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첫 찬반 대규모 집회, 울산 도심 개최

[앵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놓고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울산 도심에서 첫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여론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







311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탈핵 행사
“가로질러, 탈핵”
○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311 나비 퍼레이드’
시간: 오전 11시~오후 3시30분
장소: 국회 국민은행(11시 집결, 11시 10분 출발)~ 복사꽃공원(마포역, 12시 20분 도착, 12시 50분 출발) ~ 구세군아트홀(충청로역, 13시 50븐 도착, 14시 20분 출발) ~ 광화문 북측광장
내용: 핵으로부터의 탈출(피난) 퍼레이드 /2018년의 핵폐기물통, 2017년의 나비, 그리고 방독면 등 그 이전에 만들었던 이미지들을 모두 결합하고, 핵발전소와 핵마피아, 대지의 여신을 상징한 조형물 행진.
○ 부스 행사
시간: 오전 11시 ~ 오후 4시
장소: 광화문 광장
내용: 단체별 부스프로그램. 작은 공연. 청소년 발언대. 전시 및 퍼포먼스 등.
○ 후쿠시마 핵발전소 8주기 추모행사
시간: 오후 3시 10분 ~ 3시 30분
장소: 광화문광장 북측광장 무대
내용: 종교환경회의(개신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천도재
○ 후쿠시마 핵발전소 8주기 탈핵 대회 (집회)
- 일시: 2019년 3월 9일(토) 오후 3시00분~4시 30분
- 장소: 광화문광장 북측광장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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