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일대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지역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일대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익명 (미확인) | 월, 2017/08/14- 08:52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일대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주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2017년 8월 10일 오후들어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50~60 마리 정도 나타났습니다. 이들을 발견하고 자세히 관찰하는 가운데 돌고래 두 마리가 환희에 겨워 뛰어 오르는 모습을 운좋게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생동하는 삶의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앵커]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을 놓고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울산 도심에서 첫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 결정을 앞두고 치열한 여론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
월, 2017/09/11- 15:45
84
0


[인터뷰]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미래 대표, “지진에 원전 안전하다는 주장 경박스러워…지반 부등침하 현상 조사해봐야”

 

토, 2017/11/18- 10:10
83
0

수문개방하고 드러난 금강 모래톱, 겨울새의 바람막이

- 바람을 피할 곳이 되어주는 금강의 모래톱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한파가 예년의 추위를 뛰어 넘고 있다. 금강도 예외는 아니어서 강이 꽁꽁 얼어붙었다. 신기하게도 세종보 상류 합강리만은 상황이 다르다. 세종보 수문이 개방된 이후 강물이 얼지 않고 흐르고 있다. 일부 결빙구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예전처럼 전체가 꽁꽁 얼어붙지는 않았다. 하천 중간에 형성된 하중도에 모래와 자갈이 섞여있는 모래톱이 넓게 형성되면서 사람들의 접근도 쉬워 졌다. 얼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만으로 강추위를 실감하기 어려운 정도다. 이렇게 날이 추우면 겨울새들이 걱정스럽다. 추위를 이길 수 있게 깃털로 촘촘하게 덮여 있는 새들이지만 강추위가 찾아온 만큼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걱정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24일 금강 현장을 찾았다. [caption id="attachment_187796" align="aligncenter" width="640"] 새로 생긴 작은 모래톱에서 휴식중인 백로ⓒ 이경호[/caption] 그런데 수문개방 이후 합강리를 찾은 겨울철새들이 모래톱과 하중도에서 추위를 피하고 있었다. 특히 북쪽에 호안이 위치하고 햇빛이 드는 모래톱에는 더 많은 새들이 모여 있다. 작은 배산임수 형태의 지형이 만들어진 곳을 찾아 쉬고 있는 것이다. 북쪽의 바람을 피하고 햇빛을 볼 수 있는 명당에 빼곡하게 백로들이 서있다. 수문이 개방되지 않았으면 불가능했을 광경이다. 쉴 곳이 필요한 새들에게 모래톱은 천군만마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 추위를 피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녔어야 할 고민을 수문개방이 일시에 해결 해주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797" align="aligncenter" width="640"] 하중도에 휴식중이 오리들 .ⓒ 이경호[/caption] 보 개방을 하지 않아 물이 갇혀 있는 곳은 꽁꽁 얼어붙었다. 얼어붙은 강에서 새들은 먹이를 찾기도 쉽지 않다. 잠수나 자맥질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금강이 얼게 되면 철새는 얼지 않는 물을 찾아 갈 수밖에 없다. 물은 천적으로부터 이들을 지켜줄 수 있는 공간이다. 천적인 오소리, 삵 등이 다가올 때 소리가 나기 때문이다. 수문개방은 흐르는 물과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을 동시에 마련 주었다. (관련기사 : 통째로 얼어붙은 금강, 철새는 얼음판위에서 오들오들) 다른 오리들도 햇볕이 잘 드는 하중도나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고인물은 얼고, 언 곳에는 새들이 없다. 강이 흘러야 하는 또 다른 이유다. 겨울철새들이 바람을 피하고 먹이활동을 하며 천적을 피할 수 있는 강! 강은 흘러야 한다. 문의 : 물순환담당 02-735-7066
금, 2018/02/02- 14:23
82
0



이제 곧 즐거운 명절 추석이 돌아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친척들의 얼굴이 떠오르고, 듣기만 해도 배부른 덕담들이 생각납니다. 이번 추석도 어김없이 결혼, 연애, 취업 이야기로 배가 부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녹색당원을 위한 추석맞이 아무말 대응법! 이번 추석 밥상엔 아무말 대신 녹색당을 얹어보세요:)
금, 2017/09/29- 13:16
8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