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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다큐멘터리 특별시사회 (8/21 월 저녁6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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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다큐멘터리 특별시사회 (8/21 월 저녁6시30분)

익명 (미확인) | 월, 2017/07/31- 17:36

0821상영회최종

0821상영회최종 특별한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 세상 어디에나 해결책은 있어 각자 꾸는 꿈은 꿈으로 남지만, 그 꿈을 함께 얘기할 때 현실이 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석유로 유명한 텍사스가 미국 최대 풍력발전단지가 된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숙의민주주의', 다시말해 '공론화'를 통해서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계속할 지 중단할 지 혹은 다른 길이 있는지, 이 문제를 시민들이 공부와 토론을 거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숙의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에는 다야한 숙의 민주주의 형태와 결실이 등장합니다. 먹거리, 에너지, 경제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나는 유쾌한 로드무비 <내일Demain>은 각각의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은 결국 민주주의와 교육으로 귀착됨을 보여줍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평범한 시민들이 찾아낸 해결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안전,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우리의 손으로 결정하게 되는 지금, 함께보고, 이야기나누고,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2017.8.21(월) 18:30~20:30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내선 300,301) 특별시사회 신청 : 신청하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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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기다리는사람_초대장

새를기다리는사람_초대장 [초대합니다] 새를 기다리는 사람 새를 사랑하는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예쁜 그림과 따뜻한 메세지를 담은 책이 탄생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에 대한 애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7(목) 오후 4시 푸른역사아카데미 청사홀 (경복궁역 7번출구 직진, 필운동 289 JNJ 빌딩 3층) 문의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김보영 [email protected]/010-8386-3330
목, 2017/11/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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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겨울 새소리탐조,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시각장애 청소년들의 도우미가 되는 뿌듯한 일도 하고, 뚜루룩~ 두루미 소리를 듣는 즐거운 체험도 함께 해요! -일시 : 12/9 오전9시 -장소 : 철원 두루미 도래지 -모집인원 : 성인 5명 -하는일 : 시각장애 청소년들의 탐조 도우미 -출발장소 : 종로복지관 앞 -신청 및 문의 : 02-735-7060 / 010-2328-8361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당일프로그램 9:00 철원으로 출발 11:30 점심 13:00 두루미 소리듣기 및 먹이주기, 박제체험 16:00 서울로 출발
금, 2017/11/2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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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겨울신입회원 모임 웹자보 복사

2017 겨울신입회원 모임 웹자보 복사   환경운동연합 신입회원님, 여러분을 2017년 마지막 신입회원 모임에 초대합니다. 뉴스에서만 접할 수 있던 환경운동연합의 모습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활동가가 직접 듣는 환경운동연합의 활동과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화학제품 없는 보습크림까지 회원님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언 제 : 12월 14일 (목) 저녁 7시~8시30분 어디서 : 환경운동연합 누구와 : 환경운동연합 신입회원 무엇을 : 활동가에게 직접 듣는 환경운동연합 소개와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보습크림 문 의 : 시민참여팀 010-2328-8361 신 청 : https://goo.gl/forms/YZwB8YVEPdFyGNtG2
  • 지인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
금, 2017/12/0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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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된 귀환”,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이다

미츠다 칸나, ‘지구의 벗 일본’ 사무국장 강연 후기

  지난 11월 15일, 포항에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표면에 가까운 진원지에서 발생하여 지진규모에 비해 큰 피해를 남겼고, 지금도 계속되는 여진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포항지진는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양산단층 일대는 울진에 한울 원전 6기, 경주에 월성‧신월성 원전 6기, 부산과 울산에 고리‧신고리 원전 6기 등 총 18기의 원전이 운영 중이고, 5기의 원전이 건설 중입니다. 양산단층대가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주변에 위치한 원전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증폭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을 강조하며, 핵발전소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환기하기 위해 '지구의 벗' 일본지부의 미츠다 칸나 사무국장을 초청하여 곧 7주년을 맞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피해 현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KakaoTalk_20171207_102339102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들]

"도시처럼 편리하지는 않아도 논두렁길에서 놀거나 나물과 버섯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쁨이 있었어요. 그걸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는 오랜 바람이 있었지만 이젠 이룰 수 없게 됐습니다." (후쿠시마 인근 주민 인터뷰)

칸나 사무국장은 계량화된 자료는 주민들이 겪은 상실의 깊이까지 담아내지 못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방사능으로 오염된 고향을 무기력하게 바라봐야만 하는 주민들의 증언은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핵발전소 사고의 피해를 가장 생생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생계를 일구던 논과 밭에는 현재 방사능 폐기물이 담긴 검은 비닐봉지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폐허가 된 마을은 부흥이라는 미명 아래 대규모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피해지역 주민에게 예전의 정겹던 마을 풍경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되었습니다.

