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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선언문] 부역과 적폐, 이번에는 끝장냅시다!
부역과 적폐, 이번에는 끝장냅시다!- 전면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며 기다렸다. 당신들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끼기를. 참았다. 당신들 스스로 책임질 때까지. 그래도 조금은 기대했다. 당신들 스스로 내려오기를.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 참지 않을 것이다. 애당초 기대는 당신들과 어울리지 않는 것임을 안다. 이제 우리가 일어선다. 모두가 함께 일어설 것이다. 참고 억누른 분노를 쏟아내겠다. 우리 손으로 당신들을 끌어 내릴 것이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이제 총파업을 선언한다. 주인인 국민을 대신하여 공영방송 KBS를 망가뜨린 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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