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첫 찬반 대규모 집회, 울산 도심 개최

[앵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놓고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울산 도심에서 첫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여론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5월에 첫 모임을 한 에너지플래너가
미세먼지와 에너지 관련 교육과 체험을 하며
기초 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간 환경을 주제로 즐거운 만들기도 하고,
생활 속에서 직접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하기, 수돗물 받아 설거지하기 등을 실천하며
모두가 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을 피해 9월부터 심화강의가 있을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미세먼지와 천연 공기청정기]

[적정기술과 목공스피커]

[아이와 함께 미세먼지 측정하기, 미세먼지 지도 만들기]

[에코투어(서울에너지드림센터&노을공원)]

[탈핵과 간이태양열 조리기]

[남구 사업 설명과 수료식]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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