Mitsuta ppt_Korean

[강요된 귀환]

"정부는 피난구역이 사라지면, 세계를 향해 원전재해가 끝났다고 알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건 “악취 나는 것엔 뚜껑을 덮어버리자”는 식의 생각입니다." (후쿠시마로 피난한 35세 여성) 칸나 국장은 주민들의 피해는 재해에 머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주민의 동의 없이 국가에 의해 폭력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귀환정책도 피해주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와 불안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연간 20mSv 미만의 피폭량을 기록한 지역에 대해 순차적으로 피난구역을 해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간 20mSv의 피폭량은 안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원자력안전법이 규정한 피폭량 한계는 일반인의 경우 1mSv입니다. 일본의 귀환정책에 적용되는 기준은 이에 20배에 달합니다. 하지만 피난구역이 해제된 지역의 주민들은 피난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피해지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형편입니다. Mitsuta ppt_Korean_02

[시민단체의 노력]

한편, 국가가 구제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피해를 '지구의 벗 일본'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칸나 사무국장에 따르면 시민단체들은 한정된 자원과 인력으로 인해 모든 피해를 구제하기는 어렵지만, 소송과 피난비용 지원을 통해 재해민의 강제적 귀환을 막고 안정적인 피난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먼저 미나미소마(南相馬)시 주민 534명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20mSv 기준 피난 해제 철회소송에 시민단체가 결합하였고, 오염지를 떠나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는 피난을 지원하는 '후쿠시마 포카포카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Mitsuta ppt_Korean_03 칸나 국장은 민간단체에 의한 지원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부차원의 포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동시에 피해자를 숨기려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 전환을 역설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은 7년이 지난 지금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는 현재진행형임을 알려준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교훈삼아 대한민국 정부도 지난 경주지진과 이번 포항지진을 통해 높아진 핵발전소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를 충족할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합니다.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목, 2017/12/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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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2017년, 4회에 걸친 새소리탐조 마지막 순서로, 종로복지관의 시각장애 어린이 청소년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철원 두루미탐조를 다녀왔습니다.

새소리 탐조는 출발하는 차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설을 담당하는 이병우  대표(에코버드투어, 생태탐조가)가 제일 먼저 한 이야기는 봉사자들에게 당부하는 말이었습니다. "철원은 두루미가 많이 오는 곳입니다. 두루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더라도, 감탄이나 환호를 자제해 주세요. 새소리를 듣기 위한 탐조입니다"

새소리 탐조는 눈이 아닌 소리를 통해 새와 만납니다. 다른 탐조와 달리 쌍안경이나 필드스코프는 필요 없습니다. 마음을 열고, 귀를 열면 됩니다.

IMG_1243두루미는 어떤 소리를 내는지, 또 다른 새들은 어떤 소리를 내는지 녹음된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우리나라의 새 이름은 이름을 딴 것들이 많습니다.

'곤곤곤곤' 소리를 내는 고니를 한자로는 흰 색을 따서 백조하고 합니다. '뚜룩뚜룩' 소리를 따서 한국에서는 두루미라고 하는데, 한자로는 단정학(정수리가 빨갛다), 영어로는 긴 목과 빨간 정수리 이름을 따서 Red-Crowned Crane 이라고 합니다. '딱딱딱딱' 소리를 내는 새는 닭이고, '꿕꿕' 소리는 꿩이 내는 소리입니다. 왜가리는 '탁탁탁탁''왝'하며, 부리를 부딛치는 소리와 울음소리를 함께 냅니다. 황새는 소리통이 없어서 소리를 내진 못하고, 부리 부딛치는 소리를 들여준답니다.

여름밤에 '소쩍다-소쩍다'일정한 간격으로 말하는 새는 소쩍새이고, 뻐꾹뻐꾹 하는 뻐꾸기도 있습니다. 뻐꾸기의 영어 이름 역시 소리에서 딴  '쿡쿠cuckoo'입니다.

