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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3호 발행

한살림 소식지 583호 발행

익명 (미확인) | 화, 2017/09/12- 09:57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3호 추분(秋分, 9월 23일)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로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추분이 되면 자연도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며 벼락이 그치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고 전해집니다. 이즈음 농가에서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는데 논밭의 곡식을 거두고, 목화와 고추를 따서 말리는 등 바쁜 시기가 이어집니다.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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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한내 2017년 580호입추(立秋, 8월 7일 즈음)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드는 때입니다. 곡식이 여무는 시기로 옛날에는 입추의 날씨로 풍년과 흉년을 점쳤다고 합니다. 이 즈음엔 김매기도 끝나가 농촌도 드디어 한숨 돌릴 수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가을맞이를 위해 김장용 무와 배추를 심으며 김장 대비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7/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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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0호 한로(寒露, 10월 8일)즈음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데요. 찬이슬이 맺히는 시기라 기온이 더 내려가지 전에 추수를 마치기 위해죠. 여름철의 푸름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가을 단풍이 짙어지며, 제비도 강남으로 가고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입니다. 옷깃과 살깃을 스치는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9/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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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3호 소설(小雪 11월 22일) 무렵 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 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11/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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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5호상강(霜降, 10월 23일) 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아침 이면 온 땅이 서리로 뒤덮입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르며 국화도 활짝 핍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 싹이 뾰족하게 올라오고, 추수가 마무리되며 겨울맞이를 시작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10/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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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8호소서(小暑, 7월 7일 즈음) 모내기를 끝낸 모들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때로 농가에서는 소서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하고, 가을보리를 베어낸 자리에 콩이나 조, 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합니다.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며 밀과 보리도 이즈음부터 먹게 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7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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