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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는
오래 고생한 분들은 좀 쉬시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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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는
오래 고생한 분들은 좀 쉬시고 다른...

익명 (미확인) | 수, 2017/08/09- 10:45
성주는 오래 고생한 분들은 좀 쉬시고 다른 분들이 바톤 넘겨받아서 투쟁위를 꾸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3기 투쟁위. 개인적으로 희생한 것이 많죠. 일상으로 돌아가서 가족도 돌보고 팔도유람도 하면 서로 유익하지 않을까 해요. 저였다면 매일 참여 못 했을 거예요 주1회 정도 , 꾸준하게 참석은 했을 것 같지만 매일 참석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사람이 준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저건 지극히 당연하다 생각했어요. 일부가 좀 쉬러 들어갔다는 말이 들리면 안 나오던 분들이 다시 나와 메꿀거예요. 그냥 보고 있는 사람 생각일 뿐이지만, 1. 현재 소성리로 집중하는 건 정말 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전국으로 흩어놓으려는 요망한 말들 나올 때마다 간이 쪼그라들 판이었어요. 기름 못 들어가는 거 말고 저쪽에 아쉬운게 엄쓰니까요. 사드길목을 지키는 게 쌈의 핵심이니까요. 2. 빠는 대권주자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필요해서 항상 있어요. 시달리지 말고 그냥 훓쳐내야죠. 이겨내시길 간절히 바람.

시민들의 의견

투쟁의 성과를 성주가 가져가려고 한다는 말들을 한다. 성주가 가지는 것이 싫다면 그 까짓 것 얼마든지 가져가라. 그 말에서 그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그대들이 시기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겠다. '성과', 그것이라면 가져가고 싶으면 얼마든지 가져가라. 하지만 그것은 가져가고 싶다고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주고 싶다고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훔쳐야만 한다. 제발 그대들이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꼭 사람들의 마음을 훔쳤으면 한다.
월, 2017/08/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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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항쟁 당시 왜 공수부대는 일반 시민을 잔혹하게 학살했을까요? 지난 5월 #뉴스포차 에 출연한 팀 셔록 기자는 전두환 등의 신군부가 미국 군사학교에서 훈련을 받았고 베트남전에 참전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마침 CBS 노컷뉴스에서 관련 문건을 발견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CBS 노컷뉴스] [美 비밀문서] "그들에게 광주시민은 베트콩이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33477 [뉴스포차 특집] '5.18과 미국의 진실' 다시 보기 https://newstapa.org/39973
월, 2017/08/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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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에 저항하다 처형 당한 천재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는 그의 저서 <옥중서신>에서 "교회는 자기 주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구속된 교회는 그 어떤 권리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직 사랑과 봉사의 의무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월, 2017/08/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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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mooTEcS7xc


직접민주주를 하자는 문재인정권 문빠들부터 해산시켜라. 대의민주주의 체제의 한계에서 직민주의 필요성이 제기된것인데 최대 정당이 직민주의를 주장하는것은 황당한 이야기 마치 스님이 예수교를 믿자고 하는것과 같음
월, 2017/08/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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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uxTdFaMC_I


사드철거 성주투쟁 405일 with CameraFi Live
월, 2017/08/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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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힌 사드 뽑아내고, 오는 사드 막아내자!”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246414

월, 2017/08/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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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8/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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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2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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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366일차 김천촛불입니다

화, 2017/08/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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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은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평화와 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죠. 그런데 우리는 한미동맹을 목표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가프팟캐스트 #이재봉
화, 2017/08/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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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8/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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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성주평화나비광장에서 출발합니다. 5-10명 내외, 참가비 10,000원, 점심, 저녁 차편 제공, 연락처 010-3828-2344 친구란 비가올 때 우산을 씌워주는 이가 아니라 옆에서 가만히 함께 서서 비를 맟아 주는 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그 분들 옆에 가만히 서 있어 줍시다. 그동안 성주에 오셔서 아무런 댓가 없이 함께 연대해 주시던 분들처럼...

화, 2017/08/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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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8amGD6HF8


사드철거 성주투쟁 406일 with CameraFi Live
화, 2017/08/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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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View]는 ‘소리’로 듣는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방송 링크에서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더 많은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 [人·터·View] 팟캐스트 방송 바로듣기국제관계에
화, 2017/08/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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