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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82호 발행

한살림 소식지 582호 발행

익명 (미확인) | 화, 2017/08/29- 10:28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2호백로(白露, 9월 8일 즈음)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백로 무렵이면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농가에서는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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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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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12호 대설(大雪)과 동지(冬至) 무렵 당 신 , 우 리 , 한 살 림 조 합 원-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1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8/11/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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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1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이 녹고 초목은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3/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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