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문재인, 오바마처럼 되지 않을까

지역

문재인, 오바마처럼 되지 않을까

익명 (미확인) | 월, 2017/08/21- 14:04

한국 신문에는 독자가 별 관심이 없는 시시콜콜한 내용이 가득하다. 최근 UN에서 북한을 제재하기 위해 각 국의 외교관과 정치가의 일거수 일투족을 중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어느 누구도 그런 제재가 북한의 핵 개발을 멈추게 할 거라고 믿지 않을 것이다.

한국 언론은 독자들에게 나라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를 알리는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하는 ‘환상의 공간’이 된 것 같다. 대신 오해와 혼란만을 야기하는 것 같다.

이러한 언론의 타락은 사람들을 장님으로 만들고, 북핵보다 더 위험한 위협이 되고 있다. 보수매체든, 진보매체든 마찬가지이다.

북한에 대한 UN의 제재를 다룬 신문들은 국제사회의 이면에 대해 거의 다루지 않는다. 동아시아에는 미사일 실험과 소요에 관한 협약이 없기 때문에 국제법상 미사일 발사는 불법이 아니라는 사실은 지적되지 않는다. 또 북핵을 핑계로 중국, 미국, 일본, 한국이 핵무기 경쟁을 할 위험성을 지적하는 신문도 좀처럼 볼 수 없다.

결국 가장 중요한 뉴스가 빠져 있는 것이다.  

기후변화에 침묵하는 한국 언론

더욱 놀라운 점은 미래의 더 큰 재앙인 기후변화에 대해 신문들이 완벽히 침묵한다는 점이다.

images
한국 언론 가운데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해 진지하게 보도하는 매체를 찾아 보기 힘들다.

한국인들은 해가 갈수록 왜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는지, 왜 이렇게 가뭄이 심한지 궁금해하지만, 그에 대해 설명하는 신문은 드물다. 홍수 문제 아시아 사막화 문제 그리고 장기적인 변화에 대한 설명은 좀처럼 찾을 수 없다.  

 만약 기후변화가 신문 헤드라인이 된다면, 그건 적어도 추측이 난무하는 북핵보다 과학적으로 더 정확한 기사일 것이다. 그렇지만 기후변화가 헤드라인이 되는 일은 없다.

 비과학적인 북핵 관련 기사, 가능성 매우 낯은 북한 핵무기 공격은 그토록 자주 나오면서 왜 기후변화 기사는 그렇게 적을까. 나는 혹시 북핵 이슈로 기후변화 이슈를 덮으려는 음모가 아닐까 의심해본다.

 북핵에 정신에 팔려 사람들은 사막화와 해수면 상승, 온난화 등에 대해 대책을 세울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런 기후변화 이슈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이 궁금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원자력발전소와 공장의 미세먼지에 대해 진전된 대책을 내놓았지만,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

미세먼지에 대해 잠깐 언급했지만, 더 큰 위기인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이명박 대통령, 또는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 언급 횟수가 적다.

더군다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후변화가 완전 거짓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과학전문가들이 말하는 기후변화 관련 대책에 대해 반대한다.

문재인 대통령, ‘한국의 오바마’되나?

하지만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비판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 그가 혹시 한국의 오바마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Obama_Dom_JN560
오바마는 변화를 기치로 내걸고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결국 월스트리트와 군산복합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리버럴한 간판에 불과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오마바 대통령은 부시 행정부에 대한 대중의 염증을 바탕으로 선거에서 ‘변화’를 약속하며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자마자 그의 주변은 티모시 가이트너같은 월가 은행가들로 가득찼다. 부시 정부가 시작한 해외 전쟁을 계속 했을 뿐 아니라, 그 전쟁을 리비아, 시리아 등으로 확대했다.

적폐인 투자은행, 군산복합체 등에게 오바마는 매우 유용한 존재였다. 오바마는 흑인인데다 진보적인 성향이었기 때문에 비판적 지식인들이 자신들의 사업과 군사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오바마를 통해 방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바마는 미디어로부터 심한 공격을 받은 적이 거의 없다. 항상 좋게 보도되곤 했다. 이는 진정한 개혁을 추진하다 미디어의 지속적 공격을 받았던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대조된다.

북핵 이슈에 대한 태도, 기후변화 이슈에 대한 완전한 무시 등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의 오바마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리버럴을 표방함으로써 사실상 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위험한 정책을 펼쳤던 오바마의 전철을 밟을 수도 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건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던 촛불을 배반하는 것이 될 것이다. 잘못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들이 자신의 이익을 감추는 트로이의 목마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누가 그의 정책이 잘못됐다며 청와대 앞에서 또 촛불시위를 할 수 있겠는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해외소식] BP 에너지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는 가스와 함께 85%의 전력을 담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재생에너지전력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침투하는 전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40년 재생에너지는 30%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U는 2040년 55%의 전력을 재생에너지가 담당한다고 합니다. 태양광발전은 10배, 풍력발전은 2배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전망은 선진국가는 $200/CO2ton, 개도국은 $100/CO2ton 의 환경에서의 전망입니다. 석탄은 2017년 전력의 40%에서 2040년 5%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current-news.co.uk/news/renewables-will-be-principal-source…


