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도자료] KBS 앵커 잇단 하차…FM 실황중계 3건 취소
KBS 앵커 잇단 하차…FM 실황중계 3건 취소 고대영 사장 퇴진 등을 요구하며 전국의 KBS PD와 기자, 촬영기자들이 제작 거부에 돌입한 가운데 KBS 주요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앵커들이 줄줄이 하차하고 있다.전국언론노조KBS본부는 KBS 1TV 오전 6시부터 방영되는 앵커인 김나나 기자(공채 29기)가 오는 9월 4일부터 앵커직을 하차한다고 30일 밝혔다. 김나나 앵커는 9월 1일 금요일 뉴스광장 진행을 마지막으로 앵커직을 중단하고 9월 4일 월요일부터 KBS 본사와 전국 기자협회의 제작 거부 및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