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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공방위 사측 대표 조인석, 인정 못한다!
공방위 사측 대표 조인석, 인정 못한다! 지난 7월 사측의 연기 요청으로 시기를 놓친 제 270차 공정방송위원회가 사측의 일방적 거부로 또다시 파행될 처지에 놓였다. 책임은 전적으로 사측에게 있다. 주지하다시피 공방위의 사측 대표는 부사장이다. 얼마 전 고대영이 부사장으로 임명한 조인석은 단협 제 25조 등에 의하면 인사조치를 받아 좌천되거나 혹은 회사를 그만뒀어야 할 인물이다. 조인석은 지난해 말 제작본부장 재임 당시 양대 노조의 조합원 신임투표에서 구성원들로부터 재적 대비 불신임률 61%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단체협약은 재적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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