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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방송의날, 고대영 사장 항의 피케팅에 셀프 감금, 쫓기듯 입장
고대영 사장, 방송의날 포상수여식 항의 구호속에 행사장으로 쫓기듯 들어가 <방송의날 축하연, 조합원의 거센 퇴진 요구와 구호에 쫓기듯 들어가는 고대영 사장> 9월 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방송진흥유공 포상 수여식 및 방송의날 축하연이 있었습니다. KBS 새노조에서는 고대영 사장을 만나고 퇴진을 촉구하기 위해 항의 피케팅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행사에 고대영 사장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KBS에서 하듯, 숨어있는 비상 엘리베이터를 통해 행사장에 들어갔습니다. 심지어 체포영장이 발부된 MBC 김장겸 사장도 MBC 조합원의 항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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