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일회용 생리대 안전성 조사하여 여성건강 보장하라


모두를 위한 월경권-카드뉴스 3
<안전한 생리대, 누구에게나 가능한걸까?>
1. KBS 식약처 생리대 조사 의혹 제기 보도
“생리대 안전?…”실험 과정 문제점””
또다시 드러난 식약처 조사의 허술함
월경때마다 느껴야 하는 불안감!
2. ‘친환경’, ‘안전’ 제품 출시…….가격은?!
한 개 600-700원. 하루 3,000원. 일주일 21,000원. 일년 250,200원!
‘11,610원 – 어플리케이터 탐폰 중형 16p’
‘중대형 10p – 단위가격 780원/1ea’
‘7,900원 – 대형 10p’
‘6,000원 – 대형 9p’
3. 이미 일반 생리대의 가격도 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
평균 331원(*2017년 한국소비자원 기준). 하루 1,655원. 일주일 11,585원. 일년 139,020원!
‘생리대 살 돈 없어 신발 깔창, 휴지로 버텨내는 소녀들의 눈물’
‘생리대 없이 생리를 견디는 여성 노숙인들’
4. 가뜩이나 비싼 생리대
안전하다고, 친환경이라고, 더 많은 값을 지불해야 할까요?
5. 안전성과 가격은 별개
더 비싼 값을 지불해야할 이유는 없다
‘안전한 생리대’가 정말 ‘더 안전’ 한지조차 알 수 없다!
6. 정부와 기업은 누구나 사용가능한 안전한 생리대를 보장해야 합니다
카드뉴스1_모두를 위한 월경권
카드뉴스2_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카드뉴스3_생리대 가격
카드뉴스4_지방선거 생리대 공약
-식약처 생리대 건강영향 예비조사 피해 호소자 모집 http://bit.ly/2018pad
-으쌰으쌰 문자후원 3000원 #2540-3355
-후원: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열리는
여성환경연대는 5월26일(토) 정오 12시, 하자센터 앞마당(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에서 5월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기념하여 <2018 월경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2018 월경페스티벌 공동주최 기획단(녹색연합, 범페미네트워크, 불꽃페미액션, 비건페미니스트네트워크, 여성환경연대, 찍는페미, 페미당당, 페미위키, 페악질, 행복중심생협)은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를 걷어내고 세대, 계급, 장애, 성정체성 및 성적지향, 지역, 종교 등에 관계없이 모두가 자유롭고 안전하게 월경을 할 권리를 외치기 위해 2018 월경페스티벌을 기획했습니다.
장시간 노동을 하는 사람의 월경, 좁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월경, 청소년의 월경, 완경을 고민하거나 맞이한 사람의 월경, 성소수자의 월경, 장애 여성의 월경 등 월경은 개인의 사회적 상황과 다양한 정체성에 따라 다르게 구성됩니다.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로 인해 좌절하고 배제되고 소외됐던 경험을 ‘떠들어’ 댈 2018 월경페스티벌! 다양한 전시 및 참여형 부스와 함께 월경터부와 여성혐오, 몸에 대한 ‘생산성’과 ‘정상성’ 담론, ‘우리를 멈추게’ 하는 사회적 배제와 차별에 대해 실컷 꺼내놓고, 우리의 구호를 외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공연1> | 페악질 with 아는언니들, 월경노래 해봤니? 자진모리로 불러봤니?
<공연2> | 슬릭, 살면서 한번씩 닿게 되는 세상의 모서리들을 날카롭고 섬세하게 풀어내는 랩퍼
한국에서 일회용생리대가 시판된 지 약 50년 가까이 되었다. 그 동안 많은 여성들이 오랫동안 일회용생리대를 사용하며 생리통 증가, 생리주기 변화 등 건강 부작용을 호소했다. 2016년 깔창생리대 논란, 2017년 일회용생리대 안전성 문제제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월경은 화장실 안에서 생리대를 교체하면 끝나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는 생리대가 비싸면 더 저렴한 걸 선택하거나 건강 부작용이 생기면 다른 월경용품으로 바꾸면 되는 ‘개인적 차원’의 문제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월경은 개인의 사회적 상황과 조건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다. 장시간 노동을 하는 사람의 월경, 좁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월경, 청소년의 월경, 완경을 고민하거나 맞이한 사람의 월경, 성소수자의 월경, 장애 여성의 월경 등 더 다양한 몸의 경험, 월경 이야기를 꺼내야 할 때다.
