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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전쟁 나면 우리가 제일 먼저 공격받는다〃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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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전쟁 나면 우리가 제일 먼저 공격받는다〃
(성남시장...

익명 (미확인) | 목, 2017/08/10- 05:21
〃중미전쟁 나면 우리가 제일 먼저 공격받는다〃 (성남시장 광주강연 43분부터 옮김) - 지금 현재 진짜 위기는 사드라는 걸로 촉발된 국제적 위기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시선을 바꿔서 전 세계 역사로 한번 가보자구요. 강대국 사이에 끼어있는, 예를 들어 이탈리아 이런, 반도 국가를 한 번 상상해보세요. 여기는 발기발기 찢겨져 망해버렸거나 아니면 엄청나게 흥했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이 반도 국가는 기회와 위기 요인을 동시에 갖고 있어요. 이 반도 국가 사이에 껴서 여기 뜯기고 저기 뜯기고 이러면 이제 망하는 거에요. 근데 강대국 사이에서 그 강대국의 힘을 이용해서, 뜯기는 게 아닌 이쪽에서 뜯고, 어? 이쪽에서 이만큼 준다는데 너 얼마 줄래? 또 뜯고 이러면 번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뭘 보고 있냐면, 필리핀 한번 보세요 필리핀. 두테르테 여러분 아시죠? 요새는 내치를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인권침해하고 그래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외교영역에선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이 미국하고 70년 우방이에요. 군사동맹국입니다. 근데 두테르테가 들어와서 중국하고 경제 군사 교류를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맨날 미국에 압박당했었는데, 지금은 미국이 필리핀에 막 매달리고 있어요. 우리하고 더 놀아주라고. 미국의 기본전략은 태평양을 중심으로 중국을 봉쇄하는 겁니다. 그 라인에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 한국이 있는 거예요. 필리핀이 이걸 중간에서 다 막고 있는데요. 필리핀이 돌아서서 중국하고 딱 손을 잡아버릴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미국이 단절됩니다. 이 두테르테가 오바마한테 욕하고 그랬죠. 그때 그래서 시끄러웠어요. 근데 지금은 이걸 가지고 나 이렇게 확 가버린다. 라고 해버리니까 미국이 특사를 보내고 난리가 났어요. 제가 보기에 필리핀은 흥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국에서 벌써 26조 원인가 25조 원인가 뜯었어요. 경제협력을 받은 거야. 이걸 뜯었다 하면 안되는데 그렇죠? 근데 이건 사실이에요. 미국에도 좀 줘 봐 그럼 어떡할 거야 줘야지. 이게 완전히 반대로 가버리는 거에요. 전에 필리핀은 중국에 맞고 미국에 뜯기고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반도 국가의 운명은 그 국가 지도자의 의지와 강단, 내고에 따라 그야말로 흥하는 길로 갈 수도 있고 망하는 길로 갈 수도 있는데, 지금 쫓겨난 이 분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짓을 저질러 버린 거에요. 그게 바로 한.미.일 이 라인을 통해서 중국봉쇄를 하기로 하고,그 봉쇄수단에 하나가 바로 사드입니다. 여러분도 이 정도는 다 이해하시겠죠. 여기 오실 정도면, 사드는 한반도 안보에 도움이 안 돼요. 수도권 방어는 안 돼. 아예 제외. 인구의 절반 이상이 몰려있는 대한민국의 수도권에는 북한 핵미사일 날라와도 사드는 무용지물입니다. 사드 방어한도가 충북까지에요 충북. 최대 방어 구역이. 수도권 제외. 근데 지금 싸드 땜에 중국에 경제 제재 당해서 망하게 생겼죠. 지금 북한은 중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막기 위한 국제공조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중국이 북한에서 뒷문을 막고 있잖아요. 원래는 열심히 막았어요. 근데 한.미.일 이 삼국이 사드배치를 통해서 한일군사보호협정까지 맺고. 사실 이거 하려고 위안부합의를 강제로 해버린 겁니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하려고. 그런데 여기 세 곳이 모여서 손을 잡고 자기를 봉쇄하니까 여기서 같이 북한을 때리고 있다가 야 이거 큰일 났네 이거 이렇게 된 거에요. 그래서 북한하고 손을 잡기로 마음먹고 싹 돌아서고 있습니다. 관계개선이 되는 거죠 왜냐하면, 전선이 만들어지는데 자기끼리 때리고 있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북한이 소위 국제공조에서 좀 벗어나고 있습니다. 