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조파괴 유시영, 2심도 실형

노조파괴 유시영, 2심도 실형

익명 (미확인) | 수, 2017/08/16- 15:43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자행한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에 대해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대전지방법원은 8월14일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의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해 징역 1년 2개월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00만 원이던 1심 선고보다 줄어든 형량이다. 법원은 이기봉 아산공장 부사장과 정이균 아산공장 관리이사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최성옥 영동공장장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법원은 “유성기업은 14억 원에 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