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가 트럭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을...

지역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가 트럭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을...

익명 (미확인) | 목, 2017/09/07- 11:16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가 트럭에 실려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와 논란이 됐다. 6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논란이 된 사진과 영상은 전날 중국 푸젠성 샤푸현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것이다. 여기에는 트럭 짐칸에 실린 채 호텔로 향하는 고래상어 사체의 모습이 담겼다. 어부들은 이 고래상어를 지역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 팔아넘기려 했지만, 호텔 측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호텔 측이 고래상어를 구매하지 않은 이유는 멸종위기종이기 때문이 아닌 단지 악취가 심했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결국 어부들은 고래상어를 톱으로 잘라내 해체해 유통하려 했고 이 모습 역시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를 사냥한 어부들에 대해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한편 고래상어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이 만든 멸종위기종 적색목록에 ‘취약종’으로 분류된 동물로, 중국에서는 국가 2급 보호 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하지만 고래상어로부터 추출한 기름은 립스틱·얼굴크림 등 화장품에, 지느러미는 고급요리인 ‘샥스핀’ 재료로, 껍질은 가죽 핸드백의 재료로 사용돼 중국 내 대규모 포획과 도축을 점점 더 부추기는 상황이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06500102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한강변에 자전거쉼터를 조성하고 고덕토평대교 하부에 물놀이장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친수 환경을 제공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이문안호수공원 시설을 확충하고 편의 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제공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아름다운 섬진강과 보성강 주변에 둘레길을 조성하여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주민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를 자급하는 햇빛소득마을 및 에너지자립마을을 집중 육성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이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조례를 제정하여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공정한 이익 분배를 실현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