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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돌고래 시월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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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돌고래 시월이 이야기...

익명 (미확인) | 목, 2017/08/10- 11:44
엄마가 된 돌고래 시월이 이야기 http://cafe.daum.net/hotpinkdolphins/QbY5/398 제주 남방큰돌고래 '시월이'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이정준 감독의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나'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화여대 돌고래 연구팀 장수진 연구원에 따르면 시월이는 2014년 10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서 동료 돌고래를 계속 수면 위로 격렬하게 던져 올리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돌고래는 이미 죽은 상태였는데, 시월이는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듯 며칠간 쉬지도 않고 계속해서 가라앉으려고 하는 그 돌고래(사체)를 수면 위로 올려서 숨을 쉬게 하고, 살리려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고 해요. 동료 돌고래의 죽음에 고통스러워하던 시월이가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되어 잘 살고 있다니, 참 반가운 소식이지요. 최근 시월이는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습니다. 2017돌고래학교 친구들이 보았던 돌고래 50여 마리 가운데에도 제돌이와 시월이가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2017년 8월 2일에 대정읍 앞바다에서 핫핑크돌핀스가 촬영한 것입니다. 깊게 패인 등지느러미의 상처와 모양으로 봐서 단번에 시월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 '시월이'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이정준 감독의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나'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화여대 돌고래 연구팀 장수진 연구원에 따르면 시월이는 2014년 10월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앞바다에서 동료 돌고래를 계속 수면 위로 격렬하게 던져 올리는 모습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돌고래는 이미 죽은 상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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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불법포획 고래고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울산지방경찰청장에게 보내는 온라인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바로 적극적으로 온라인 청원에 참여해주시고 널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불법포획 고래고기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울산지방경찰청장에게 보내는 온라인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바로 적극적으로 온라인 청원에 참여해주시고 널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청원 참여하기 https://goo.gl/cbZ6dN


최근 울산에서 포경꾼들이 21톤(시가 30억원 상당)에 달하는 불법포획 밍크고래를 울산지방검찰청으로부터 돌려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장물'이나 마찬가지인 고래고기는 울산고래축제와 고래고기 식당으로 팔려나갔을 것입니다. 포경꾼들이 합당한 처벌은커녕 막대한 이익을 얻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울산지검은 고래고기가 불법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가 없어서 포경업자에게 돌려주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고래연구센터에서 DNA 판독이 가능한 샘플에 대해 조사한 결과 모두 불법포획 밍크고래로 드러났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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