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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의 아픈 역사가 깃든 용산에 드디어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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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의 아픈 역사가 깃든 용산에 드디어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들어섭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7/08/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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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구성]

• 쉽고 명료한 전시콘텐츠 구성
전시 콘텐츠 가공과 스토리텔링, 공간구성, 미디어선택, 전시디자인을 통해 쉽고 명료한 전달이 가능하도록 구성, 차별화된 전시연출 전략 실현
• 입체적 전시연출
자료의 일방적 제시와 평면적 나열을 지양하고 관객과 능동적이고 쌍방향적 정보소통 추구
평면적, 건조한 전시유형을 벗어나 관객의 감성과 동시대적 문화수준에 호응하는 다양하고 입체적이며 밀도 높은 전시연출 지향
• 다양한 전시 매체 활용
회화, 드로잉, 판화, 조각, 부조, 사진 등 전통적 조형예술 장르 동원
동영상, 멀티미디어, 설치미술 등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예술의 풍부한 성과와 전시디자인 기법을 선택 활용

 

[박물관 프로그램]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유물의 수집 및 보존, 전시라는 전통적인 박물관의 기능에 한정되지 않는다.
강좌·체험활동, 찾아가는 박물관, 문화공연 등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교육 강좌의 상설화
일반 시민 :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강좌를 개설하여 문화 공간으로의 역할을 수행
청소년, 어린이 : 인물과 사건 그리고 역사적인 ‘터’와 관련하여 쉽고 흥미롭게 구성하여 관심 유발
전문가 양성 : 박물관 안내해설사, 지역사해설사 등 양성 교육
• 역사답사의 정례화
식민지역사박물관 인근 역사 유적들과 연계한 역사문화관광 벨트 탐방 프로그램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한 답사코스 개발
해외 독립운동유적지 답사 확대
일본, 유럽 등 외국 방문객 유치 확대
• 박물관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역사 관련 박물관 탐방과 각 박물관의 특징을 비교
3·1절, 광복절 등 기념일에 개최하는 기획전시 투어
전국의 작은 박물관, 행동하는 박물관과 연대 사업 추진
세계 인권박물관과 연계 프로그램 운영
•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국내외 순회전시 지속
문화소외 지역 이동 전시 등 움직이는 박물관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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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과 식민지]
• 세계 식민지 분포 / 일본과 서구의 식민통치 비교
• 제국의 렌즈, 조작된 역사 • ‘조선병합’ 시나리오
• 망국전야 : 열도의 침략자와 조선의 레지스탕스

[조선총독부와 식민자들]
• 조선총독 • 경찰 : 헌병경찰 / 보통경찰 / 일상의 지배
• 일본군 : 조선주둔 일본군 / 만주출동 / 조선의 병참동원
• 경성-서울에 새겨진 식민지의 흔적 : 남산 일대, 용산 일대
• 출세의 길 : 관료의 꽃 군수
• 식민지를 지배한 사람들 : 재조일본인
• 친일파군상 : 매국형-관료형-전쟁협력형

[식민지 일상]
• 일상을 지배한 차별 • 일기로 본 식민지의 일상
• 유행으로 본 식민지 근대 • 거대한 감옥 – 치안유지법 위반사건
• 일상을 지배한 일제 잔재

[전쟁과 식민지]
• 전시체제기 식민지 : 전시 생활과 동원 체제
• 황국신민화-내선일체의 현실
• 전쟁과 아동, 전쟁과 여성

• 끌려간 사람들,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의 삶 조명
• 버려진 사람들, 떠다니는 삶 : 시베리아 억류자, 사할린 동포, 재일조선인 등
독립의 외침
• 해외 독립군 기지 건설과 무장 투쟁 • 3·1운동과 임시정부
• 민중운동의 분출 : 농민 / 노동자 / 청년 / 여성
• 의열투쟁 • 해외 민족해방운동

[한국 과거 청산 운동사 : 반민특위부터 친일인명사전 편찬까지]
• 해방과 귀환 • 1949년 반민특위 와해 : 친일청산의 좌절
• 1965년 한일협정 체결, 무엇을 해결하고 무엇을 남겼나
• 1987년 민주화운동 이후 강제동원진상규명운동
• 2000년대 국가 차원의 과거사 진상규명
•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편찬

[한일 과거사 청산을 위한 민중연대사]
• 20세기전반 : 반제국주의, 반전 평화 연대운동의 경험
• 20세기후반 : 아시아침략전쟁 책임 추궁을 위한 연대의 힘
• 21세기초반 : 식민지주의 극복을 위한 한일 시민연대 활동
• 분야별 연대운동 : 강제동원 / 위안부 / 교과서 / 야스쿠니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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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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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내역사’ 시즌2 – 비하인드히스토리 “경희대학교의 뿌리 신흥무관학교?” – YouTube

근현대역사 100년 동안 켜켜이 쌓인 역사적폐의 현장을 찾아 그날의 사건을 재구성하고 적폐청산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냅니다.

목, 2018/04/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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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적폐청산
6화 
더 이상 망가질 수 없다”
<언론의 적폐청산과 개혁방향>

-진행:  김미화 
-출연:  최승호 PD,  원용진 서강대 교수,  김완 한겨레21 기자 

본 프로그램은
포럼 진실과 정의 ·민족문제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의 모임 ·한겨레21 ·한겨레TV와 함께 합니다.