여유가 생기고 있어요. 우리가 안보상 손해를 보고 있는거에요. 근데 더 큰 손해는 무엇이냐 하면, 우린 남북 간에 군사충돌만 해도 야 전쟁 나면 큰일 나는데 이리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미.중간에 전 세계 어디에서라도 군사충돌이 발생하면 바로 첫번째 한반도로 미사일 날라옵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이 사드가 자기들의 안방을 들여다보는 눈이라고 보는 거에요. 실제 그런 목적이 맞고. 그러니까 전쟁이 시작되거나 군사충돌이 발생하면 어디부터 때립니까? 여러분 동네에서 싸움안해본 모양이죠. 자 그럼, 이렇게 눈을 찔러야 되는거야. 끝이야 그럼. 때리는건 상관없어요. 일단 눈을 타격해야 하는데 모래 확 끼얹어 눈을 가리는 거야. 미.중 군사충돌을 우리가 걱정하게 되는데, 떠오르는거 없습니까? 오늘 기사에 나왔는데. 한반도에 사드문제를 놓고 한국 정부는 빨리하라고 그러고 있는데 중국하고 미국은 단판에 들어갔습니다. 이거 많이 보던 장면 아니에요? 구한말에 보던 장면입니다. 이 짓 하다가 식민지 됐어요. 즉 강대국의 대리전장으로 바뀐거에요.지금 대리전장의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이 상태에서 우리가 봉합할 수 있느냐? 봉합불능입니다. 이 상태를 사드를 배치해놓고 주변국과의 관계를 개선해서 다시 간다? 안됩니다. 첫 단추 잘못꼈기 때문에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옷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럴때 정말 중요한 우리가 지켜야 될 원칙이 있습니다. 강대국 사이에 끼어있는 약소국은 자국 이익중심의 즉 국익중심의 자주적 균형외교를 해야 한다. 절대로 그게 뒤흔들리면 안됩니다. 이명박도 지켰다니까요. 아니 그 감옥 보내야 될 친군데. 이 양반가고 나면 그 다음에 그 양반 보내려고. (짝짝짝) 거기다가 전두환까지 보내주면 더 좋겠지. 근데 이명박 때도 이 사드배치해라 요구가 계속 있었어요.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제 MD라고 하는건 뭐 수십년전부터 나온 얘기니까. 이걸 이명박 그 참 못난 인간도 안했다니까요. 근데 박근혜는 해버렸어요. 더군나나 지금은 올 11월 배치한다 그러고 지금 조기대선하면 저같은 사람이 되면 못하게 할거 아니에요. 지금 막 설치하고 있어요. 일단 발사대부터 실고 왔어요. 아무것도 안되있는데. 손 딱 찍는거야. 발사대 실고 와서 나 들어 왔다. 이게 무슨 나랍니까. 그래서 이 사드문제는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단순치가 않습니다. 이건 정말 구한말의 위기, 한반도가 열강들의 대리전장으로 전락하는 시작지점이에요. 정말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거를 정치인들은 말하지 않죠. 표떨어지니까. 국민들의 상당수는 사드배치를 해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여론조사를 보면. 왜 그럴까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일베. 잘못된 정보가 계속 입력되고 있는거에요. 북핵을 막아야 한다. 북핵을 막기위해서 사드가 필요하다고 계속 방송으로 떠들고 새누리당. 뭐 바른당인지 자유당인지. 이런데는 계속 그 얘기하죠. 민주당은 전략적 모호성 이런 얘기하면서 암말도 안하죠. 이재명 같은 이 못난 표계산 안하고 천방지축으로 뛰는 인간 몇이서 얘기를 하니까 진실이 잘 전달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는 사람은 맞다고 하지만 대부분은 티비에 방송 나오는 거 보고 이재명이 저 새끼 빨갱이야. 역시 빨갱이 맞아. 뭐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게 깊이 생각해야 될 우리나라의 운명이 걸린 일이다. 그 말씀 꼭 드리고 싶고요. 외교는 우리나라의 존속을 존망이 달린 문제 아닙니까? 존재하느냐 망해버리냐. 지금 망하는 길에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설치해도 반드시 때야 해. 저는 설치해도 뗄 겁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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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일은 전태일 열사 47주기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 대구에서 47주기 대구시민노동문화제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 문화제는 오로지 시민들의 자발적기금으로 추진합니다. 꺼지지 않는 불씨. 변화를 위한 만원의 불씨- 시민추진위원이 되어주세요~~ 추진위원 신청바로하기 https://goo.gl/forms/vdXd756DPyvDK8w23