월경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터부로 인해 좌절하고 배제되고 소외됐던 경험들을 ‘떠들어’ 댈 때 월경문제를 정치적 의제로 구성하고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다. 깔창 생리대, 생리대 유해성 논란 등을 거치며 정부는 취약계층 청소년 월경권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고, 현재 환경부에서 생리대와 여성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건강영향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월경터부와 여성혐오가 지워낸 ‘다른’ 월경 경험, 사회에서 요구하는 ‘정상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는 몸의 경험을 다시 드러내려 한다. 이에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약 9년 간 이어졌지만, 지난 10년 동안 열리지 않았던 월경페스티벌을 2018년 5월 26일(토)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는 슬로건을 걸고 여성환경연대 주관, 2018 월경페스티벌 기획단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2018 월경페스티벌은 월경터부와 여성혐오의 연관성, ‘우리를 멈추게’ 하는 사회적 배제와 차별, 혹은 ‘멈추고 싶을 때’ 멈출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 조건, 비인간종과 지구 생태를 함께 생각하는 월경 등 월경을 둘러싼 정치적 요구를 담아내려 한다.
[보도자료] 지방선거 공약에서 실종 된 무상생리대 정책은 어디에 있나
– 교육감 후보 61명 중 초중고교생 생리대 지원 약속 후보 단 3명에 불과
– 광역자체단체장은 5명의 후보만 생리대관련 공약 발표
–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여성 청소년 무상생리대 지원 정당공약으로 제시
생리대안전과여성건강을위한행동네트워크(이하, 생리대행동)가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광역자치단체장과 시도교육감 후보들의 무상(공공)생리대 관련 공약 유무를 확인한 결과, 시도교육감후보 61명 중 단 3명, 광역자치단체장 71명의 후보 중 단 5명의 후보만이 생리대 관련 공약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확인했다.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7%, 교육감후보 5%만이 생리대 관련 공약을 제시 한 것으로, 사실상 지방선거에서 무상(공공)생리대 공약은 실종된 상황이라 평가할 수 있다.
생리대행동은 각 후보들의 홈페이지, 블로그, 정당 정책공약을 바탕으로 후보들이 발표한 여성, 교육, 청소년 복지 공약에서 생리대 관련 공약 유무를 파악하였다. 이번 조사에는 후보가 속한 정당이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하더라도 후보가 이를 자신이 입후보한 지역공약으로 발표하지 않은 경우는 관련 공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 하였다. 정의당과 민중당, 녹색당은 여성 청소년 무상생리대 지원 등을 공약으로 제시 하였다.
교육감 후보들,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공약 실종상태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도 안전한 생리대가 충분히 지원되어야 한다. 생리가학습의 단절이 아니고, 가난을 증명해야 생리대를 받을 수 있는 모멸의 경험이 아니기 위해서는 적어도 학교에서는 안전한 생리대를 손쉽게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교육감 후보들의 공약에서 안전한 생리대까지는 나아가지도 못하고, 생리대를 지원하겠다는 공약도 찾아보기 어렵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생리대 공약을 발표한 교육감 후보는 전북도 김승환 후보, 이미영 후보가 초중고 여학생 전원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고 전라남도 장석웅 후보가 정책협약의 과정에서 생리대 제공을 언급한 것이 전부다. 세종시 최교진 후보, 충남도 김지철 후보가 이전 교육감 재직시절 저소득층 지원, 혹은 보건실 비치의 형태로 일부 생리대를 지원한 적은 있으나 현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생리대 지원 관련 공약을 찾아 볼 수는 없었다.
