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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한국 현대사 최대 비극, 민간인 학살을 되돌아보다 (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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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한국 현대사 최대 비극, 민간인 학살을 되돌아보다 (170710)

익명 (미확인) | 목, 2017/08/03- 16:09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2858"어림잡아 민간인 학살 희생자 수가 많게는 100만 명 단위에 이르리라는 추정치가 관련 전문가들 사이에서 거론되나, 국가가 앞장서 해당 연구를 총체적으로 진행하진 않았다. 민간인 학살 사례의 대부분이 국군과 경찰, 그리고 미군에 의해 이뤄졌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가 여전히 1950년과 화해하지 못하는 이유, 여전히 냉전의 망령이 한국을 떠도는 주된 이유는 과거를 마주할 용기를 누구도 내지 못했음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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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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