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간탄도미사일]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ICBM)
사거리가 5,500km 이상인 미사일로
다른 대륙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핵탄두를 장착하여 먼 거리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대륙간 이동이 가능한 무기다.
북한은 ICBM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문재인 정부는
“사드 발사대 4기를 성주 골프장에
배치하기 위해 조속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평화를 원하는 한 사람으로서
갖는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이다.
첫째, 남북간의 공격엔 대륙의 이동이 가능한
무기가 필요치 않다.
한반도(남북한)의 거리는 1,178Km다.
둘째, 북의 권력이 미치지 않고서야
수백, 수천의 핵을 가지고 있는 미국을
선제공격할까?
셋째, 옆집 살구를 따먹고 싶으면
긴 막대기가 있으면 됐지
ICBM이 필요한 것이 아니잖아
넷째, 지금 서북청년단이 소성리에 와있다.
이들이 소성리 할매들 앞에 왜 왔을까?
미국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종들
비겁하고 모자란 자식들
주인이 보유하고 있는 무기
수입이나 할 줄 알지
감히 만들 엄두도 못내는 종놈들
주인에게 위협을 가하는 상대에게
개처럼 짓고만 있는 꼴이라니
우습다.
그것이 내 나라 사람들이라 서글프다.
소규모 평가와 달리 주민의견 수렴 반드시 거쳐야 :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국방부가 28일 발표한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일반' 환경영향평가는 그동안 진행해 온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는 기간이나 진행 절차 등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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