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축소...<일요진단> 결방 전국적으로 1,200명이 넘는 KBS기자와 PD가 제작 거부에 돌입한 가운데 KBS뉴스9 방송 시간이 축소되는 등 파행이 잇따르고 있다.언론노조 KBS본부는 오는 4일 월요일 밤 9시부터 KBS뉴스9 방송 시간이 지금의 한 시간에서 40분으로 20분 축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9일부터는 주말 KBS뉴스9 방송 시간이 40분에서 20분으로 역시 20분 줄어들 예정이다. 이는 전국적으로 본사 340명, 지역 190명 등 530명의 KBS취재기자와 촬영기자가 제작거부에 동참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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