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비닐하우스 숙식, '값 싸고 싱싱한 채소'의 비밀

[오마이뉴스 글:김남균, 편집:김지현] ▲ 캄보디아 출신 여성노동자 짠나(가명)씨가 숙소로 사용한 비닐하우스 전경(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 ▲ 캄보디아 출신의 여성노동자가 비닐하우스에서 철근을 나르고 있다.(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 ▲ 짠나씨가 사용한 비닐하우스 숙소 외관 (사진 지구인의정류장) ⓒ 충북인뉴스하루 11~12시간








노동부는 평범한 농민을 범법자로 만듭니다.
평생 누군가를 고용한 경험이 없던 농민들로하여금 이주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부리게 만듭니다.
'월 308, 319, 350 시간'이 넘는 근로계약서를 승인하고, 농민들을 착취자로, 이주노동자들을 노예로 만듭니다.
http://hr-oreum.net/article.php?id=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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