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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남의 눈에 티는 보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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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남의 눈에 티는 보고 자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8/01- 09:37
기상청 남의 눈에 티는 보고 자기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한다. 수차례 핵발전소의 온배수로 인한 바닷물의 온도 상승에 대한 것을 알려 왔으나 종국에는 수평해상도가 12㎞짜리로 날씨해석을 하다 보니 핵발전소온배수의 영향력을 변수로 넣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다. 결국은 이들은 핵마피아들의 말만 믿고, 핵발전소온배수가 먼바다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은 해양에 대한 상식조차도 없는 자들이다. 절대 표층수와 심층수가 잘 썪이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중간에 수온약층이 있는데 이 수온약층이 핵발전소의 뜨거운 물과 심층수를 썪이지 않게한다. 왜냐면 수온약층도 약층이지만 물은 4도일때 밀도가 제일 높으니 무겁기 때문이다. 뜨거운 물을 가볍기에 잘 썪이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자들이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중국양자강에 댐을 막을 적에는 나비효과를 가지고 입에 개거품을 물었다. 그런 열심만 있다면 핵발전소온배수를 날씨변수로 넣어 날씨 해석을 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이렇게 기상예보가 틀릴 수는 없는 것이다. 기상청은 장마가 끝났다고 했다가 비가 계속 오고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니 중국으로 올라간 태풍 2개의 영향이라고 변명을 했다. 그런데 난 비가 오다가 그친 잠시의 시간에 하늘을 처다 보니 구를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보였다. 바로 핵발전소의 온배수가 만든 구름이다. 당연히 비가 오는 것이다. 이것을 날씨변수로 넣지 않고는 일기예보는 틀리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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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민 중에서 과연 몇%의 국민이 왜 김정은이 핵무기와 탄두미사일 개발에 집착하는지 생각해 본 사람이 있는지 묻고 싶다.한마디로 살아남기 위해서이다.2차대전이후 국제사회의 전쟁이나 동족간의 분쟁에 미국이 개입되지 않은 경우는 거의없다.전략적이라는 이유로 반미정부라는 이유로 자원을 훔치기 위해서 전쟁을 서슴치 않았고 반대세력을 지원해 구데타로 친미정부를 만들어왔다.미국이 전쟁을 수행함에 있어서 국제법을 준수한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한다.오직 힘의 논리만 있을뿐이다,베트남전쟁이나 이락크 아프칸 침공 리비아 함락 시리아내전 중남미 분쟁을 보고 있는 김정은은 살기위한 마지막 발버둥으로 핵무기와 핵을 탑재할 수 있는 탄두미사일을 움켜쥐고 유사시 동맹국이 되어 밀고들어올 미국과 우리나라 일본에 협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한마디로 대통령으로 붙잡혀 미국법정에 선 노리에가나 동족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후세인 카다피처럼 되지않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보아야할 것이다.이런관점에서 보면 우리와 같은 분단국가에서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룬 독일의 메르겔 독일총리가 북한문제에 대해서 미국이 말하는 군사적해법은 잘못된 것으로 미국이 군사적 옵션을 사용시 협조할 용의가 없다고 말하는 부분이 사시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獨 메르켈 총리 ‘군사적 해법 잘못된 것’ -무장충돌 시 미국편 들지 않을 것 -북-미, 미사일 발사, 한미군사훈련 동시 중단 동의 세계 맹주로 전 세계를 호령하던 미국의...
목, 2017/09/0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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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8/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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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행태를 지켜보겠다”던 북한은 B1-B 등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 되자, 괌 타격을 결행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MD체계는 과연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을까?


미군의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로 북한의 ‘괌 타격’이 임박한 가운데 미 태평양사령부의 사드 등 MD체계가 미사일을 요격하지 못하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미 공군의 전략자산인 F-35B 스텔스 전투기와 전략폭격기인 B-1B 랜서가 31일 한꺼번에 한반도에 투입됐다. “미국의 행태를 지켜보겠다”던 북한은 괌 타격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락겸 북 전략군사령관은 지난달 10일 “우리가 동시 발사하는 화성-12형 4발은 일본의 시마네(島根)현, 히로시마(廣島)현, 고치(高知)현 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3
금, 2017/09/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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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보복에 대해 국가는 왜 나몰라하는가? 백번양보해서 안보를 위한다고 한다면 보상은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그것이 국가가 아닌가. 그 국가의 대통령은 나몰라해서는 대통령이라 할수 없을 것이다.


현대·기아차 협력사 줄도산 위기車 판매 '반토막'에 연쇄 타격100여곳 가동률 50% 밑돌아일부 2·3차 협력사는 공장 폐쇄근로자들이 못 버티고 나가기도 현대차, 주재원 임금삭감 검토 신차 4종 앞세워 9월 '총력전'[ 장창민/베이징=강동균 기자 ]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 진출한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현지 인 …
일, 2017/08/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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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은 국제적 보호의 대상이지 학살의 대상이 아니다. 전쟁이 나면 한미일동맹국이 되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은 일본의 이런 발언들이 결국은 너희는 김정은 핵무기 세례의 대상이고 종국에는 우리의 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북한에 비상사태가 발생할 때 난민이 몰려올 것을 대비해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며 다시 위기론을 조장하는 발언을 했다. 아소 부총리는 23일 우쓰노미야(宇都宮)시에서 강연을 통해 북한에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일본에 10만명 단위로 난민이 몰려올 것이라면서 "대응을 진지하게 고려하
일, 2017/09/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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