집주변에서 찌익찌익 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직박구리 소리입니다. 참새나 비둘기, 까치만큼 흔히 보이는 새입니다. 산에 가면 들리는  '뾰~ 호로록'하는 맑은 소리는 휘파람새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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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철원의 DMZ평화타운. 안내자 선생님은 두루미 알 인형을 가져오셨습니다. 실제 두루미 알과 크기가 비슷한 인형알을 뒤집으면 그 속에서 아기 두루미 가 나오는 인형입니다. 손으로 만져보고 뒤집어 보면서 두루미와의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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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철새평화타운 앞에는 두루미 모형이 있어서 실제 크기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알에서 태어난 아기 두루미는 키 150cm 내외, 몸무게  10킬로의 어른 두루미로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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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타운 건너편은 두루미등 새들의 쉼터가 되는 한탄강입니다. 관측할 수 있는 통나무 집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새들의 쉼터 가까이 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이 들어간 오두막집은 창문을 달지 않아서 사진촬영하는 사람들이 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창문으로 얼굴을 내밀고 두루미 소리를 찾아 귀를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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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를 만져보면서 새의 생김과 크기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직 어린 친구는 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날 용기를 내서 부엉이의 깃털을 만져봤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새를 만진게 제일 재밌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새의 깃털을 처음 만진 사람들의 이야기는 모두 뜻밖의 부드러움에 놀랍니다. 밤에 소리없이 움직여서 사냥을 하는 부엉이의 깃털은 다른 새들에 비해 더 가볍고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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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의 먹이가 되는 우렁이와 민물고기입니다. 지난번 방문때는 논에 곡식을 주었는데, 이번에는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두루미는 이가 없기 때문에 생선과 우렁이를 모두 삼켜서 소화시킵니다. 씹지 않는다니 신기하기만 한데요. 맹금류나 사자와 같은 육식동물도 어금니가 발달하지 않아, 사냥감을 찢어서 삼킨다고 합니다.  사람의 어금니가 씹는 기능을 하는 이유는 최초의 인류가 초식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크린샷 2017-12-10 오전 10.31.35

차가운 물속에 들어있지만, 신기한 두루미 먹이감을 신나게 만져보고, 두루미에게 전해주기 위해 논으로 갑니다. 용암대지인 철원은 군데군데 온천수가 나오는 샘물이 있어서 겨울철에도 물이 흐르는 무논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두루미는 이곳에서 안전하고 튼튼하게 겨울을 납니다.

IMG_1273 철원평야는 70년대부터 개간을 시작해, 지금은 서울보다 큰 면적의 논이 있습니다. 두루미를 위해 기계로 썰어진 볏집을 치우지 않고 낱곡을 그대로 둡니다. 이번 가울에는 우박 피해 덕에 20억 이상의 피해가 있었지만, 두루미는 신났을 것이라고 안내자 선생님은 웃으며 말합니다. 올해 두루미는 농부는 우박피해 지역에 많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두루미의 고향은 시베리아입니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먹이가 풍부한  한국으로 옵니다. 한국의 갯벌은 두루미를 비롯한 철새들에게 좋은 먹이터가 됩니다. 긴 여행에 오르기 전에 두루미는 먹이를 많이 먹고 살을 찌웁니다. 하지만 3천킬로를 쉬지않고 날아 한국에 도착하면 살이 쏙 빠지고 탈진상태죠. 두루미는 겨우내 철원에서 쉬면서, 체력을 보충하고 이듬해 봄에 시베리아로 돌아가 번식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P20171209_131704306_12EE68B0-7843-49FE-874E-7B06E3BA9AD5 새소리 탐조는 참여자와 봉사자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함께 걸을 때는 바닥의 상태가 어떤지, 계단이 언제 시작되는지 일러주고, 밥을 먹을 때는 반찬이 어디 있는지 그릇 소리로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루미 소리를 즐길 때는 함께 즐겼습니다. 철원의 맑고 차가운 공기, 바람의 감촉과 멀리서 들려 오던 두루미 소리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길 바랍니다. *이 프로그램은 법무법인 한결의 공익사업 후원프로그램으로, 환경운동연합과 에코버트투어가 함께합니다.
토, 2017/12/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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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187978" align="aligncenter" width="431"] ⓒ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이 "미래의 환경운동가"를 응원합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도서관에 지구의 모든 생명을 위한 생태전문 잡지<함께사는길>을 무료로 보내드려요 여러분~ 많이 많이 신청해주시고 , 주변에 추천해주세요 :) 신청하기 : bit.ly/함께사는길 신청기간 : 2/7(수) ~ 2/28(수) 담  당  자 : 이형섭 활동가 (02-735-7000, 내선 302)
목, 2018/02/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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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후원하는 환경운동연합, 어떤 모습인지, 누가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18년 봄, 신입회원 모임에서 확인해보세요~ 활동가들이 준비한 재미있는 이벤트와 건조한 봄날,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한 천연 보습제 만들기도 진행합니다~! 화창한 봄날, 환경연합으로 나들이 오세요~

