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을 후원한다는 것은 나와의 약속 같은 것
정세영, 신석우 신입회원님은 cbs 기자이십니다.
우리사회에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해쓰시는 두분 늘 응원합니다.
회원이 되신것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박혜경, 지영한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이건희 회원님께서 회비를 증액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발벗나 나아가 불타는 열정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증액에 감사드립니다.
김기윤, 김기훈 신입회원은 초등학생입니다.
요즘 전기를 아끼기 위해 집에서 열심히 실천하고 있답니다.
전기 절약하는거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기로 하여 회원가입하였다네요^^
고은아 처장의 추천으로 가입하였습니다.
협동조합과 사회적 협동조합의 차이에 대해 교육해주셨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시간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햇빛발전소 설치 응원해주고 계신데
고려해야 할게 너무 많아 사무처 고민이 큽니다.
권채숙 회원님 재가입 해주셨습니다.
예전에 하천해설가 교육에 참여하셔 인연이 되셨는데,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양혜숙 의장님께서 추천해 주셨습니다.
귀에 있는 평형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입원을 하셨다고 합니다.
쉬면서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에서 대전으로 지역이관하셨습니다.
지난 13일에는 한전원자력연료 증설반대 1인시위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서명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늘 좋은 활동 오래동안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박장동 회원님은 대전ymca 총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지난 5월 28일, 산림박람회 토론회 중, 이인세 회원님이 추천해주셔서
대전환경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재영 의장님 추천으로 양동석, 김용석 두 분께서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양동석 회원님은 물/하천, 에너지,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으시고
‘환경이 살아야 우리 후손이 산다’는 인사를 남겨주셨습니다.
김용석 회원님은 물/하천, 갯벌/바다에 관심이 많으시고
열심히 후원하겠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셨는데요,
두 분께 저희 활동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용준간사의 추천으로 이번에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로 하셨습니다.
마을만들기사업에도 참여하시고 350캠페인 추진단에서도
레크레이션분야를 맡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평소에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 회원님.. 환경과 사회적경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셔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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