-프로듀서 : 이경주, 종합편집: 문석진, 타이틀 : 이정온
-카메라 : 정동화 이규호 김도성 조성욱, 메이크업 : 강도겸
-기술 : 박성영, 연출 : 이규호,  제작: 한겨레TV

※관련기사
☞한겨레TV: 김미화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적폐청산 5화[교육]
☞한겨레TV: 김미화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적폐청산 4화[경제]
☞한겨레TV: 김미화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적폐청산 3화[군]
☞한겨레TV: 김미화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적폐청산 2화[경찰]
☞한겨레TV: 김미화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적폐청산 1화[검찰과국정원]

화, 2017/11/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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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조야!    샘 희비 이달에는  세종사임당들이   농사꾼집에   드가 !

박선생!

얼굴안본지도  가물가물타,…………….. 이슬까이실까!

차선생은  달달이  내리오는데,

니얼굴 운제  보건노?   빚쟁이  호영드림.

금, 2018/02/0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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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기에 누구나 욕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욕심이 도를 넘거나 지나치게 되면 독이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무시해서
지금의 고통과 치욕을 경험하고 있나 봅니다…..

저의 물욕에 눈이 멀어서 1년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동정과 연민을 받기보다는 오히려 질타와 멸시를 받으며
지난 세월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함세웅 이사장님….
신부님의 명성과 함자를 감히 제 입에 담기도 송구 스럽습니다….저 또한 모태 신앙인 으로서 살면서 주님께 수 없이 죄를 사해 달라고
저의 욕심때문에 생긴 이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극복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라고 매일매일 기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죄가 너무나 커서 인지 아직도 주님의 벌은 제 입장에선 정말 가혹 하기만 합니다….

지난 1년여 의 시간동안 IDS라는 단어는 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고 있고 피해자들의 소리는 점점 피 맺힌 절규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은 죄를 용서받기에는 아직도 멀었지만 정신을 차려서 많은 수의 피해자분들과 함께하면서 피해보상을 찾기위해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서 조금은 희망을 찾아 가는 중 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희망이 자기들만 살려고 하는 일부 피해자들로 인해서 무참히 짓 밟힐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물론 인간이기에 뭐라 할 수는 없습니다만 30여명이 1만2천명을 대변 할 순 없는게 아니겠습니까?
변호사님 또한 자본주의에서 수익 창출을 당연히 하셔야 하는것도 충분히 이해 합니다.
하지만 그 수익 창출로 인해서 수 많은 사람들을 천길만길 낭떠러지로 내 모는 형상이 된다면,그리고 신부님을 도와 주시는 분께서
그 일에 앞장 스셔서 이런일이 벌어 진다면 그 동안 쌓아 올리신 명성과 명예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자라면서 저희 아버님께서 늘 “너 살자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은 쳐다도 보지말고 관여도 하지마라”라는 말씀을 듣고 자랐습니다
나름대로 50여년을 살면서 아버님 말씀을 잘 지켜 왔다고 자부하며 살고 있습니다…

살인범도 변호 받을 권리, 당연히 있습니다 그런 건 뭐라 하지 않습니다만 지금의 피해자들은 그 어떤 곳으로부터도 변호를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비참한 마음을 가눌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파산신청자들의 법률비용을 가해자인 지점장들로 부터 도움을 받을려고 한다는 소문도 있습니다….이게 말이나 됩니까?

존경하는 신부님!
저희들의 눈 먼 욕심을 용서 받거나 위로 받을 수 없다는 건 모든 피해자들이 동감하고 있습니다….
이 일로 인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서른일곱분의 영혼은 아직도 연옥에서 통한의 눈물을 쏟고 계실겁니다….

감히 신부님께 간절히 간청 드립니다….

정만순 변호사님의 파산변호를 말려 주십시요….건방지게 들리 실수 있으시겠지만 1만2천명의 생사가 달린 일입니다…
사람은 명예를 함부로 버리거나 먹칠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고백성사라 생각 하시고 정의를 바로 세울려고 하는 저희들의 뜻을 헤아려 주시길 진심으로,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신부님 건강 조심 하시고 늘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2017년 12월 6일 최명민(프란치스코) 올림

수, 2017/12/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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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듣기]

☞ ‘내역사’ 시즌2: 역전다방 3회 임시정부와 3.1혁명 3편 – 임시정부는 어떤 나라를 세우려고 했나?”

☞ ‘내역사’ 시즌2: 비하인드히스토리 “경희대학교의 뿌리 신흥무관학교??”

☞ ‘내역사’ 시즌2: 역전다방 2회 임시정부와 3.1혁명 2편 – 3.1혁명의 이름없는 영웅들”

☞ ‘내역사’ 시즌2: 미식가(미리 식민지역사박물관에 가다)1회 식목일의 기원

☞ ‘내역사’ 시즌2: 역전다방 1회 임시정부와 3.1혁명 1편 – “왜 3.1운동이 아니라 3.1혁명인가”

0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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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2

“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화, 2018/04/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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