Renewables will be the world’s principal source of power by 2040 and are penetrating world grids faster than any other energy source in history, O&G major BP has said.
목, 2019/02/21- 10:53
21
0
[이슈페이지]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이대로 괜찮을까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울산 울주군 신고리 원전 4호기에 대해 최종 운영허가를 내렸습니다. 신고리 4호기는 2014년이 준공 목표였지만 2013년 신고리 3·4호기 케이블 시험성적서 위조로 부품교체로 사업 기간이 지연되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운영허가로 인해 신고리 4호기는 7개월의 시운전을 거쳐 2019년 8월경 준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역시 안전성입니다. 신고리 4호기가 가동될 고리원전단지는 세계 최대 수준의 원전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원전사고 소개지역 30km 반경( 체르노빌·후쿠시마 사고를 기준) 안에는 부산·울산·경남 시민들이 380만 명이 거주하는 세계 최대 인구밀집지역입니다. 나아가 최근 지진이 발생한 양산단층대에 위치하고 있고, 동시에 여러 개의 원전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안전대책이 부족하다는 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원자력안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원자력 안전과 미래는 물론, 많은 환경단체와 지역단체에서 비판 성명과 논평을 내고 있습니다. 신고리 4호기 운영을 우려하는 시민, 환경 단체의 목소리를 통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http://energytransitionkorea.org/singori4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울산 울주군 신고리 원전 4호기에 대해 최종 운영허가를 내렸습니다. 신고리 4호기는 우리나라에서 26번째로 건설된 원전으로, 영구정지가 결정된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를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가동 중...
화, 2019/02/12- 10:21
20
0
[생방송]미세먼지가 탈원전 때문? 관련 전문가와 대담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898 [에너지전환 이슈해설] 미세먼지 줄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세먼지 문제는 석탄발전소와 경유자동차가 핵심원인이라고 합니다. 기후솔루션 이소영 변호사와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이규진 교수를 모시고 에너지전환포럼 양이원영 사무처장이 대담을 합니다. 생방송 중에 하시는 질문은 전문가들에게 전달합니다. 생방송: 1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 반 유튜브에서 에너지전환포럼을 검색하세요.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97%90%EB%84%88%EC%A7%8…


[에너지전환 이슈해설]미세먼지 줄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금, 2019/01/25- 12:12
10
0
[소식]덴마크 에너지전환, 궁금한 점 질문 받습니다 에너지전환포럼이 여러 환경단체들과 함께 덴마크 대사관 초청으로 덴마크를 방문합니다. 환경부, 에너지청, 풍력제조회사, 풍력발전 인근 주민, 환경전문가, 에너지자립섬 등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인터뷰 할 예정입니다. 링크로 들어가셔서 의견남기기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미팅 할 때 대신 질문해서 답변을 공유드립니다.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896 자세한 일정과 미팅 대상에 대한 정보는 아래 일정표와 홈피 글 등을 참고부탁드립니다.


에너지전환포럼이 여러 환경단체들과 함께 덴마크 대사관 초청으로 덴마크를 방문합니다.
목, 2019/01/24- 21:00
11
0
에너지전환 테크포럼 '스마트 미터링 기술과 과제' 실시간 동영상 방송입니다 https://youtu.be/LoGRPahnPzk

수, 2019/01/23- 10:38
6
0
워싱턴 D.C도 100% 클린에너지를 2032년까지 달성하는걸 법제화 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하와이 뉴욕보다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이다. https://news.bloombergenvironment.com/environment-and-energy/all-clean-…


Washington, D.C., Mayor Muriel Bowser (D) signed into law on Jan. 18 one of the most ambitious 100 percent clean energy mandates in the U.S., surpassing the renewable-energy goals of New York state, California, and Hawaii.
월, 2019/01/21- 09:54
5
0
한빛원전 격납건물 콘크리트속 30cm 망치발견.. 이물질에 따른 CLP부식우려.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격납건물에서 건설 당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망치가 발견됐다. 14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지난 11일 한빛 3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CLP) 전수검사를 벌이는 과정에 CLP 10단 부위에서 두께가 얇아진 부위를 발견했다. 이에 해당부위를 절단, 콘크리트 속에 헤드길이 약 10cm, 직경 3~4cm, 전체 길이 약 30cm 크기의 망치가 들어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빛본부 민관합동조사단 실무위원회도 이를 재확인했다.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이물질이 갇히면 CLP를 부식시킨다. 앞서 이 원전은 작년 5월 11일부터 원전 가동을 멈추고 제17차 계획예방정비기간을 이용해 CLP 전수검사에 따른 정비작업을 벌이고 있었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79


