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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과 돌고래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Y5/399
이제...
낚시꾼과 돌고래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Y5/399
이제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연중 관찰된다'는 것은 아주 많이 알려진 것 같습니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와서 주차를 해두고 그 앞을 헤엄치는 돌고래들을 보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렌트카를 타고 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많고요, 지역 주민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야생 돌고래들을 보여주며 자랑도 하고, 연인끼리 와서 돌고래보면 서 꺄~ 소리 지르면서 셀카를 찍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돌고래 쇼장에 안가고, 굳이 배를 타고 안나가고, 제주 바다를 헤엄치는 야생 돌고래들을 육지에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인간과 돌고래가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평화롭게 만날 수 있으니까요.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은 오랫동안 다녀온 바닷길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어느곳이 정치망 그물이 없고, 안전한지 돌고래들은 알고 있으며 그곳으로 주로 다니는 것이죠. 대정읍 앞바다에서 돌고래 관찰을 하고 있다 보면 위 사진처럼 이렇게 새끼를 포함해서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갯바위 바로 앞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흔하게 지켜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살아온 바다 생태계가 그대로 잘 보전되고 해상 공사라든지, 매립이라든지 하는 등의 인위적 환경 변화가 없으면 앞으로도 돌고래들은 계속 이곳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이제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연중 관찰된다'는 것은 아주 많이 알려진 것 같습니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와서 주차를 해두고 그 앞을 헤엄치는 돌고래들을 보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렌트카를 타고 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많고요, 지역 주민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야생 돌고래들을 보여주며 자랑도 하고,
이제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이 연중 관찰된다'는 것은 아주 많이 알려진 것 같습니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타고 와서 주차를 해두고 그 앞을 헤엄치는 돌고래들을 보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렌트카를 타고 오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많고요, 지역 주민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야생 돌고래들을 보여주며 자랑도 하고,





ⓒ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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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지난 9월 19일, 환경운동연합, (사)시민환경연구소, 이원욱의원실,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대한하천학회, 경기환경운동연합은 남한강에 설치된 보 3개지점을 포함해 바위늪구비, 여주교, 양화나루 등 6개 지점에서 저질토와 수질조사를 실시했습니다. 3개 보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협조를 얻어 배를 타고 나가 시료를 채취했고, 나머지 6곳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저질토를 채취했습니다. 이포보 상류를 제외한 대부분 지점에서 두꺼운 오니층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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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현장에 있던 활동가와 전문가는 강을 살리려면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 6월 1일 4대강의 보 6개의 수문이 개방됐지만 녹조문제가 심각하지 않다는 이유로 남한강 3개보는 모두 제외되었습니다. 여주환경운동연합 김민서 사무국장은 “2천만 서울시,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인 한강에 녹조와 오니토, 실지렁이가 득실대는 것이 알려지면 시민 불안은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며 “추가 수문개방을 검토해 수질과 저질토 개선에 힘써야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채취한 시료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2주 후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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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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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caption]
문의 : 물순환팀 안숙희 02-735-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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