지인과 함께 오세요~ 기존 회원님들도 대환영합니다 :D

·일시 : 3/24(토) 14:00~16:00 ·장소 : 환경운동연합 (종로구 필운대로 23) ·신청 : http://bit.ly/신입회원모임 ·문의 : 모금참여국 이형섭 활동가 (02-735-7000, 내선 302)

수, 2018/03/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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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임길진환경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4월2일 저녁5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제6회 임길진 환경상’ 시상식이 열립니다.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감동이 함께 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8년 4월 2일(월) 오후 5시 장    소 NPO지원센터 1층 ‘품다’ 프로그램 – 취지설명 : 이시재 임길진 환경상 위원장 – 심 사 평 : 김정욱 임길진 환경상 심사위원장 – 행 사 : 축하공연 및 수상자 소개 영상 상영 – 시 상 : 상패와 상금 지급 문의 : 환경운동연합 모금참여국 02-735-7060
목, 2018/03/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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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태양광창업스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개요> * 일시 : 3/31(토) 9시 20분 * 장소 : 63빌딩 별관 한화생명 1층 대강당 ☞ 찾아오는 길 * 주최 : 서울특별시,  환경운동연합, 한국에너지공단, 한화큐셀코리아, 한화환경연구소 <참가안내> * 참가대상 : 태양광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80명 * 참가비 : 1만원(교재 및 중식비) *  신청기간 : 3월 12일부터 선착순 80명 *  신청방법 :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후 참가비 입금으로 확정 ☞ 신청하기 <커리큘럼>
구분 시간 과 목 명 주 관
Preview 09:20~09:30(10') ○ 교육 개요 및 용어 설명 환경운동연합
1교시 09:30~10:00(30') ○ 기후변화와 태양광 에너지 환경운동연합 강사:양이원영 처장
2교시 10:00~10:30(30') ○ 태양광 산업 동향과 전망 한화환경연구소 강사: 박재용 과장
휴식(10')
3교시 10:40~11:10(30') ○ 태양광 협동조합 사례와 노하우 태양바람에너지협동조합
4교시 11:10~12:00(50') ○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한화큐셀 강사: 홍성민 과장
중 식(12:10~13:00)
5교시 13:00~13:25(25') ○ 발전사업 허가절차와 지원정책 서울특별시
6교시 13:25~14:15(50') ○ 태양광 전력판매 제도와 절차 한국에너지공단
휴식(10')
7교시 14:25~15:10(45') ○ 태양광 발전사업 사례와 노하우 수현태양광발전소 강사 : 김지석 소장
휴식(10')
8교시 15:20~15:40(20') ○ 태양광발전소 시공과 유지관리 한화큐셀
9교시 15:40~16:10(30') ○ 태양광발전소 금융조달 방안 KB국민은행 강사: 우종서 차장

☞ 신청하기

<안내 사항> ※ 주차가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개인컵과 필기구를 반드시 준비해주세요. ※ 휴식 및 점심 시간에 태양광 사업에 대한 개별 상담(사업성 분석)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모금참여국 송하림 (02-735-7000 내선300 /[email protected])
월, 2018/03/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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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 독일 시민사회가 바라본 에너지 전환의 교훈과 시사점

<초대합니다> 세계 4위의 경제 규모를 가진 독일은 현재 전력 생산량의 30% 이상을 풍력과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요구하는 강력한 시민운동에 토대를 두고있습니다. 한국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을 20%로 확대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선언했습니다. 이 목표 달성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독일 최대 환경단체 환경자연보전연맹(BUND)과 함께 에너지 전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가신청

프로그램

○ 일시: 2018년 3월 21일 수요일 오후 3~5시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 주최: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회

발표 주제: 독일 에너지 전환의 교훈과 시사점

발표자: 리차드 메르그너(Richard Mergner), 독일환경자연보전연맹(BUND) 대변인

1975년 창립한 독일환경자연보전연맹은 48만 명 회원과 2,200개 지역조직이 있는 독일 최대의 환경단체입니다. 숲과 물부터 보건과 에너지까지 다양한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독일의 정책과 법률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발표 이후 질의 응답,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순차통역 제공)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02-735-7067 ☞참가신청
금, 2018/03/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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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변화를 이끌고자 노력하고, 함께 마음을 모으는 시민의 모습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힘을 발휘합니다.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영화 ‘말모이’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소중한 후원회원님을 초대합니다


