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주는
오래 고생한 분들은 좀 쉬시고 다른...

지역

성주는
오래 고생한 분들은 좀 쉬시고 다른...

익명 (미확인) | 수, 2017/08/09- 10:45
성주는 오래 고생한 분들은 좀 쉬시고 다른 분들이 바톤 넘겨받아서 투쟁위를 꾸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3기 투쟁위. 개인적으로 희생한 것이 많죠. 일상으로 돌아가서 가족도 돌보고 팔도유람도 하면 서로 유익하지 않을까 해요. 저였다면 매일 참여 못 했을 거예요 주1회 정도 , 꾸준하게 참석은 했을 것 같지만 매일 참석은 불가능한 일이에요. 사람이 준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저건 지극히 당연하다 생각했어요. 일부가 좀 쉬러 들어갔다는 말이 들리면 안 나오던 분들이 다시 나와 메꿀거예요. 그냥 보고 있는 사람 생각일 뿐이지만, 1. 현재 소성리로 집중하는 건 정말 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전국으로 흩어놓으려는 요망한 말들 나올 때마다 간이 쪼그라들 판이었어요. 기름 못 들어가는 거 말고 저쪽에 아쉬운게 엄쓰니까요. 사드길목을 지키는 게 쌈의 핵심이니까요. 2. 빠는 대권주자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필요해서 항상 있어요. 시달리지 말고 그냥 훓쳐내야죠. 이겨내시길 간절히 바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수, 2019/03/20- 15:24
6
0


화, 2019/04/02- 17:06
6
0
위수령은 농민. 서민. 일반국민들이 아직 이나라의 주인위치를 획득하지못한존재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당원평의회' 밴드 https://band.us/n/a9a8w64aBbS9k



(RSS generated with FetchRss)
토, 2018/03/10- 16:49
5
0
연대를 파괴한 것는 누구인가? . “나는 나의 결혼을 파괴했다. 결혼이 나를 파괴했기 때문이다.” 니체의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연대를 파괴했다. 연대가 우리를 파괴했기 때문이다.” . 사드투쟁의 연대를 깬 것이 성주투쟁위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혼을 요구 또는 청구했다고 해서 그가 결혼파탄의 책임이 있는 배우자, 즉 유책배우자는 아닙니다. 대체로는 유책배유자의 상대 배우자가 이혼을 청구합니다. 성주투쟁위가 연대체로부터 탈퇴를 요청했다고 해서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것은 유책배우자가 이혼을 청구한 이에게 “그러면 이 이혼의 책임은 너에게 있어?”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 논리일 뿐입니다. . 그리고 당시의 상황에서 성주투쟁위 보고 그래도 연대에서 나오는 것은 잘 못했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는 남편에게 두들겨 맞는 부인에게 참고 살란 말과 같습니다. 다른 사안에 대해서는 그렇게 진보적이면서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투쟁에 대해서는 왜 그런 진보성이 작동되지 않는 지를 돌아야 할 때입니다. 이런 것들이 현재 소위 진보진영에서 ‘미투’운동이 일어나야 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RSS generated with FetchRss)
월, 2018/03/19- 08:48
5
0
5주기 모두가 함께 진상규명하는 해가 되게 합시다. 진실규명은 싸워 얻어야할 무엇이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지난 5년과 현 정부 임기 2년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우린 이견에도 불구하고 적이 아니고 얼마든지 서로의 합리적 핵심을 존중하고 토론과 논란을 펴고 합리적으로 참과 오류를 검증해낼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주체고, 마치 진실의 편일 것같은 국가와 정부는 책임지게 강제하고 통제할 대상이라는 사실입니다. 즉 다른 이해관계에 있고 우리를 대신해 규명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월호 학살의 진실을 반드시 우리 손으로 규명합시다!!

목, 2019/03/21- 08:07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