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일대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주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2017년 8월 10일 오후들어 남방큰돌고래 무리가 50~60 마리 정도 나타났습니다. 이들을 발견하고 자세히 관찰하는 가운데 돌고래 두 마리가 환희에 겨워 뛰어 오르는 모습을 운좋게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생동하는 삶의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탈핵 경남 길걷기 - 10. 창원
탈핵은 생명입니다.
탈핵은 평화입니다.
▶ 언제
2017년 5월 27일 토
오후2시~오후4시
▶ 만나는 장소
창원 씨티세븐 앞 버스정류소
▶ 걷는 구간
창원 씨티세븐 - 창원 세코 - 문성대 - 창원운동장 - 정우상가 - 이마트 - 롯데 백화점 - 상남동 분수대
▶ 준비물
간단 복장, 마실물
[긴급무한공유]
더불어민주당 경선 ARS투표 연락을 못받아 비자발적으로 기권된 사례를 모집하여 검증합시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투표자인 류일렬입니다.
선거는 단 1표라고 부정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참정권을 박탈하는 행위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 경선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 중
호남지역과 충청지역에 ARS투표를 신청했었는데 투표 참여 요청하는 전화를 받지 못해 ARS투표에 참여하지 못한 분은
가까운 본인 통신사 대리점에 가서 투표 당일 통신내역 중 수신내역(미수신내역도 포함)을 발급받은 후 저에게 메일이나 카톡사진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때
이름, 전화번호, 지역(호남, 충청)도 같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휴대번호 : 010-4453-1102
탈핵 경남 길걷기 - 9마산
탈핵은 생명입니다.
탈핵은 평화입니다.
▶ 언제
2017년 4월 8일 토
오후2시~오후4시
▶ 만나는 장소
마산시외버스터미널 (합성동)
▶ 걷는 구간
마산시외버스터미널-마산역-마산우체국-석전교사거리-마산회원도서관-육호광장-불종거리-코아양과
▶ 준비물
간단 복장, 마실물
5월부터 8월까지 한달 한번씩 실시합니다. 원전 주변에 계시는분, 탈핵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 많이 참여해주십시오.
리히터 규모 6이상의 지진 전 세계의 20%가 일본에서 발생됩니다. 이 때문에 행정뿐 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다양한 방재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답사에서는 지진 피해와 원전사고에 대한 방재계획에 대해 조사하고, 관련시설을 견학합니다. 특히 지역 상황에 대응하는 지역방재계획의 내용과 실체 상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답사합니다. 또한 각 지역 주민단체, 시민단체와의 교류와 의견교환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실시 시기>
1회 5월25일(목) ~ 28일(일) 모집 마감
2회 6월21일(수) ~ 24일(토)
3회 7월19일(수) ~ 22일(토)
4회 8월23일(수) ~ 26일(토)
* 단 5인 이상이 모이면 수시로 실시 가능합니다.
<투어 목적>
1. 가고시마 센다이 원전 사고시 방재대책 실태 조사, 및 현장 답사
2. 2016년 4월 구마모토 지진 피해지 현장답사, 자원봉사단체와 면담. 3. 일본 지방자치체 담당자, 및 시민단체와의 정보교환, 교류
<기대 효과>
1 지역 방재 대책 계획 수립 시 모델로 활용할 수 있음.
2 지역 공동체에 기반을 둔 시민 방재 시스템 구축에 도움이 됨.
<주 방문지>
1 가고시마현, 사츠마센다이시 각 위기관리 담당부서 (지역방재계획 실태 조사)
2. 가고시마 센다이 원전 홍보관 ( 규슈전력 홍보 시설, 해설도 있음 )
3. 구마모토 마시키마치 2016년 지진 피해지 / 구마모토성 지진 피해 현장
활성지진대 주변에 세워지는 신고리원전 5,6호기의 위험성은 아무리 경고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원전붕괴 사고 단 한번이면 부산울산을 비롯한 위성거주민 400여 만명의 생명은 절단납니다. 함께 걱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생하면 남의일이 아니라 곧바로 내일입니다. 예방할수 있을때 대책을 찾아봐야 한다고...
지난해 10월 29일 일명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촛불집회가 지난 4일까지 19차례 이어졌다. 전국적으로 1,50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광장에서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는 동안 탄핵열차는 묵묵히 종착역을 향해 달려 왔다. 인용이냐 기각이냐, 역사적 선고를 앞둔 광장은 지금 태풍의 눈처럼 고요하다. 뜨거운 촛불의 파도는 수많은 기록을 남겼고 수치로 환산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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