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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마고] 돌아오라! 마봉춘! 고봉순! MBC KBS 파업 응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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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마고] 돌아오라! 마봉춘! 고봉순! MBC KBS 파업 응원 영상

익명 (미확인) | 화, 2017/09/05- 18:0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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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0. 2017 상반기 대의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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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2017 민변 탄핵 버스킹&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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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3. 16기 자원활동가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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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탄캐스트> 녹음 – 박주민, 이재정, 이광철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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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9 광주전남/대전충청/전주전북 지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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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로스쿨 실무수습 강연(김남근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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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문화계 블랙리스트 피해자

집단소송 청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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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2/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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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회원이자 3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장인 김선수 변호사님의 개회선언으로 민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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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손님들이 민변의 서른 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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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님의 축사를 민변의 최고 어른이신 한승헌 변호사님이 진지하게 듣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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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나비 김샘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을 하다 기소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변의 도움을 입었던 이야기를 소개하며 고마움과 축하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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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법조단 오키나와 지부 ‘기타 지넨(Kita Zinen)’ 변호사님은 우리말로 아시아의 평화와 정의를 기원하는 말씀과 민변 3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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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의 최고 어른이시자 살아있는 민변의 역사, 한승헌 변호사님이 축사를 위해 연단에 올라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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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헌 변호사님은 여전히 빛나는 유머감각으로 자리해주신 많은 손님과 회원을 웃게 만드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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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다음으로는 민변의 역사를 돌아보는 의미에서, 민변이 발표한 문서나 회원들의 변론을 발췌하여 낭독하는 낭독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들에게는 선배들의 발자취를 느끼게 하고, 참석하신 손님들께도 감동을 드린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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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준비한 합창공연도 있었습니다. 합창단원들의 자평에 의하면, 이제까지 연습했던 것보다 훨씬 잘 불러진 성공적인 공연이었다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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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민변의 활동을 성찰하고 앞으로의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을 강문대 전 사무총장, 송상교 신임 사무총장, 광주전남지부의 이소아 회원이 낭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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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원들과 함께 창립회원, 역대 회장 등 그간 수고하셨던 분들을 모시고 무대에서 다함께 노래하는 것으로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가 마지막 순간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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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민변의 회장을 맡았던 정연순 변호사의 인사말씀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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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다함께 촛불을 들고 ‘아침햇살’과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를 부르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참석해주신 손님 여러분과 축하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 2018/05/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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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요 언론은 이번 태정산업의 ‘삼성전자 갑질’ 폭로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서울이나 수도권의 독자나 시청자들은 지상파 3사(KBS, SBS, MBC)나 5대 일간지(조선, 중앙, 동아, 한겨레, 경향)를 통해서 관련 기사를 볼 수 없었다. 태정산업 공장이 있는 광주에서는 지역 언론사들이 관련 기사를 다뤘지만 이른바 ‘중앙 언론사들’은 이를 아예 취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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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올렸다가 삭제해버린 언론사도 있었다. 파이낸셜뉴스는 태정산업에 대한 삼성전자의 ‘갑질’ 관련 기사를 올렸다가 삭제해버렸다. 기사를 내보낸 뒤 삼성전자 측에서 전화가 왔지만 그것때문은 기사를 내리지는 않았다는 게 파이낸셜 뉴스의 해명이다.

또 서울경제는 되레 삼성전자를 두둔하면서 협력업체인 태정산업이 약자의 지위를 악용하고 있다며 비판하는 기사를 내놓기도 했다. 해당 기자는 태정산업을 비판하는 기사를 2건이나 내보냈으나 당사자인 태정산업에 대해서는 취재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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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뿐만 아니라 언론과의 관계에서도 삼성은 이미 무소불위의 ‘갑’이 되어버린 것일까? 위 영상을 클릭하면 삼성전자가 뉴스타파는 어떻게 상대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다.

목, 2016/05/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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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넷토크첫회1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오픈넷과 함께하는 인터넷 이야기!

미디어, SNS, 메신저, 커뮤니티 등 온라인에서 차별, 비하, 혐오 표현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종, 외모, 종교, 지역, 사상, 장애인, 성소수자 혐오와 최근 여혐, 남혐에 이르기까지 인터넷 공론장에서의 혐오표현,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요?

첫 번째 오픈넷 토크는 ‘메디아티(http://mediati.kr/)’ 강정수 대표와 함께 인터넷 공론장에서의 혐오표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픈넷 토크, 첫 번째

혐오표현과 인터넷 공론장

 

일시: 2016.11.08. 저녁 7:00 – 9:00

장소: 메디아티 회의실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8길 11, 1층 (대아빌딩))

오시는 길: 지도보기 (지하철 2,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3호선 동대입구에서 걸어서 5분)

참가비: 5천원 (샌드위치 및 맥주 제공)

* 참가신청 및 참가비 납부는 아래 온오프믹스 링크를 통해 해주세요.

*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기 바라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참가신청: http://onoffmix.com/event/82183

 

- 연사 소개

강정수 이사

메디아티 강정수 대표

오픈넷 이사

디지털사회연구소 소장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

 

- 구성

7:00 – 7:40 주제발표

7:40 – 8:30 Q&A 및 자유토론

8:30 – 9:00 맥주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 못다 한 이야기는 9시 이후에도 즐겁고 편안하게 이어가시면 됩니다. ^^

 

문의: 오픈넷 사무국 02-581-1643, [email protected]

 

오픈넷 토크는 오픈넷이 진행하는 소셜 아카데미 프로그램입니다.

매달 1회씩 인터넷과 관련한 뜨거운 주제를 골라, 해당 분야 전문가가 여러분과 함께 진지하고도 재미난 이야기를 나눕니다.

격의 없고 자유로운 토론의 장, 오픈넷 토크. 매달 둘째 주에 열립니다.

 

금, 2016/10/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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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165(완성)3

금, 2016/12/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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