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햇빛의 친구, 환경운동연합이 새로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환경운동연합은 생명,평화,참여,생태를 기치로 전국 54개 지역조직 8만 회원과 함께기후변화 대응, 강, 습지, 해양보전 및 관련정책 제안 활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또한 세계3대 환경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 벗 Friends of the Earth’의 일원으로서지구환경문제 해결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 제출서류
– 지원서 : 환경운동연합 자사 양식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부된 파일 다운로드하여 사용)
*첨부 : 환경운동연합_(이력서,자기소개서)
제출하는 파일명에 ‘지원팀–지원자 이름 명기’
– 미디어홍보팀 지원자 : 웹자보, 카드뉴스, 포스터, 브로슈어, 웹디자인 등 디자인 포트폴리오 작품 3점 이상(1점 이상의 영상작업 포함 필수)
■ 전형절차 및 일정
– 1차 서류전형 (~ 2017. 9. 3까지 / 첨부된 서류양식으로 작성)
– 2차 면접전형 (면접 대상자는 1차 서류 합격자에 개별통보)
* 채용모집 팀별 제출서류를 확인하여 [email protected] 로 메일 제출
조기채용시 일정보다 빨리 채용마감이 될 수 있습니다.
제출하신 서류는 채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반환되지 않습니다.
■ 근무조건
– 근무지 :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3(누하동 251) 환경운동연합 환경센터 3층
– 근무일 : 주 5일 / 휴일 : 매주 주휴일 (운영내규에 준함)
– 급여 : 신입기준 기본급 140만원 / 근속수당 매년 3만원 인상(한도 45만원) / 복리후생비 20만원 (4대보험 적용)
– 수습기간 : 신입,경력 관계없이 3개월 (수습기간동안 급여 14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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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팀
◎ 지원자격
– 학력,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시민단체나 NGO활동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소양을 지닌 분
– 환경운동과 시민참여활동, 모금활동에 관심이 많은 분
◎ 모집 및 업무
– 채용인원: 정규직 1명(신입 / 경력)
– 분야: 시민참여
– 업무: 시민참여, 시민소통
◎ 담당업무
– 회원/시민 참여사업 기획 및 진행
– 회원확대 캠페인 기획 및 진행
– 온라인 소액모금 기획 및 진행
◎ 우대사항
– 비영리분야 활동에 대해 기본적 이해와 소양을 지닌 분
– 환경운동의 가치와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
– 적극적이고 열린 태도로 활동하실 준비가 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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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홍보팀
◎ 지원자격
– 학력,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Adobe After Effect / Photoshop / Illustrator 등 영상 제작 및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램 사용에 능숙한 분
– 시민단체나 NGO활동에 대해 기본적 이해와 소양을 지닌 분
– 환경운동연합의 가치와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
–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즐겁게 협업을 할 수 있는 분
– 성실하며 책임감이 있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분
– 홍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아이디어가 넘쳐나시는 분
[우대사항]
– SNS / 블로그 / 카페 등 운영 경력이 있으신 분(필수사항 아님)
◎ 모집 및 업무
– 채용인원 : 정규직 1명(신입 / 경력)
– 분야 : 미디어홍보팀 디자인 / 홍보
– 업무 : 환경운동연합의 활동 홍보를 위한 그래픽 디자인 · 영상 편집 작업 / 환경운동연합 캠페인 기획 및 활동 실무
‘인간의 존엄’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인간의 존엄’이 얼마 정도의 가치를 갖는지 계산해낼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을 계산 가능한 것으로 환원시키는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의 세계에서는 ‘계산되지 않는’ 것인 ‘인간의 존엄’은 관심의 대상에서 멀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수학의 세계에서도 자명한 진리로서 증명이 필요하지 않은 ‘공리(公理)’가 존재하는 것처럼, ‘인간의 존엄’을 증명이 필요 없는 ‘교리(Dogma)’로 받아들이는 입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알랭 쉬피오의 『법률적 인간의 출현』은 바로 이와 같은 입장 ‘법률적 인간’(Homo juridicus)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11월 30일 진행되는 민변공부모임은 『법률적 인간의 출현』의 역자인 한국노동연구원 박제성 박사 초청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하객들이 행사가 열린 서울글로벌센터 회의장을 가득 메우고, 새로 출범하는 다른백년의 미래를 축하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다른백년 5인 이사들의 토크쇼. 김미경 PD의 사회로 열린 토크쇼에서 5인 이사들은 서로의 인연, 다른백년이라는 조직을 만든 이유, 향후 계획들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다른백년 독수리 오형제, 5인 이사들의 토크쇼가 김미경PD의 사회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동춘 다른백년연구원 원장은 “내가 젊었을 때는 사병, 하사관의 입장에서 장교급 선생님들을 간판으로 모시고 여러 가지 일을 벌였는데, 내가 장교의 나이가 되고 보니, 사병과 하사관을 찾을 수 없다”며 “장교의 입장이 된 뒤에도 사병을 모으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은 ”앞으로 다른백년에 젊은 학자들, 활동가들이 더욱 많이 모여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활동이 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16일 창립대회에는 300여 명이 하객이 참석해 다른백년의 출범을 축하했다. 하객들이 5인 이사들의 토크쇼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듣고 있다.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주간은 “3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해오면서 항상 중립적인 자리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며 “그런 직업적 태도를 통해 세상을 비판해왔지만, 그런 비판이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좀 더 적극적으로 변화의 움직임에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팝페라 가수 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와 프롬코리아팀의 북 공연은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율리아 신 교수의 노래(왼쪽)와 프롬코리아 팀의 북 공연으로 출범식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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