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국언론을 통해 이 소식이 알려졌는지 몰라서...

지역

한국언론을 통해 이 소식이 알려졌는지 몰라서...

익명 (미확인) | 수, 2017/08/02- 21:15
한국언론을 통해 이 소식이 알려졌는지 몰라서 제가 간단히 요약했습니다. 요즘 전쟁의 위기를 부추키는 어용 언론이 넘쳐나서 말이죠. 미국 렉스 틸러슨 국무 장관은 " 미국은 북한 정권의 교체나 붕괴를 원하지 않고, 한반도의 급진적 통일도 바라지 않는다. 북한은 미국의 적이 아니고, 북한과의 대화가 목표다. 38선 위로 군사를 보낼 변명거리를 찾는 게 아니다. 북한을 상대로 평화적인 방법으로 꾸준히 경제압박을 하는 캠페인을 지속하는 것이 현재의 전략이며, 직접적인 군사충돌은 큰 재앙이 될것"이라고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천문학적인 숫자의 혈세를 들여가며 울며겨자먹기로 사드를 구매해야할까요? #사드가고평화오라#


미국 렉스 틸러슨 국무 장관은 "미국은 북한 정권의 교체나 붕괴를 원하지 않고, 한반도의 급진적 통일도 바라지 않는다. 북한은 미국의 적이 아니고, 북한과의 대화가 목표다. 38선 위로 군사를 보낼 변명거리를 찾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북한을 상대로 평화적인 방법으로 경제압박 캠페인을 지속하는 것이 현재의 전략"이라며, "직접적인 군사충돌은 큰 재앙이 될것"이라고 명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계속되는 테스트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북한전문가는 북한이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필요한 핵탄두를 생산할 기술이 없으며, 많은 북한의 미사일은 타켓을 정확히 조준할 수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들여가며 울며겨자먹기로 사드를 구매해야할까요?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40797613 "We do not seek a regime change, we do not seek the collapse of the regime, we do not seek an accelerated reunification of the peninsula, we do not seek an excuse to send our military north of the 38th parallel," said Mr Tillerson, referring to the border between the Koreas. The Pentagon has updated military options, but at the same time says a confrontation would be catastrophic. In light of that, Mr Tillerson repeated at length that the US wasn't seeking regime change and said the goal was dialogue. The strategy, said Mr Tillerson, is a sustained campaign of peaceful but intensifying economic pressure to change its mind. Despite the ongoing tests, most experts believe Pyongyang does not yet have the capability to miniaturise a nuclear warhead, fit it on to a long-range missile, and ensure it is protected until delivery to the target.They say many of North Korea's missiles cannot accurately hit targets.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민석 의원 + 주진우 기자 "지금까지는 껌값에 불과하다" "최순실 재산 수조원으로 추정",사드등 최순실 국방 무기 비리 의혹 모음,무기 로비스트 린다김, 스위스 계좌
수, 2017/08/30- 00:08
178
0
[단독] 사드 레이더 ‘고출력 방사선 방출’ 인정, 제작사 개량 착수 - 민중의소리 -


한국에는 기존 사드 레이더 배치 예정... ‘레이더 전자파 유해’ 논란 더욱 커질 듯
일, 2017/09/10- 09:12
178
0
변명의 대부분은 "상황이 바뀌었다" 는 것이다.대부분의 정치인들이 특히""정치는 생물이다" 라는 말과 연계해서 가장 많이 쓰는 용어다.이것을 우리는 소위 '상황론' 이라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상황론이 변명과 자기 유불리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오용되고 있기에 상황론이 갖고 있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합리적인 가치가 훼손되고 있다는 것이다. 상황이 바뀌드라도 원칙이 흔들리고 근본이 지켜져야 하는 가치 보전과 보존이 지켜져야 할일이 많다. 세월호의 진실은 밝혀져야하고 사드는 철회되어야 하고 서민증세는 억제되어야 하고 방위비리는 근절되어야 하고 청년,노인의 일자리는 끊임없이 창출되어야 한다.수많은 적폐가 규명되고 청산되고 새로운 미래비젼이 제시되어야 한다. 화려한 언어구사는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선동하고 야바위짓 하고 개인의 자리보전하기 위해 약자와 고통받는 자들에게 희망의 달콤함을 나불거린 "꾼의 정치"를 거부한다. 한결같아야 한다. 지킬 것을 지키고 말 할것을 핑게대지 말고 돌려치지 말았으면 한다.절로터진 주둥팩이로 달콤함만 말하고 달콤함에 춤추는 자들만 취사선택하는 것은 연예인 팬클럽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혹세무민의 세치혀도 적폐청산의 왕적폐임을 알아야 한다
월, 2017/07/24- 09:56
178
0
2016년 그날 (66) 비가 내렸다. 공군 호크 미사일 포대인 성주 성주포대는 사드를 배치할 최적지가 아니었다. 공간이 좁아 사드 발사대 6기를 한꺼번에 놓을 수 없는 곳이었다. 정부도 사드는 레이더와 500m 거리에 6개의 발사대를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야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는데, 성주포대에는 그럴 만한 공간이 충분치 않다고 인정했다. 주한미군도 문제를 인식했지만 부지제공은 어디까지나 한국 정부가 부담할 몫이어서 잠자코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왜 그 많은 미군기지에 사드를 배치하지 않았을까? 그랬다면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소파)에 따라 문제제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미군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다면 사람에게 지극히 해로운 것은 아닐까?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다.

토, 2017/09/16- 10:26
1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