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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핫잇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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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핫잇템을 소개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7/08/25- 08:00
숯과 동고동락하기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오는 비로 빨래가 마를 날이 없다.집안에는 스멀스멀 퀴퀴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에어컨, 공기청정기를 틀 수도 없는 노릇이고(물론 틀 수도 있다) 이러다 옷장 속에 곰팡이가 생길까 싶어 구석구석 살폈다. 그러다 한 귀퉁이에 있는 숯 박스를 발견했다. 이게 언제부터 있던 거지? 이사 와서 환경호르몬 없앤다고 구입하고 한 번 세척 후 옷장에 넣었으니 5년은 넘은 듯하다. 그냥 버릴까 하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선택의 문제가 생겼다. 끓는 물에 넣어서 세척하는 방법과 흐르는 물에 세척하라고 한다. 나는 고민 끝에 반반씩 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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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버든 줄이기 요리대회 - 바디버든줄이기는 계속 된다.2017년 7월 18일, 구미 아이쿱생협은 "몸속 유해물질인 바디버든 줄이기 요리경연대회" 를 개최하였다. 건강한 재료와 아이들의 식습관을 사로 잡을 레시피를 가지고 도전한 3팀의 경연자와 8명의 심사위원 그리고 오늘의 마스코트 아자아자 자원봉사팀이 뭉쳤다.  요리시작 시간을 알리자 가져온 재료들을 다듬고 볶는라 에어컨이 무색할 정도로 뜨겁게 달아올랐다.여기저기서 왜 바디버든을 줄일 수 있는지 아이디어 팁들도 들려온다. "가지는 아이들이 잘 안먹는 재료지만 요래 도시락이나 볶음밥에 섞어주면 영양만점 간식도 되고 나트륨도 배출되더라. 미강가루는 어.......
목, 2017/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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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과를 만나다!-영천 청암농산 장현기 생산자 경북 영천시 자양면 보현리에 자리한 별빛마을!이름도 예쁜 이 마을에도 어느덧 가을이 깊었습니다. 보현산 천문대가 자리할 정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이곳엔 요즘, 수확과 결실의 계절답게 일년 농사의 기쁨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사과!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사과인데요, 지나는 길목마다 붉은 빛을 자랑하는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습니다. 보기에도 탐스런 이 사과는 그 어렵다는 무농약 사과인데요, 이 사과를 키워낸 사람은 바로, 올해로 사과농사 34년째! 평생을 사과와 함께 하고 있다는 장현기(59) 생산자입니다. 올해 사과 농사 결과가 어.......
수, 2017/1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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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대추청, 생강청, 삼색 생강 편강 만들기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생강 한겨울이 되면 침대의 창가 쪽은 내 차지다.가을이 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남편은 냉큼 창가에서 안쪽으로 자리를 바꾼다.찬바람을 몹시도 싫어하거니와 금세 콧물을 훌쩍거리기 때문이다.그럼 난 뭐?사랑으로 견디나, 의리로 견디나, 그야 뭐 뚝심으로 견디지"나두 찬바람이 불면 몸이 시리다구~~" 해마다 겨울이 접어들면 생강을 편으로 썰어 말려 가루를 내어 꿀차에 타서 먹곤 했다.동의보감에 의하면 생강(生薑)은 독이 없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올해는 이 좋은 생강을 좀 더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생강&대추청 만.......
화, 2017/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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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엌살림_ 냉장고에서 장보기 역대급의 긴 연휴 뒤 일상에 복귀하느라 이리저리 바쁘게 생활한 탓일까요?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지나가는 10월입니다. 갑자기 매서워진 가을바람에 가족들의 이불과 옷가지를 정리하고냉장고까지 정리 모드...안 그래도 박은주 기자님의 '사람의 부엌 _ 냉장고 없는 부엌을 찾아서'라는 기사에 자극받아맥시멈리스트 투성이의 생활패턴을 냉장고에서만큼은 미니멀로 살아보자... 마음먹었기에냉장고 정리를 하면서 남은 10월은 되도록이면 장을 보지 않고 냉장고에서 애타게 '구해줘'를 외치고 있는식재료들로 가족 밥상을 차려볼까 합니다. 먼저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던 낙지를 구해냈어요 ㅎ미리 손질해서.......
월, 2017/10/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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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다큐멘터리의 도시, 부산 영화도 보고, 걷고, 먹다 부산은 누가 뭐래도 영화 촬영지의 도시로 자리 잡았다. 영화 속 숨은 매력의 배경인 부산, 어디에서든 영화 속 배경지를 찾을 수 있다. 어릴 적 오빠 손을 잡고 물놀이를 하던 곳인 송도는 유명한 영화 <친구>의 배경지이다. 어록인“마이 무 따 아이가” "니나 가라 하와이"는 누구 나의 유행어로 유명하다. 영화 <해운대>와 <국제시장> 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부산의 산토리니인 <변호인>으로 유명한 영도의 '흰 여울 길'은 억울하게 누명을 쓴 국밥집 아들과 어머니의 집으로 등장했다. 흰 여울 길은 영도구 봉래산 기슭에 위치해있다.......
토, 2017/12/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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