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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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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월, 2017/08/07- 21:46



후쿠시마에서 사람이 살아도 된다고요? [핵노답⑨] 서울 면적의 3/5 정도가 귀환 곤란 구역, 피난민만 8만 명 "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는 지난달 12일 탈원전 반대 토론회에서 "후쿠시마는 사람이 못 살 땅이 되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사회적인, 경제적인 요인으로 인해 후쿠시마에서 생계를 이어갈 기반이 없기 때문에 후쿠시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 피난 지시가 해제되지 않는 지역의 대부분은 귀환 곤란 구역으로 설정돼있다. 이곳에서 측정되는 연간 방사선량은 50밀리시버트 이상이다. 일본 정부는 이 지역 주변에 방어벽과 울타리를 설치해 사람의 출입을 막고 있다. 2월 현재 이 지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피난민은 7만9446명에 달한다. 후쿠시마 원전 주변 지역에 사람이 살 수 있다는 주장은 사실과 먼 것이다." 원본기사 http://omn.kr/nw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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