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설문조사는 유선전화와 집전화 모두를 이용합니다.(집전화 비중 10~20% 정도)
- 유선전화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가상번호를 이용합니다. (총 10만통 확보 예정)
- 휴대전화 미수신시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이후에도 계속 전화를 겁니다.(시간대를 달리해 약 10회 전화 예정)
- 집전화도 시간대를 달리해 약 10회 정도 전화를 걸 예정입니다.
- 1차 설문에 통화가 되면 설문응답을 진행한 이후 시민대표참여단 동참 의사를 밝힌 이에게 2차 전화를 통해 최종참석여부와 개인정보를 물어볼 예정입니다.
- 주기적으로 발신자 번호를 교체하고 무선번호를 사용할 예정입니다.(지역번호 02를 지역주민들이 수신거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1차 설문에 응하면 사례비로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시민대표참여단으로 선정되면 9월 16일(당일일정)으로 진행될 오리엔테이션과 10월 13~15일 일정인 합숙토론에 반드시 참여해야 합니다.(이 두가지를 충족시키지 않으면 최종 투표에 참여하지 못함)
- 이외에 당일 일정의 쟁점토론(혹은 세미나)와 건설재개/중단 입장을 담은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 시민대표참여단에게는 교통비와 별도로 1일 15만원정도의 사례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전체 일정을 모두 수행하면 대략 100만원 안쪽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민대표참여단과 별도로 학회 등이 주최하는 토론회가 서울, 경기, 대전, 울산 등 전국에서 6차례 진행되며, 9월 중 3차례 정도 TV 토론회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6월민주항쟁 30년 국내학술대회
올해는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부터 30년을 맞는 2017년입니다. 1987년 민주화 투쟁은 6월 항쟁으로부터 노동자 대투쟁까지 헌법에 명시된 시민들의 주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국민들은 2016년 촛불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이후를 내다보며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한 ‘다음 세대의 대한민국’을 고민한 국민주권선언 초안과 한국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목 : 국민주권선언의 의의와 한국 사회의 과제
○ 일시 : 2017년 12월 18일(월) 15:00
○ 장소 :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
○ 발표 및 토론
- 기조발제 :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정치분야 : 이관후(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연구원)
- 사회분야 : 지주형(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경제분야 : 김공회(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환경분야 :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처장)
- 평화분야 : 정주진(평화갈등연구소 소장)
- 여성분야 : 이서영(작가)
○ 주최 : 2017민주평화포럼
주관 :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 (사)국민주권연구원
6월민주항쟁 30년 국내학술대회
올해는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부터 30년을 맞는 2017년입니다. 1987년 민주화 투쟁은 6월 항쟁으로부터 노동자 대투쟁까지 헌법에 명시된 시민들의 주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국민들은 2016년 촛불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이후를 내다보며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한 ‘다음 세대의 대한민국’을 고민한 국민주권선언 초안과 한국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목 : 국민주권선언의 의의와 한국 사회의 과제
○ 일시 : 2017년 12월 18일(월) 15:00
○ 장소 :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
○ 발표 및 토론
- 기조발제 :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정치분야 : 이관후(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연구원)
- 사회분야 : 지주형(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경제분야 : 김공회(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환경분야 :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처장)
- 평화분야 : 정주진(평화갈등연구소 소장)
- 여성분야 : 이서영(작가)
○ 주최 : 2017민주평화포럼
주관 :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 (사)국민주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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