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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5회 청소년 DMZ 평화생명 캠프 - 셋째날
셋째날은 제4땅굴을 방문했습니다.
땅굴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사진은 없습니다.
땅굴 내부에서는 모노레일을 타고 짧은 코스를 견학했습니다.
을지전망대에서는 산악지형 DMZ의 북방, 남방 한계선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은 금강산도 보인다고 합니다만 캠프에서는 실루엣만 살짝 볼 수 있었습니다.
신나는 레프팅 입니다.
같은 배를탄 친구들과 힘을 모아 노를 저어 함께 나아갑니다.
숙소인 평화생명동산 강당에서 이루어진 평화놀이는 서로간의 마음을 열게 해주고,
공감과 인정을 통한 소통의 행복함을 알게해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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