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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민간인 오폭…"시리아서 어린이 21명 포함 59명 사망"

유엔 "시리아 최악 지역은 라카…어린이·여성 위험" (서울=뉴스1) 김윤정 기자 = 미군이 시리아 라카에서 탈출하는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어린이 21명을 포함해 민간인 59명이



9월 5일 화요일 촛불집회에서 파란나비 원정대가 출범합니다. 첫 출정은 9월 7일 안산입니다. 세월호 유족분들과 안산시민 단체들을 만나 함께 삶을 이야기하고 투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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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화요일 촛불집회에서 파란나비 원정대가 출범합니다. 첫 출정은 9월 7일 안산입니다. 세월호 유족분들과 안산시민 단체들을 만나 함께 삶을 이야기하고 투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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