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전환, 시민이 참여하면 가능해요(9월6일)




작년 한 해 cms후원과 은행간 자동이체, 재단후원금의 총액과 결산내역을 올립니다.
쌍용자동차 해고자 중 위기가정 긴급생계지원, 의료비지원, 심리상담비지원,
유가족지원, 반찬지원, 치유밥상, 중고등학생 교복비와 장학금지원 등
올해도 많은 분들의 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쌍용자동차 해고자 뿐만 아니라 전국의 장기투쟁사업장에도 지원을 할 수 있어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기도 했습니다.
후원자분들의 후원금이 허투루 쓰여지지 않도록 매순간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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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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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대상민간단체 결산보고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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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속연도 |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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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부금 대상 민간 단체 인적 사항 |
단 체 명 |
심리치유센터 와락 |
대 표 자 |
권지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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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
125-80-21081 |
전화번호 |
031-618-7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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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지 |
경기도 평택시 원평로 83번길 38-34 |
휴 대 폰 |
010-2305-9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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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입명세 (단위 : 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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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 수입액 |
회 비 |
후원금 |
보조금 |
수익 사업 |
이자 수입 |
이월금 |
차입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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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
법인 등 |
개인 |
법인 등 |
운영비 |
사업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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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93703 |
119.4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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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62338 |
61,99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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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22 132 |
35.07044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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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입 중 개인의 회비ㆍ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율(%) :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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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부금의 총액 및 건수 : 293,617,668원 /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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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부금 사용내역(별지 작성가능) (단위 : 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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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주요내용 |
사용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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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정긴급생계지원 |
위기가정 긴급 생계지원 자금 |
26,59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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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지원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입원비 및 의료비지원사업 |
16,1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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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업 |
집단, 개인, 부부, 양육자, 아동 전문상담사업비 |
10,42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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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나눔,치유밥상 |
한부모,조손,독거가정 반찬나눔서비스 및 치유밥상제공 |
27,884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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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지원(장학금지원) |
쌍용차희생자 유가족 지원사업(자녀장학금지원등) |
29,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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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법 시행령」 제80조제3항에 따라 결산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016 년 3 월 31 일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심리치유센터 와락 (인) 행정자치부장관 귀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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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방법 및 유의사항 1. 이 서식은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지정받은 단체가 해당 과세기간의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에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2014년도 결산보고서의 경우 2015년 3월 31일까지 제출) 2. 수입 중 개인의 회비ㆍ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율(%)란 : 기부금대상민간단체의 총계 수입금액 중 개인이 납부한 회비ㆍ후원금 등의 비율을 적습니다. 3. 결산보고서에는 총회를 통과한 결산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4. 위 결산보고 내역 중 전체수입에서 개인의 회비 및 후원금 비율, 기부금의 총액 및 건수와 사용명세는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 | |||||||||||||||||
《결산서 서식》
2015년도 사업수지 결산서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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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입 |
지 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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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목 |
금 액 |
과 목 |
금 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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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회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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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41,140 |
①인건비 |
실무자4인인건비 |
70,837,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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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후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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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59,988 |
②관리운영비 |
센터전기및관리비 |
16,566,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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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보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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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임대료 |
센터 임대료 |
11,2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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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이자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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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2 |
④유류비 |
기관이용차량유류비 |
818,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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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비품비 |
소모품 및 비품구입비 |
2,054,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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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기타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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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통신비 |
문자발송 및 전화요금 |
1,693,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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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전년도 이월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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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70,443 |
⑦신문도서비 |
신문 및 도서구입 |
5,386,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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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홍보비 |
기관홍보물제작 |
2,7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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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차입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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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사업비 |
①위기가정 긴급생계지원사업 |
26,586,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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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의료비지원사업 |
16,189,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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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심리상담사업 |
10,425,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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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반찬나눔 치유밥상서비스 |
27,884,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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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기획프로그램 |
16,02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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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아동(난타) 및 성인프로그램 |
8,408,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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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유가족,해고자 자녀장학금지원 |
29,50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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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이자세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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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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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 차년도 이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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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21,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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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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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93,703 |
합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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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993,703 |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8)가 끝났다. 전년도인 2022년 온실가스 배출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음에도, COP 28은 적극적인 기후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사실상 포기했다. 한국 정부는 화석연료 투자자이자 위험하고 불확실한 ‘핵발전 확대’의 제안자가 되어 COP28의 본질적 의미를 상당히 퇴색시킨 ‘주범’ 중 하나가 되었다.
최종 합의문에서 화석연료의 단계적퇴출(phase down)이 삭제되고, ‘화석 연료로부터 멀어지는 전환(transition away)’이 명기됐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외면한 ‘한가한’ 결정이다. “과도기적 연료”의 역할과 “탄소 포집 저장(CCS)”에 대한 지원도 포함되었다. 오히려 화석연료 사용을 연장하겠다는 선언과, 효율성과 기여도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CC(U)S의 활용이 합의문에 명기된 것은 COP가 파행된 것이나 다름없음을 드러낸다.
