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귀중한 걸 얻어갈 테니 견디면서 해.” 문화예술계에 만연한 ‘열정페이’다. 다행히 열정페이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여러 대안들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열정페이가 있는 곳이 문화예술계뿐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회문제 해결의 핵심 참여자인 공익활동가들도 몇년째...
[공익활동가, 우리도 노동자다]
다섯번째 인터뷰-중견활동편
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청춘꿈공작소가 함께
공익활동가들에게 직장으로서 공익활동에 대한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익활동가가 직업으로서 과연 좋은 직업일까요?
공익활동가지만 그 전에 노동자이진 않을까요?
대구의 공익단체를 5개 분야로 나누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bitly.kr/SINrU
[공익활동가, 우리도 노동자다]
세번째 인터뷰-권력감시단체편
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청춘꿈공작소가 함께
공익활동가들에게 직장으로서 공익활동에 대한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익활동가가 직업으로서 과연 좋은 직업일까요?
공익활동가지만 그 전에 노동자이진 않을까요?
대구의 공익단체를 5개 분야로 나누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bitly.kr/SINrU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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