광역지자체장 후보들도 여성 청소년들 생리대 지원이나, 공공시설 생리대 비치 공약을 제시한 후보는 단 5명에 그친다. 서울시장 출마에 나선 김종민 정의당 후보와 신지예 녹색당 후보가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지원공약을 발표하였고, 광주시 나경채 정의당 후보, 경기도 홍성규 민중당 후보가 학교와 공공기관에 생리대를 무상으로 비치하겠다고 하였으며 충북도 박경국 자유한국당 후보가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생리대를 무상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전하고 공공생리대를 여성들에게 제공하라.
두 손에 다 차지도 않는 수의 후보들이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 지원을 약속했는데도 일부 언론은 공공생리대가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정책적 의미를 깎아 내리기 급급하다. 경제적 사회적 지위에 따라 때때로 여성들에게 생리는 일상을 단절시키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 공공생리대는 여성 청소년들에게는 학습권의 문제이다. 적어도 학교와 공공기관에서만큼은 어떤 여성도 불편함 없이 생리대를 쓸 수 있어야 한다.
한국의 생리대는 OECD 평균의 2배 수준으로 비싸다. 한 보도에 따르면, 7년 동안 생리대 가격인상이 140회나 인상되었다. 물가상승률의 3배 수준의 상승이다. 여성들은 한 달에 최소 40여개의 생리대를 사용해야 한다. 안전한 공공생리대 지원은 여성들에게는 인권과 존엄의 문제며 청소년들에게는 학습의 지속여부를 결정짓는 요인이 된다.
생리대 유해물질, 생리대 생산 기업의 독과점, 가격 문제 등 여전히 생리대를 둘러싼 사회적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음에도 지방선거 후보자의 여성건강에 대한 정책적 접근이 미비하다는 점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실망한다. 동시에 요구한다. 안전한 생리대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라. 여성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안전한 생리대 지원을 약속해야 한다.
별첨: 광역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후보 생리대 공약 현황
2018.5.30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
<모두를 위한 월경권 카드뉴스 4 – 613지방선거 무상생리대 공약은?>
1. 코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선거! 온갖 공약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생리대 공약은 실종상태!
2. 무상생리대 공약을 내세운 후보는 단 8명! 시도교육감 후보 61명 중 단 3명(4%) – 전라북도 : 김승환 / 이미영
3. 광역자치단체장 71명 후보 중 단 5명(7%) – 서울시장 : 김종민(정의당), 신지예(녹색당) / 광주시장 : 나경채(정의당) / 경기도지사 : 홍성규(민중당) / 충북도지사 : 박경국(자유한국당)
4. 한국의 생리대 OECD 평균 2배 이상, 7년간 생리대 가격 인상 140회, 물가상승률의 2배 수준 (출처: 경향신문, 스포츠경향) 원료 값은 하락하나, 생리대 값은 상승!
5. 뉴욕주, 공립학교에서 생리대 무료 제공
“여성 위생용품은 화장실 휴지 같은 필수품”
“이번 법안은 생리를 ‘이번 법안은 생리를 ‘불결하고 부끄러운 것’으로 보는 문화를 바꾸고, 여성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 _율리사 페레라스-코프랜드 뉴욕 퀸스 시의회 의원
6. 월경하는 이들의 건강권/학습권/경제권/노동권을 위한 안전한 생리대와 월경용품 무상 지원! 10대 여성이나 저소득층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권입니다.
7. 교육감 및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무상생리대 공약을 요구합니다!
카드뉴스1_모두를 위한 월경권
카드뉴스2_생리대 전성분표시제
카드뉴스3_생리대 가격
카드뉴스4_지방선거 생리대 공약
-식약처 생리대 건강영향 예비조사 피해 호소자 모집 http://bit.ly/2018pad
-으쌰으쌰 문자후원 3000원 #2540-3355
-후원: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기자회견]
릴리안 제조사 ‘깨끗한 나라’의 여성환경연대에 대한 3억 손해배상 소송에 부쳐
생리대 안전성 문제제기한 시민단체 재갈 물리는 부당소송 규탄한다!
자본의 논리가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요구하는 우리의 입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해주세요.