금, 2017/10/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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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1) 대구 평화대회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평사단도 참여하여 율동을 했다. 성주촛불에서는 전영미 부위원장, 이강태 진행팀장의 사회로 처음 사드부지가 발표됐을 때의 소회, 가장 속상했을 때, 가장 가슴 뭉클했을 때, 서로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터놓고 이야기하는 토크쇼 ‘촛불 톡투유(talk to you)’가 진행됐다. 패널로 이재동 부위원장, 박철주(성주읍) 기획팀장, 노태맹 원장, 김효남(대구), 서미란(금수면)이 참여했다. 사드부지 발표 당시 소회를 묻자 주민들은 ‘여기서 살 수 있을까’, ‘자도 자는 것 같지 않고, 꿈이면 좋겠어. 제발’, ‘우리더러 다 죽으란 것인가’, ‘인구가 적어 최적지라고 말하는 국방부에 분노’한다고 했다. 가장 속상했을 때는 ‘3부지 발표한 날 군수가 1층부터 4층까지 오르락내리락 시켰을 때 너무 짜증났다.’, ‘이재동 회장 끌려갈 때’, ‘군수가 3부지 발표할 때 속이 디비졌는데 사드 막아내고 기분 좋게 갈라고 싸우고 있다’고 했다. 가슴 뭉클했던 순간은 ‘인간 띠 잇기 해서 여러 명이 같이 구호 외칠 때’, ‘처음 인도에서 집회할 때’, ‘10만인 서명 달성했을 때’, ‘길바닥으로 쫓겨났을 때 포기하지 않고 비 오는데도 촛불을 들었을 때’라고 했다. 서미란은 “1기 투쟁위는 뜨거운 여름과 함께 가버렸고, 우리는 남아 촛불 에너지로 가열찬 사드반대 투쟁을 하고 있다. 우리 모두, 2기 투쟁위를 믿고, 우리를 믿고, 하나가 되어 촛불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자”고 했다. 노태맹 원장은 “가장 감동적인 것은 101일째 여기에 앉아 계시는 여러분들이다. 민주주의는 엉덩이의 힘이다. 끝까지 버티는 우리의 힘이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토, 2017/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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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는미래 #김광진 #김광진의원 #더불어민주당 #더민주 #민주당 #국회토론회 #사드배치 #사드연속토론회 #사드문제 #민주평화국민연대 #민평연 #국방 #안보 #외교 #19대대선 #대선정책 #외교정책 #한미관계 #한중관계 #한미일동맹 #대북문제 #미사일방어체계 #설훈 #국민의당 #...
토, 2017/10/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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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2) 성주 주민들은 5.18 광주에 무관심했고, 세월호에 침묵했더니, 사드가 성주에 왔다고 했다. 몰라서 그랬다고 했다. 많은 주민들이 광주를 갔고, 광화문과 팽목항을 갔다. 독일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의 “처음 그들이 왔다”는 글이 생각났다. 처음 그들이 왔다 /마르틴 니묄러 맨 처음 나치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를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청계광장에서 사드저지 범국민평화행동 및 백남기 농민 추모 민중대회를 개최했다.

일, 2017/10/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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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창당 5주년과 당대회를 맞이해서 사드철회투쟁에 힘차게 연대해주신 정의당 대회에 보낸 축하영상입니다. 성주에서 가신 분들이 밖에서 책이랑 팔고 있다가 보니 야유소리가 나길래 보니 홍준표의 축하영상이었고, 와~ 하는 소리가 나길래 보니 성주축하영상 이었다고 합니다.


정의당 창당 5주년을 맞이해서 그동안 열심히 연대해주신 정의당과 김종대 의원에 대해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는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정의당 당대회에서 상영되었습니다. ^^
월, 2017/10/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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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Live - 서울고검 국정감사 I] 23일 오전 서울고검에서 진행된 국회 법사위의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 등 국정감사 실황 영상입니다.
월, 2017/10/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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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리를 주제로 한 <새 민중음악 선곡집>의 서울 쇼케이스 영상입니다. 오재환, 예람, 이형주, 황경하가 사드에 반대하는 음악들을 연주했습니다. 10월 24일에 정식발매 됩니다.