한편 한국은 Climate Action Network(CAN) 등 국제 기후변화 싱크탱크들이 평가한 ‘기후변화 대응지수’에서 67개국 중 64번 째라는 참담한 순위를 받았으며 같은 단체들로부터 ‘오늘의 화석상’ 수상국으로 지명되며 기후악당이라는 오명을 다시 한 번 뒤집어 썼다. 이는 한국 정부가 국제적 화석연료 산업에 막대하게 투자하고 있는 점과 무관하지 않다. 더욱이 한국은 아직도 신규 석탄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으며 국제 사회의 권고에 한참 못 미치는 석탄 퇴출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 프랑스, 미국 등과 함께 핵발전 용량 3배 증대를 선언했다. 실현 가능성도 낮고 기후위기에 대한 확증적 기여도 장담할 수 없는 이러한 대책없는 원전몽(夢)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로이터 등 외신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핵발전 용량을 370GW로 끌어올리는데 70년이 걸렸다. 그런데 이 선언을 지키기 위해서는 고작 30년 내에 740GW를 추가로 건설해야 한다. 핵발전의 경우 비용이 점차 상승하고 건설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는 국제적 추세를 톺아보면 이 선언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것인지 알 수 있다.
더구나 이 선언은 이번 COP에서 그나마 성과라고 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3배 확대’ 선언을 빛 바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측면에서 더 위험하다.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를 장차 더 강화하고 실제 이행될 수 있도록 에너지전환 재원이 집중되어야 한다. 핵발전처럼 위험하고 불확실한 수단에 쏟을 여력은 없다. 한국 정부가 국제적 RE100 흐름에 거슬러, 원전을 포함한 CF100을 홍보했음에도 국제 사회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은 것 역시 ‘기후위기의 대안으로서 핵발전’이라는 구호가 터무니없다는 것에 대한 방증이다.
기후위기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음에도 몇 년째 COP를 통한 이행력 제고는 공전하고 있다. 그럴싸한 선언이 이어지는 반면, 온실가스 배출량과 지구 평균 기온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 정부는 화석연료 퇴출과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지 않으면서, 도리어 핵발전 확대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COP의 본질적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 더이상 그린워싱으로 낭비할 시간이 없다. 한국을 비롯한 다배출 국가들은 2050 재생에너지 100%와 탄소예산에 입각한 적극적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원칙으로 돌아가야 한다. 정부는 현실성 없고 위험한 핵발전 타령으로 기후위기 대응 방해하지 말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개선과 예산 투입에 소임을 다하라.



1.5도씨의 현장, 2016 기후여정 제2여정
폐석산지에서 태양광단지로의 아름다운 전환 (고흥, 장도갯벌)
제2여정 4/30(토)~5/1(일)
우리나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은 고흥군은 에너지 자립군으로 유명합니다.
폐석산이 태양광단지로 아름답과 전환한 거금도를 돌아보며 무한한 자연 에너지의 가능성을 봅니다.
다음날엔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지역인 섬갯벌을 걷는 특별한 체험도 합니다.
| º 출발 : 4/30(토) 아침 8시 사당역 1번출구 º 방문장소 : 고흥 태양광단지, 거금도, 장도갯벌 / 숙박 : 바다스파랜드 º 참가비 : 회원8만원, 비회원10만원(3식, 교통, 숙박 포함) / 우리은행 1005-101-068053 _예금주: 환경운동연합 º 신청 및 문의 : 시민참여팀(02-735-7000, 내선301 / [email protected]) |
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정치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붙임❙ 국민노후에 대한 각 정당공약 비교평가
4월이 되었습니다.
4월 13일은 20대 국회의원 투표가 있는 날입니다.
4월 16일은 세월호참사 2주기를 맞아 ‘진실을 향한 걸음’을 합니다.
계절의 봄이 오듯, 우리사회도 좀 더 따뜻한 봄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산YMCA입니다.
4월5일 CMS후원회비 출금오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지난 4월5일 CMS후원회비 3월차 후원회비 미납분 출금과정에서 전산조작 오류로 인하여 25일에 후원회비를 납부하는 분들이 추가로 출금되었습니다.
하지만 출금직후 출금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음이 확인되었고, 약정한 날짜(25일)에 출금이 되어야 할 분들 중 미리 출금이 된 분들은 4월25일에 출금이 되지 않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업무착오로 회원님들께 혼란을 드리게 된점 깊은 사과의 말씀과 함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후원회비의 CMS 출금과정은 운영전후 출금내역등에 대한 반복확인 과정을 통해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산YMCA-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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