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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검출시험 관련 제기된 질문과 요청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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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검출시험 관련 제기된 질문과 요청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익명 (미확인) | 토, 2017/08/26- 17:13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관련 요청과 보도에 대한 여성환경연대 4대 입장

 

20170826 생리대 단체 입장

 

 

20170826 생리대 단체 입장

 

 

20170826 생리대 단체 입장

 

 

20170826 생리대 단체 입장

 

 

1. 총 10종의 일회용 생리대 검출시험 결과 미공개

지난 3월 이미 업체와 제품명이 포함된
검출시험 결과를 식약처에 전달했으며,
현재 식약처의 전수조사가 착수된 상황이므로
정보 공개는 정부 당국에 일임합니다.
저희 조사의 목적은 생리대 전수조사와
제도 개선에 있으며, 미공개 결정이
이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 ‘릴리안’ 문제제기 중 제기된 의혹

1) 검출시험비
2016년 한 포털사이트의 소셜펀딩을 통해 생리대 검출실험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검출실험과 관련해 유한킴벌리를 포함, 민간기업의 후원은 일절 없었습니다.

2) 유한킴벌리 임원
유한킴벌리 임원이 여성환경연대 이사라는 사실이 생리대 검출실험과 공개 여부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관련이 있다면 이사회 명단을 홈페이지에 올리지도 않았을 것이고 검출 실험 자
체를 보도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3. 피해보상 소송

여성환경연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피해보상을 위한 소송과는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4. 식약처의 생리대 전수조사에 대한 단체의 입장

릴리안뿐 아니라 일회용 생리대 전반이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여성환경연대의 검출시험은 전수조사를 위한 사전조사와 같으므로
정부 당국의 전수조사, 위해성 평가, 역학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여성환경연대에는 이에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시험 관련 여성환경연대의 입장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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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 규제 입법과 환경 유해성 방지 기자회견

 

□ 일 시 : 2016년 9월 7일(수) 오전 11시 20분

□ 장 소 : 국회 본청 1층 정론관(기자회견장)

□ 주 최 : 국회의원 강병원(서울 은평을, 더민주)·그린피스·여성환경연대

 

 

안녕하세요.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강희영입니다.

저희가 규제 입법화를 촉구하는 미세플라스틱은 크기 5mm 이하의 작은 플라스틱 입자로, 처음부터 작게 생산되기도 하고 큰 플라스틱이 잘게 쪼개져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마이크로비즈는 처음부터 작은 크기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으로, 주로 세정력을 높이는 용도로 치약, 각질제거제 등 생활용품에 들어갑니다.

유엔환경계획에서는 화장품 속 플라스틱에 대해 발표한 2015년 자료에서, 이와 같은 다양한 미세 플라스틱 성분과 용도에 대해 밝혔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폴리에틸렌 등 대표적 플라스틱 성분 외에도 많은 플라스틱 성분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세 플라스틱은 세면대를 통해 씻겨내려간 뒤 하수 처리시설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바다로 흘러 들어가게 되는데, 종종 플랑크톤이나 치어들이 먹이로 착각하고 섭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더 큰 해양동물에게 먹히는 등 먹이사슬을 타고 결국 우리 식탁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오히려 먹이사슬 가장 최하단부터 최상위 포식자까지, 해양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생활제품에 들어있는 마이크로비즈가 얼마나 사용되어 버려지는지 연구된 해외 자료에 따르면, 150ml 제품 한개에 많게는 280만개, 한번 사용에 10만개가 버려질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매년 8,672톤, 미국에서는 매일 8조개 이상의 마이크로비즈가 바다로 버려집니다.

저희 여성환경연대는 국내의 미세 플라스틱 생산과 사용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작년부터 국내 유통 화장품 중 세정/각질제거용 화장품 전체를 대상으로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있는지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350개의 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 의심 성분을 발견했습니다.

조사 결과를 정리하면서 기업에 공문을 보내 미세 플라스틱 성분 확인과 대체 계획을 확인하였는데 접촉이 어려워 기타로 분류된 건이 31개입니다. 이 기타 31개는 화장품 업체들 중에 영세한 업체가 많아, 기업 자율 규제 방식으로는 완전한 미세 플라스틱 사용 근절이 어렵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확실한 미세 플라스틱 사용 근절을 위해서는 규제 입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또한 화장품 전성분표시제에 따라 정보를 공개한 제품만 조사했음에도, 많은 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으로 의심되는 성분을 발견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치약, 욕실세제 등 다양한 제품에도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생활용품 전성분 표시제’를 시행하고 사전예방원칙에 따라 국가적 차원의 미세 플라스틱 관리 및 규제 법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합니다.

 

수, 2016/09/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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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따라 위험 암 달라 … 농부·건축업자 폐암 주의해야 (브릿지경제)

암은 유전, 식습관, 흡연, 과음, 생활환경 등 다양한 이유로 발병하는데 간혹 ‘직업’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직업상 사염화탄소·클로로폼·DDT·클로르나이트로아닐린·에스트로겐·카본블랙 등 각종 유해물질에 노출돼 발병하는 암을 ‘직업 암’이라고 한다. 현행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르면 피부암·간혈관육종·폐암·후두암·비강 및 부비동암·백혈병·다발성골수종·악성중피종·간암·난소암·침샘암·식도암·위암·대장암·뼈암·유방암·신장암·방광암·갑상선암·뇌 및 중추신경계암·비인두암 등이 직업성 암으로 분류돼 있다.  

유해물질을 가까이에서 다루는 농업·임업·광업·공업 등 1차산업 종사에서 발병률이 높다. 국내의 경우 전체 암 사망의 9.7%가 직업 암인 것으로 추측되지만 산재로 인정받아 보상받는 경우는 10% 가량에 불과하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1226020018710

화, 2016/12/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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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연금학교 2017 

국민연금의 새로운 길찾기 

  • 일시 : 2017. 6. 22.(목) ~ 23.(금)

  • 장소 : 국민연금공단 잠실회관 7층 대회의실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35다길 13)>

  • 문의 : 연금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월, 2017/06/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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