지도 보기 응모하기

수, 2019/01/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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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봄이 왔음을 몸으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계절을 따라 환경연합 마당에도 조금씩 푸른 새싹이 움트고 있는데요.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으로 가득한 3월에 환경운동연합으로 귀한 손님들이 찾아오셨습니다. 바로 신입회원 여러분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66"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저에게 환경운동연합은 감수성입니다.” 처음 만난 우리, 서먹함을 넘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은 여러분에게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통해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환경운동연합은 감수성이에요. 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면서 절대 혼자의 삶이 아니라 나의 행동 하나가 자연과 타인에게 주는 영향을 생각하게 됐기 때문이에요.” “저에게는 아이템 창고예요. 제가 환경프로그램 작가인데,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답니다.” 회원가입 전부터 환경문제게 관심이 많았던 회원님께서는 “자연스러움” 으로, 회원인 친구와 함께 오신 예비회원께서는 “낯섦”으로 표현해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실 때에는 환경운동연합과 “절친”이 되셨기를 바라봅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72"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회원여러분은 환경운동연합의 자랑입니다. 환경운동연합도 여러분의 자랑이면 좋겠습니다.” 자기소개에 이어 모금참여국 김보영 국장의  환경운동연합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93년 4월 2일,  공해추방을 위해 활동해 온 전국의 청년들이 <환경운동연합> 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25년 후, 전국 54개 지역조직 그리고 3만 회원과 함께하는 어엿한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회원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25년 동안 곁에서 응원해주신 회원여러분은 환경운동연합의 자랑입니다. 회원여러분이 저희의 자랑이듯, 환경운동연합도 여러분의 자랑이면 좋겠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73"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여러분 ‘No-케미 생활’을 아시나요?” 유해화학물질의 위험성에 대한 뉴스가 연이어 들려오는 요즘, 환경운동연합에도 많은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생활환경 강의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성남환경운동연합의 김숙례 활동가가 'No-케미 생활' 전도사로 나섰습니다. “화장품 광고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특징을 자랑하죠. 하지만 그건 절대 자랑할 일이 아니에요. 접착력을 가지려면 그만큼 화학물질이 쓰여야 하니까요. 우리가 이런 특성을 알게 된다면, 적어도 다음에는 이런 제품들을 피할 수 있어요.” 유익한 강의와 함께 천연보습크림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저울로 계량하고 직접 손으로 저으며,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시중에서 구입한 제품보다 훨씬 부드러운 향과 가벼운 사용감으로 모두가 만족한 천연화장품 만들기 시간이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9467"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저도 이번에 가입할게요.” 친구인 회원님과 함께 방문하신 예비회원께서는 회원가입서를 작성하고 계셨습니다. 이번 시간이 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이해와 더 나아가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선 듯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환경연합을 찾아주신 회원님들의 미소를 기억하며 환경운동연합은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세요! ^^ [caption id="attachment_189471" align="aligncenter" width="640"] ⓒ 환경운동연합[/caption]
수, 2018/03/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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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줄이는 친환경 교통 문화 토론회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정부, 산업계, 전문가, 시민단체, 언론인 등이 함께 소통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8년 4월 18(수) 오후 3~5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주최: 환경부, 국회 신창현 의원실, 녹색교통운동, 환경운동연합

개회사: 김은경 환경부 장관
인사말 및 축사: 신창현 의원, 홍영표 의원

좌장: 김문조 강원대 석좌교수

발표1. 자동차 배출가스의 인체 유해성 / 신동천 연세대 교수
발표2. 자동차 미세먼지 저감 정책 /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토론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국장
김정수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전상일 한국환경건강연구소 소장
안문수 자동차환경협회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02-735-7067

목, 2018/04/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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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한달, 서울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난지도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난지도는 93년까지 서울의 쓰레기가 모이는 곳이었습니다. 더이상 쓰레기를 모아둘 수 없는 지경이 되자,  서울시는 이 곳에 비닐을 덮고 120센치 흙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2002년 노을공원이 생겨났습니다.  지금은 그 흙들이 비바람에 씻겨 내려가 거의 남아있지 않지만, 사람들은 열심히 나무를 심고 가꾸고, 숲을 만듭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362" align="alignnone" width="2560"] 부슬부슬 비내리는 날은 사람에게 조금은 불편해도 땅이 충분히 젖어있어서 나무심기에 좋은 날입니다. [/caption]

이곳에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누구나 김성란 노을공원 운영위원이 진행하는 평화교육에 참여합니다. 난초와 지초의 섬 난지도가 쓰레기 산이되었다가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과정, 그리고 쓰레기숲에 나무를 심으면서 환경문제,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도 들려줍니다.

