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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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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자의

익명 (미확인) | 금, 2017/09/08- 14:33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자의 의견 중 발췌한 것입니다

Putin has suddenly realized that negotiations are not an option.
So we invade or sit on our hands and hope for the best.
An invasion would ONLY work with China and Russia.
The USA cannot invade North Korea with China opposed.

북한 접수는 러시아 나 중국 이 동조할때만 성공할 것이며
미국은 중국의 승인없이는 결코 북을 접수할수 없다.

…..

어제, 그제
중국에서 사설에 북한 접수 주장이 2 건이나 올라왔는데
드디어 미국 본토에서
세계적 권위자의 의견으로 북한접수 의견이 나왔습니다

두려운 시점입니다. 나름의 대책을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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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非核化

 

君言非核化(군언비핵화)

或信或懷疑(혹신혹회의)

蓋識皆虛語(합식개허어)

訛民亦自欺(와민역자기)

 

북한의 비핵화

 

문재인, 북한의 비핵화를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을 품는구나

모두 헛된 말임을 어찌 모르는고

백성 속이며 또 자신도 속는도다.

 

<時調로 改譯>

 

문재인이 말하니 혹은 믿고 혹은 의심

모두가 헛된 말임을 그 어찌 모르는고

오호라! 백성 속이며 자신도 속는도다.

 

*懷疑: 의심을 품음.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의심 *蓋: 여기에선 합으로 읽으며 어찌

~하지 않음 *自欺: 어떤 말, 행동에서 양심을 속임. 자기가 자기에게 속음.

 

<2019.9.22, 이우식 지음>

일, 2019/09/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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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오마이뉴스: 예술의전당, 3.1운동기념 음악회에서 친일파 노래 ‘열창’

월, 2019/09/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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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夜(춘야)

 

杏發桃花發(행발도화발)

他關似故鄕(타관사고향)

紅燈無數曜(홍등무수요)

此夜又成狂(차야우성광)

 

봄날 밤에

 

살구꽃, 복사꽃 만발하니

낯설은 타향도 고향인 듯

붉은 등불 무수히 빛나니

此夜에 또 미치광이 되네.

 

<時調로 改譯>

 

살구꽃, 복사꽃 피니 타향도 고향인 듯

발갛게 켜진 등불 셀 수도 없이 빛나니

어허라! 이날 밤에도 또 미치광이 되네.

 

*春夜: 봄밤  *杏花: 살구꽃  *桃花: 복사꽃  *他關: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 타향

*紅燈: 붉은 등불 *無數: 헤아릴 수 없음 *此夜: 이날 밤 *成狂: 미친 사람이 됨.

 

<2019.4.19, 이우식 지음>

금, 2019/04/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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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한국일보] 2017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시절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오대근기자 [email protected]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을 지낸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매춘부’라고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일보 :  류석춘 전 한국당 혁신위원장..연세대 강의서 “위안부는 매춘”

토, 2019/09/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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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드루킹 진술 ‘이간질’로 규정한 이재명에 “고맙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1일 자신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낙선을 의도했다는 ‘드루킹’ 김동원씨의 법정 진술을 이 지사가 정면 반박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향신문: 김경수, 드루킹 진술 ‘이간질’로 규정한 이재명에 “고맙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9211121001#csidxa48f044f347d0de8728997a9a3ab222 

일, 2019/09/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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