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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독립운동 서훈 단우 167인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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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독립운동 서훈 단우 167인으로 확인

익명 (미확인) | 화, 2017/08/29- 16:01


흥사단시민사회연구소(소장 한만길)는 국가보훈처로부터 1962년 이후 2017년 8월까지 서훈 및 포상을 받은 독립유공자 가운데 흥사단 단우가 모두 167인에 이른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8·15 해방 이전에 입단한 흥사단 단우 560인(통상 443, 예비 84, 특별 33)의 30%에 해당된다.


흥사단에서 2012년까지 확인한 독립운동 유공 단우는 120인이었으나, 이번 광복절을 계기로 ‘흥사단시민사회연구소’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전체 단우를 일괄 조사한 결과, 북미와 멕시코 등 미주방면에서 활동한 45인을 비롯한 총 47인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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