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못생기면 어때요. 저는 무주에서 반딧불이랑 함께 자랐어요.. 가끔 아플 때도 있지만, 약도 안먹고 잘 견디지요. 저를 정성껏 길러주신 고마운 분들은 이제 저를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려고 해요~ 저는 누구일까요?? 맞습니다. 저는 무주 반디공동체에서 태어나고 자란 무농약 사과입니다. 조금 상처나고 깨끗해 보이지 않아도 맛은 좋답니다. 그래서 즙용사과로 판매합니다. 매일 사과를 먹으면 의사도 멀리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고 소화흡수를 잘 되게 도와 주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주 반디공동체는 총10가구가 모여 환경을 보호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2011년 결성되어.......
4월에 매장개장기념행사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매장개장기념행사는 조합원들과 함께 매장개장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생일잔치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당일 매장에 오시면 생산자초청 물품시식, 일부품목 할인, 계란빵판매, 생일떡나눔, 그외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됩니다. 매장별로 행사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매장개장기념행사에 많이 방문해주시고 함께 축하해주세요~ *개장기념행사 외 매장행사 가오 반짝시장 - 일시 : 2018년 4월 18일(수) 가오매장 앞, - 행사내용 : 벼룩장터/공정무역물품판매/먹거리장터/팝콘시식/반찬판매 - 행사 판매물품은 현금판매만 가능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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