일시 : 2018. 6. 27 (수) 오후 2시 (이후 재판 방청을 위해 함께 이동합니다)
장소 : 서울고등법원 정문 앞
주최 :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네트워크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재판 방청]
릴리안 제조사 ‘깨끗한 나라’의 여성환경연대에 대한 3억 손해배상 소송에 부쳐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1차 재판
누구나 방청이 가능합니다. 부당 소송에 대해 많은 사람이 함께 지켜봐주세요!
일시 : 2018. 6. 27 (수) 오후 3시
장소 : 서울고등법원 동관 562호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공공월경대가필요합니다
여성환경연대의 #모두를위한월경권 외치기! 00(공공)월경대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월경은 기본권이자 생존권입니다.
여성환경연대와 여성미래센터, 그리고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는
월경대가 필요한 모두에게 ‘공공월경대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기간 | 7/17~7.31
위치 | 여성미래센터 1층 및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화장실
방법 |
1) 당신이 누구든, 자유롭게 쓰기
2) 벽보/SNS에 의견남기기 *SNS에 남길때에는#공공월경대가필요합니다 해시태그와 함께
3) 월경대 나누기(원한다면!)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문자후원 | #2540-3355(3000원)
후원계좌 | KEB하나 630-004757-375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릴리안 제조사 ‘깨끗한 나라’의 여성환경연대 3억 손해배상 소송
방청연대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일시|2018.8.22 (수) 오후 2시 50분
장소|서울고등법원 민사법정 동관 562호
신청|bit.ly/20180822
문의|02-722-7944 여성환경연대
* 2시 20분, 민사법정 1번 법정출입구 앞에서
사건 진행상황 공유 후 재판 장소로 함께 이동합니다
* 누구나 신청 및 방청 가능합니다
소송의 경과, 함께 지켜봐주세요

문제는 대진침대 라돈검출 사건 발생 이후 정부 대처 방식이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계속해서 시민들이나 언론이 검출 사실을 공개하면 뒤늦게서야 수습에 나서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건 초기 모나자이트 수입과 사용업체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그 결과나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조차하고 하고 있지 않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가 지난 8월에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정밀조사를 의뢰한 라돈검출 수입산 라텍스 제품과 가공제품들에 대해서는 2달이 지났지만 아무런 소식도 없는 상황이다. 의료기기나 생리대 등의 관리허가를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그동안 모나자이트 등을 사용한 제품은 없다고 얘기해왔지만 제대로 된 파악과 조사가 안되었음이 드러났다.
정부의 미온적인 태도와 뒷북대응 속에 시민들은 간이 측정기를 구해 스스로 라돈검출을 확인해도 불안감만 커질 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총리실이 주관하여 범부처 간 협의를 하고 있다지만, 부처 간 책임 떠넘기기는 반복되고 있다. 언제까지 부처 간 책임회피와 장비 인력 탓만 하며 시민들의 안전조치를 게을리 할 것인가.
가공제품의 라돈검출 문제는 천연방사성핵종이 함유된 광물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원인이 분명하기 때문에 당장 시급한 조치를 취하고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특히 모나자이트를 사용한 가공제품들에 대한 정보만 정확히 공개해도 당장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안전을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예방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정부는 라돈검출에 대해 더 이상 부처 간 책임회피를 벗어나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길 바란다. 우선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식약처 등 관련 기관들은 모나자이트, 토르말린 유통사용 기업과 가공제품 명단부터 즉각 공개하고, 전 제품에 대해 안전성 확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동안 조사한 내용이 있다면 기준치 여부를 떠나 정확한 조사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또한 언론과 시민들이 관련 의심제품 조사를 문의, 접수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하길 요청한다.
2018년 10월 17일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환경운동연합,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두레생협연합, 여성환경연대, 에코두레생협, 차일드세이브, 한살림연합,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한국YWCA연합회, 초록을 그리다for Earth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릴리안' 제품에 대한 품질 검사 착수를 발표한 가운데 깨끗한나라가 안전성 조사를 의뢰하는 등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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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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