[이투뉴스]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발전소 격납건물에서 건설 당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망치가 발견됐다.14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지난 11일 한빛 3호기 격납건물 내부...
금, 2019/01/18- 09:02
3
0
일본의 히타치가 이사회에서 영국원전사업 중단을 공식발표했습니다. 3천억엔(약 3조원)을 손실처리한다고 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원전안전기준이 높아졌고 이를 맞추려면 원전은 경제성이 없는 겁니다 세계 원전산업은 경제성 때문에 몰락합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 그런데 히타치의 영국원전 좌초이유가 공개되었습니다. 영국정부가 33%의 지분투자를 하고 건설에 필요한 모든 자금을 빌려주기로 했으나, 전력계약단가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75파운드/Mwh를 제시했지만 히타치는 92.5파운드인 힝클리원전 정도는 보장되어야한다는 입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많은 손해에 직면하게 되는 겁니다 영국정부는 2017년 해상풍력단지인 hornsea2의 전력구매계약이 57.5파운드였기 때문에 힝클리 원전 이후의 원전전력계약단가를 대폭 하향할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결론적으로 영국의 원전산업은 해상풍력에 의해 소멸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www.independent.co.uk/news/business/news/hitachi-job-losses-uk-…


'The economics of the energy market have changed significantly in recent years,' business secretary Greg Clark says
금, 2019/01/18- 08:28
3
0
[행사공지] 제 1회 에너지전환 테크포럼 (주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스마트 미터링 기술과 과제 (일시/장소) ‘19.1.23.(수) 10:00~12:00, COEX 컨퍼런스룸 발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스마트 미터링 기술과 과제 최종웅 대표이사((주)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 패널토의 좌장 윤순진교수 (서울대학교) 패널 : 손성용 교수(가천대학교), 강동주 대표이사(커넥탈리스트), 안윤영 책임(한국전자통신연구원) 참가신청 :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886


제 1회 에너지전환 테크포럼
목, 2019/01/17- 21:16
18
0
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욕도 2040년까지 100% 클린에너지 달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뉴욕 주지사 Andrew Cuomo는 2040년까지 100% 탄소 없는 발전을 하겠다고 발표하며, 이를 위해 현재 해상풍력 2.4GW, 태양광 3GW 목표치를 각각 9GW, 6GW로 상향한다고 합니다. https://www.powermag.com/new-york-latest-state-to-set-100-renewables-go…


New York Gov. Andrew Cuomo (D) is continuing his push for renewable energy in the state, as the governor on Jan. 15 announced an initiative for New York New York Gov. Andrew Cuomo is continuing his push for renewable energy in the state, as the governor on Jan. 15 announced an initiative for New Yor...
목, 2019/01/17- 15:29
3
0
<동영상 공유: 갈 길 바쁜 에너지전환, 누가 발목 잡고 있나? 재생에너지 팩트체크 1> 에너지전환, 재생에너지 확대가 왜 필요할까? 태양광 중금속, 세척제, 빛공해, 전자파 뉴스는 사실일까? 에너지전환포럼이 제작한 짧은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SNS에 공유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동영상 링크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866 *문의 : [email protected], 02-318-1418


에너지전환, 재생에너지 확대가 왜 필요할까?
화, 2019/01/15- 18:42
3
0
[국회토론회] 서남해 풍력 사례를 통해서 본 해상풍력 상생방안 실시간 라이브 방송중에 있습니다. 지금 확인 하시죠. https://youtu.be/zOqXu6LlplE

목, 2019/01/10- 14:41
3
0
[국내소식] 혁신성장을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은 '혁신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환의 역할'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주요선진국이 에너지전환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인식하고 경제성장과 일차리 창출을 위한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우리나라 역시 에너지전환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하고 있으며, 2030년 민간과 공공을 합산해 총 1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계획중인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전력 및 신재생에너지, 토목건설,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산업에서 총 104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신규일자리 창출 효과 - 2030년까지 취업유발효과 104만명 전후방 산업 파급효과 - 생산유발효과 183조원, 부가가치효과 70조원 연관 산업 고도화 - 전반적인 산업 경쟁력이 향상 에너지자급률 제고 - 경제발전의 안정적 기반이 확보 http://www.kidd.co.kr/news/206521


[산업일보]‘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전환이 환경과 안전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혁신.....
월, 2019/01/07- 11:58
3
0
스타벅스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340개 매장과 로스터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일리노이 주). 전력회사 ENEL(Enel Green Power)을 통해 재생가능에너지 발전시설과 PPA(Power Purchase Agreement)를 맺음으로서 가능했다고 하네요. https://goo.gl/z1ktEr


The agreement between Enel Green Power and Constellation will utilize wind power from the HillTopper Wind Farm in Logan County, Illinois to power 340 Starbucks-operated stores.
목, 2019/01/03- 10:46
6
0
“할머니들은 ‘한전’ 사장의 사과를 원했다. 나주 혁신도시에서 열린 한국전력공사 신청사 개청식 날, 펑펑 내리는 눈 속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한전 사장을 만나려 ‘몇 시간을 밀고 당기고’ 했지만 결국은 만나지 못했다. 청도를 비롯해 밀양, 군위, 단양에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나주 한전 본사까지 가서 마주한 이는 '새까맣게' 앞을 가로막은 경찰뿐이었다.”


정월 대보름은 농촌 마을에서 가장 큰 행사가 열리는 날이다. 온 동네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새해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 정월 대보름날 오후, 청도 삼평리로 향했다. 봄미나리 농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
금, 2019/02/22- 18:08
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