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 김신명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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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평화포럼과 피폭자 추모를 위해 합천에 왔다가 뇌손상으로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올해 8월에 합천 행사에 참여하던 중 아침식사를 하다가 기도가 막혀 쓰러졌습니다.병원에서 응급조치를 하기까지 20분간 호흡과 맥박이 정지되었던 탓에 뇌손상으로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합천병원 응급실에서 진주경상대 병원으로 사고 당일 이송하여 의식 회복을 기다렸으나 차도가 없이 9일이 지나갔고, 전문 의사의 동행 등 일본으로 이송하는 절차가 까다로워 14일 서울 녹색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녹색병원(김봉구 원장)에서는 김신명 씨의 사회적 투신을 높이 평가하여 진료비용 없이 당분간 회복을 돕는 진료를 해주셨고, 8월 29일 후쿠오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진주경상대 병원에서는 건강보험의 국제적 적용이 불가능하여 3200여만 원의 진료비가 청구되었고, 부산의 이진섭 씨(균도 아빠)가 일단 신용카드로 대납한 상태입니다. (출처 : 녹색병원)
* 호소인 : 한일반핵평화연대
* 모금 참여 : 신한은행 110-329-808348 유시경
* 연락처 : 유시경 010-4514-5087 / [email protected]
* 관련 내용 더 보기
=> https://www.facebook.com/greenhospital/posts/1908248232526203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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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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