나무를 심으러 올 때 자동차를 타고 와서 나무를 심는다면, 한그루의 나무심고 두그루의 나무를 버리는 셈입니다. 단체로 나무를 심으러 와서 처치 곤란한 일회용 도시락을 버리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은 노을 공원 곳곳에 버려진 반려동물도 볼 수 있습니다. 모두 나쁜 마음으로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나도 모르게 버린 것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대륙을 만들고 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363" align="alignnone" width="640"] 저마다 삽을 하나씩 들고 구덩이를 팝니다. 힘이 많이 들지만, 어린 나무가 뿌리 내릴 자리라는 걸 알기에, 더욱 정성을 들입니다.[/caption] ‘인과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고의 의미로 자주 쓰이는 말이지만,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아픔을 거둘지 기쁨을 거둘지 지금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를 선택한 것은 아름다운 미래를 거둔다는 의미입니다. 어린이들은 미래를 밝혀줄 숲이 될 나무를 심었습니다.

 노을공원에서는 어린 나무를 심습니다. 나무가 자라 숲이 될 때까지 정성껏 돌봅니다. 한 번 숲이 만들어지면 사람이 돌보지않아도 저신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숲은 나무와 인간과 미생물이 함께 행복한 곳입니다. 함께 행복한 숲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그루를 심어도 제대로 정성껏 심기를 당부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366" align="alignnone" width="640"] 마무리 활동으로 모빌만들기를 했습니다. 오늘 심은 나뭇잎을 그린 판을 하나씩 모아 모빌을 만듭니다. 나무가 모여 숲을 만들듯이..[/caption] 정성껏 심은 나무를 다시 보러 오지 못 할 어린이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척박한 땅이어서, 모든 나무가 어른 나무로 제대로 자라지 못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다시 못온다고 미안해하거나, 내가 심은 나무가 죽어버릴까봐 너무 맘아파하지 않길 바랍니다. 대신 마음에 나무를 한그루 심어주세요. 자기 삶 속에서 나무를 돌보고 생명을 돌보듯이 작은 실천을 한가지씩 하면 어떨까요? 쓰레기 버리지않기, 친구에게 웃어주기, 생명을 아끼기... “마음에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노래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노을공원에 나무를 심은 어린이들은 마음에도 나무를 심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는 아름다운 새들이 날아올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후원을 통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으로 이루어진 행사입니다.  4/7,9,11,14,21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나무심기 행사는 노을공원시민모임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화, 2018/04/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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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C’ 란 이름으로 서울에서 펼쳐질 이번 기후 행진은 금세기 내에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C 이내로 머무르게 하도록 위해 한국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시민들과 함께 요구하는 평화 행진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등 3개 단체가 함께 준비하고, 시민 여러분이 함께할 이번 2018 기후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기후변화를 악화시키는 기업, 기후변화 대응에 주저하는 정부에 기후변화를 위한 1.5도 목표 달성을 요구하는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 해 주세요! <일시> 2018. 5. 20 (일) 오후 1시 - 오후 3시 <장소>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http://naver.me/IFeKA8b0 ☞참가 신청하기 <프로그램>

문화공연 및 기후변화 이야기 (오후 1~2시)

공연 : 야마가타 트윅스터, 리온델밴드, D.fla, 페스테자 토크쇼 : 우리가 이야기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비정상회담 타일러, 기후변화 대응을 요구하는 시민)

기후행진 (오후 2~3시) @청계천-광화문 일대)

<드레스코드> 푸른 지구를 의미하는 ‘하늘색, 연두색 계열의 복장' <준비물>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만들어 오시면 좋아요! 물론 안 가져 오셔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 모이는 날입니다. 물티슈 보다는 손수건을, 일회용 컵 대신에 텀블러를 지참해주시는 센스! 참가비는 없습니다. <주최>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환경운동연합 * 기후행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5월 17일 오후 7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 '캠페이너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참가 신청 양식 속 답변을 통해 참여 여부를 알려주세요. * 주말 청계광장 주변이 혼잡하오니 필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02-735-7067 [email protected] ☞참가 신청하기
목, 2018/05/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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