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댓글 "솔직히 503이 결제해서 이미 택배박스랑 택 다 뜯어서 반품이 안되는걸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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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은 반품해야 합니다.
그것도 과장 허위 광고로 비싼 가격에 잘못 샀다면 당연히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그게 정당한 요구 입니다.
당연한걸 말 하지 못하면 호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지난 100년을 살아왔습니다.
쉽지 않은거 압니다. 하루 아침에 바꿀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상대가 악덕기업이라 말 해도 일원 반푼어치도 없다는거 잘 압니다. 그래도 해야 합니다. 계속 항의해야 합니다. 그래야 바뀝니다. 언제까지 우리나라가 남의 나라의 종 노릇 하면서 살아야 합니까?
문재인 대통령 힘들게 하려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국민들이 눈물 흘리고 피 흘려도 미국의 뜻에 따라야 하는 내 조국의 대통령이 너무도 불쌍해서 이럽니다.
사드는 성주나 소성리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발 다 같이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 주십시오. 그래서 문 대통령이 트럼프에게 "봐라. 우리 국민이 이렇게 반대한다. 사드 다시 가져가라." 이렇게 당당하게 말 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십시오. 간곡히 호소합니다. ㅠㅠ
#사드가고평화오라
#주권을회복하자
#NoTHAAD
소멸의 느낌은 슬프다. 그래서 눈물이 난다. 한 걸음 더 나가지 마라. 개싸움 시작된다. 시작되면 마다하진 않을 것이다. 그까짓 평화의 성지, 폐허로 만들 각오도 되어있다. 하지만 가능한 한 하지 말자 개싸움 시작되면 보는 이들이야 재미있겠지만 가오 빠진다. 그리고 몇 분은 아작 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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