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배성민 기자]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2017 <희망의 종이학 푸른 하늘 사절단>은 후쿠시마 참사 6주기,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투하 72주기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을 중심으로 택시정류장을 추가 설치하여 이용 편의를 대폭 높이겠습니다. 운수 종사자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안심화장실 설치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부족한 휴게 시설 확충을 통해 종사자분들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휴식권 보장에 앞장서겠습니다. 택시 이용객과 운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정류장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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