새 민중음악 선곡집 서울 쇼케이스 (2017.10.21 라이브 공간 봉기봉기)
월, 2017/10/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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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3) 1318 카톡방에서 4행시를 공모했다. 총 55편이 응모했다. <나비광장> 나는 비가 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광장을 지키고 장하게 촛불을 지키고 있는 성주 군민이 자랑스럽습니다.(초등2 김시현) <사드철회> 사드가 드러오지 못하게 철회를 꼭해야 회식을 아빠랑 꼭 할 수 있다. 형이 꼭 회를 다 먹는다(초등3 최성준) 사람들이 말하기를 드센 고집 꺾으려면 철들 때까지 회초리로 다스리라 했다(대가면 이상문) <남북통일> 남이 아니라고 뽑아줬더니 북한 빨갱이라 지랄이네 통일은 대박이라더니 일본앞잡이 따로 없네(성주읍 우미애) <평화통일> 평생 살 곳이 성주일까? 화가 나서 떠나고 싶었는데 통 모를게 사람 일인가 봐요 일순간에 성주가 바뀌고 있으니, 성주짱!(초전면 염채언) 평화나비광장에서 벼룩시장을 열었다. 4행시 짓기 대회에 이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월, 2017/10/2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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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촛불일기 출간기념회 겸 촛불집회가 11월 3일 열립니다. 재미있는 프로그램과 맛난 것 많이 준비합니다. 오셔서 함께 축하해 주시고 사드철거 위해 힘 모아 보입시다.

월, 2017/10/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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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주, 김미영 부부의 뺑빵입니다.

월, 2017/10/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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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주제를 저해,왜곡시킨 장본인의 하나가 교육부와 공교육 체계입니다.ㅡ정정봉선생님말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결론을 놓고 정리해보면 “우리는 어떤인간을 원하는가! “ 이 질문에 답이 제시됩니다. 1. 어려운 친구를 도우면 나도 죽게되니 내것이라고 지킨다 . 2. 내가 죽게 되더라도 먼저 어려운 친구를 살려낸다.ㅡㅡㅡㅡ선미라박사님말씀
월, 2017/10/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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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이음의 따끈따끈한 리플렛이 나왔습니다. 오랜시간 공들인만큼 내실있는 내용과 디자인이 회원분들에게 기쁨을 드리지 않을까 벌써 심장이 콩딱거리는군요 ~ 빨리 종이인쇄물로 받아보고 싶으시지요? 평화이음의 평화를 잇는 방법. 이렇게 예쁘게 시작합니다! ^~^ 회원가입은 아래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365일 24시간 열려있답니다 ^~^ https://goo.gl/forms/8i1KEJoL0rFevlYj2
월, 2017/10/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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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와 관련한 중국 측의 보복이 본격화되면서 인천항의 크루즈 승객이 82% 감소하는 등 우리나라 크루즈 산업이 크게 휘청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항만공사와 부산항만공사에게 받은 ‘크루즈 여객 현황’에 따르면 인천항의 크루즈 승객
월, 2017/10/2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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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론화 이후 신고리 5.6호기 대응방안 토론회에서 큰 충격을 받고왔다. 문캠에 참여해서 탈핵관련 정책을 입안하고 지금은 국정자문기획위원으로 있는 분이 오셨는데 애초에 신고리5,6호기 폐쇄는 힘들었고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은 일단 공사중단하고 사회적합의를 거치는게 공약이었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는 국민들에게 백지화. 즉, 폐쇄를 약속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아니었단다... 사드에 이어 신고리 5.6호기까지... 아무리 정치라는게 말장난이라지만 사람 목숨가치고 장난치는건 아니다
화, 2017/10/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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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104) ‘뱃노래’ 개사곡을 만들었다. 발언하러 나가서 ‘뱃노래’부터 부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니 다들 놀란 표정이다. 주민들이 후렴을 따라 불렀다. 앵콜이 나와 ‘각설이타령’을 불렀다. 다들 즐거워했다. 이어 북미간의 필리핀 극비회동, K2 군공항 이전 상황에 대해 발언했다. 뱃노래(개사곡) (후렴)어기야 디여차 어야디야 어기여차 사드는 안 된다(성주가 평화다) 미국과 국방부가 사드배치 한다네. 성주 군민 촛불 들고 사드는 안 된다 성산포대 온다더니 초전으로 가뿟네. 초전 땅도 성주 땅이라 사드는 안 된다 도지사 김관용이 사드수용 하라네. 제정신이 아니구나! 헛소리 말아라. 국회의원 이완영이 우릴 보고 종북 좌파. 니 꼬라지 본께로 밥맛이 없구나! 서울엔 김제동이 성주에는 이재동. 두 재동이 힘 합하니 사드가 못 오네. 김천과 성주가 촛불 들고 싸우고 원불교가 합세하니 사드는 못 온다. 사드야 가거라. 미국으로 가거라. 사드가고 평화오니 성주가 평화다 jtbc에서 대통령 연설문을 최순실이 수정했다는 국정농단의 결정적인 보도를 했다.

화, 2017/10/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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