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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역적 여름특집3] 북 콘서트 ‘항일음악 330곡집’ 2부 –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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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역적 여름특집3] 북 콘서트 ‘항일음악 330곡집’ 2부 – ③

익명 (미확인) | 화, 2017/09/12- 13:39

[팟캐스트 역적 여름특집3] 북 콘서트 ‘항일음악 330곡집’ 2부 – ③

출연 : MC 노기환, 박한용

이야기 손님 : 이명숙 민족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작곡가 노관우

노래손님 : 가수 이소연, 김성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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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2편_최인훈

헤겔리언, 한국정치를 통매하다

1960년대 후반기 때부터 그에게 붙여진 헤겔리언이란 사상사적인 상표는 관념의 고가판매용으로 지식인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러나 최인훈은 당대의 어느 작가에 뒤지지 않게 민족현실 문제에 골몰했었다.
그에게 헤겔리언이란 딱지를 달아서는 좌파냐 우파냐라고 각본에 짠 듯한 질문을 함으로써 당대의 비판적 지식인과 청년 학생들에게 좌경화를 신사적으로
은근히 방역망을 치려는 의도를 십분 달성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팟빵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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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4024?e=23…

금, 2020/05/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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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당시 1968년 2월12일 한국군 청룡부대(해병대 제2여단)가 베트남 꽝남성 퐁니·퐁넛 마을을 공격해 주민 74명이 한국군에게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명 퐁니퐁넛 사건을 영화와 만화로 만든 이길보라감독과 고경일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베트남전에 대한 우리사회의 기억을 이야기했습니다.

화, 2020/05/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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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여는 역사[내역사] 시즌5 에피소드 7편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목, 2020/05/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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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3편_이병주
박정희를 역사 앞에 소환하다

이병주는
일제강점기인 1921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마흔네 살의 늦깎이로 1965년 중편 “알렉산드리아”를 ‘세대’에 발표함으로써 등단했다
대표작으로는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행복어 사전”, “소설 남로당” 등이 있다. 1977년 중편 “낙엽”, “망명의 늪”으로 한국문학작가상과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1984년엔 장편 “비창”으로 한국펜문학상을 수상했다.

한때 박정희의 친구였던 그는 박정희 사후 그를 통렬히 비판하는 소설을 내놓는다

방송에서는 소설 “‘그’를 버린 女人”에 나타난 인간 박정희의 민낯과
소설 “그해 5월”를 통해 이병주는 박정희쿠데타 정권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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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05/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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