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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사드는 한국을 떠나라!" "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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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사드는 한국을 떠나라!" "사드...

익명 (미확인) | 화, 2017/09/12- 13:56
[9월 12일] "사드는 한국을 떠나라!" "사드 반대, 전쟁 반대" 호주 멜버른 미 영사관 앞에서 피켓팅을 하다 9월 8-10일까지 호주 멜버른 에서 "독립이고 평화로운 호주 네트워크" 평화 회의를 가진 평화 활동가들중 15명 가량이 갑작스럽게 정해진 일정에도 불구 9월 12일 비가 오는 가운데 호주 멜버른 미 영사관 앞에서 약 1 시간 가량 한국에서 사드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피켓팅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특히 미국이 사드 레이다를 중국과 러시아에 가까운 한반도에 도발적으로 설치한 것이 얼마나 치명적으로 전쟁의 위험을 불러일으키는지 공유하였습니다. 마침 중국 여성이 지나가며 우리의 피켓팅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는 사드를 반대한다 말하였습니다. 또한 동맹이란 이름아래 미국이 동맹국 국민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구축하는 미사 방어망의 위험성에 대해 공유하였습니다. 호주 한가운데 앨리스 스프링스에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의 일환이자 첩보 기지인 파인 갭이 있는데 이 파인 갭은 이제까지도 그랬고 앞으로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전쟁 기지로서 톡톡히 그 역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온 평화 활동가는 위협받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에 대한 우려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국경을 넘어 우리의 투쟁이 다 연결되어 있을 수 밖에 없음을 공유하였습니다. 우리의 평화 운동에서 한걸음 한걸음 공유의 토대를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사드는 성주애서 물러나라 THAAD OUT of Seongju" "한국에 미사일 방어망 반대 No Missile Defense in Korea" 를 기치로 낸 건 우주평화주가 있습니다. 이 기간에 사람들은 미사일 방어망(우주의 군사화와 긴밀히 연결된)과 관련된 교육, 문화 행사 또는 집회, 시위등을 가집니다. " 함께 힘을 합쳐 기필코 사드를 물러나게 합시다!


[Sept. 12] Peace activists in Australia join Korean's demand "THAAD Out of Korea!" "No WAR!' "No THAAD!" Protest in front of the US Consulate, Melbourne, Australia, @10am, Sept. 12, 2017 After the end of conference on Sept. 10, an urgent protest to THAAD enforced with additional deployment on Sept. 7 in Sosoeng-ri, Seongju, Korea was organized thanks to organizers and friends of IPAN (Independent Peaceful Australia Network). On Sept. 12, about 15 people gathered in front of the US Consulate building in Melbourne, Australia, amid rain. We had the pickets of "No THAAD," "THAAD out of Korea" and "IPAN" banner etc. There was a Chinese woman who took photos of our protest. She said she opposes to THAAD. We shared our concern how critically dangerous is THAAD system enforced in Korea-especially its radar provokingly being installed close to China and Russia. We demanded the THAAD system should be out of Korea and from the world. We also shared about the need of connecting dots of our protests , especially on the missile defense system, the core element of US-led alliance. The Pine Gap in the middle of Australia is a part of US ECHELON system and US-led spy base. It is a part of missile defense system and take a critical role in case of war. A woman activist from the Philippines also shared her concern on the peace of Asia Pacific. There is a Keep Space for Peace Week from Oct. 7 to 14 and we hope you join us during the event. space4peace.org It was wonderful to stand together with these wonderful peace-loving people in Australia. My upmost thanks goes to Shirley Winton, Annette Brownlie who really worked hard all day yesterday to organize this sudden protest. For more of IPAN, see www.ipan.org.au Independent and Peaceful Australia Network https://www.facebook.com/IndependentAndPeacefulAustralia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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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립최익현 전봉준안중근 행동하는실천가! 입만살아조잘대는것들이혁명가 흉내낸다 빠돌이빠순이들 제 흥에겨워 한몫한다
화, 2017/07/18-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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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간탄도미사일]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ICBM) 사거리가 5,500km 이상인 미사일로 다른 대륙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핵탄두를 장착하여 먼 거리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대륙간 이동이 가능한 무기다. 북한은 ICBM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문재인 정부는 “사드 발사대 4기를 성주 골프장에 배치하기 위해 조속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평화를 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갖는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이다. 첫째, 남북간의 공격엔 대륙의 이동이 가능한 무기가 필요치 않다. 한반도(남북한)의 거리는 1,178Km다. 둘째, 북의 권력이 미치지 않고서야 수백, 수천의 핵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선제공격할까? 셋째, 옆집 살구를 따먹고 싶으면 긴 막대기가 있으면 됐지 ICBM이 필요한 것이 아니잖아 넷째, 지금 서북청년단이 소성리에 와있다. 이들이 소성리 할매들 앞에 왜 왔을까? 미국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종들 비겁하고 모자란 자식들 주인이 보유하고 있는 무기 수입이나 할 줄 알지 감히 만들 엄두도 못내는 종놈들 주인에게 위협을 가하는 상대에게 개처럼 짓고만 있는 꼴이라니 우습다. 그것이 내 나라 사람들이라 서글프다.
일, 2017/07/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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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라야~ 양심에 안찔리냐? 싸드 안빼냐? 나같으면 쪽팔려서라도 그렇게는 못살겠다.
월, 2017/08/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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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일반 환경영향평가 4단계로 진행…1년 이상 -


소규모 평가와 달리 주민의견 수렴 반드시 거쳐야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국방부가 28일 발표한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일반' 환경영향평가는 그동안 진행해 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는 기간이나 진행 절차 등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다.
금, 2017/07/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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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잔여발사기4기 긴급배치지시 아예미국애들보다 한술더뜨는구나 미국방문성과라던 주도권확보가 바로이거였구나 이제야본심을드러내는구나
토, 2017/07/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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