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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남의 눈에 티는 보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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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남의 눈에 티는 보고 자기...

익명 (미확인) | 화, 2017/08/01- 09:37
기상청 남의 눈에 티는 보고 자기 눈에 들보를 보지 못한다. 수차례 핵발전소의 온배수로 인한 바닷물의 온도 상승에 대한 것을 알려 왔으나 종국에는 수평해상도가 12㎞짜리로 날씨해석을 하다 보니 핵발전소온배수의 영향력을 변수로 넣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다. 결국은 이들은 핵마피아들의 말만 믿고, 핵발전소온배수가 먼바다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은 해양에 대한 상식조차도 없는 자들이다. 절대 표층수와 심층수가 잘 썪이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중간에 수온약층이 있는데 이 수온약층이 핵발전소의 뜨거운 물과 심층수를 썪이지 않게한다. 왜냐면 수온약층도 약층이지만 물은 4도일때 밀도가 제일 높으니 무겁기 때문이다. 뜨거운 물을 가볍기에 잘 썪이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자들이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중국양자강에 댐을 막을 적에는 나비효과를 가지고 입에 개거품을 물었다. 그런 열심만 있다면 핵발전소온배수를 날씨변수로 넣어 날씨 해석을 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이렇게 기상예보가 틀릴 수는 없는 것이다. 기상청은 장마가 끝났다고 했다가 비가 계속 오고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니 중국으로 올라간 태풍 2개의 영향이라고 변명을 했다. 그런데 난 비가 오다가 그친 잠시의 시간에 하늘을 처다 보니 구를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보였다. 바로 핵발전소의 온배수가 만든 구름이다. 당연히 비가 오는 것이다. 이것을 날씨변수로 넣지 않고는 일기예보는 틀리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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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4/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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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관련 민중당 공식 논평] 정부는 베네수엘라 주권을 침해해서는 안된다. 정부가 베네수엘라의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을 임시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침해한 내정간섭으로 철회되어야 한다.... 지금 베네수엘라가 겪고 있는 급변사태의 배후는 미국이다. 지난 19일 워싱턴포스트는 베네수엘라에 차베스의 사회주의 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은 정권교체를 위해 반정부 단체를 지원하고 반정부 인사를 육성해 왔다고 보도했다. 차베스의 후계자인 마두로 현직 대통령에 맞서 스스로 임시대통령이라고 선언한 과이도 국회의장도 미국이 육성한 인물이라고 한다. 미국은 그동안 세계 곳곳에서 반미정권을 전복하고 친미정권을 세우기 위한 내정간섭과 침략을 노골적으로 자행해왔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복무한다면 군사독재자든 학살정권이든 가리지 않고 지원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석유와 가스, 금 등 천연자원에 대한 야욕으로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키려 하고 있다. 미국이 내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베네수엘라를 정치, 경제적으로 복속시키려는 제국주의적 침략만행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이런 와중에 정부가 과이도 국회의장을 임시대통령으로 인정한 것은 미국의 제국주의적 정책을 일방적으로 편드는 것으로 경솔했다. 우리나라도 미국의 제국주의적 내정간섭의 대표적인 피해국가가 아닌가. 우리나라 군사정권의 뒷배에 미국이 있었다는 것은 새삼스런 비밀도 아니다. 정부는 과이도 국회의장을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성명을 즉각 철회하고, 주권을 침해한 데 대해 베네수엘라 정부와 국민에 사죄하라. 2019년 2월 26일 민중당 대변인 신창현 http://minjungparty.com/pages/… #베네수엘라 #미국 #마두로 #민중 #주권

화, 2019/02/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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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4/1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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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996 이 번주 금요일 3.1절 100주년을 맟이해서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평화뉴스 기사입니다.

목, 2019/02/2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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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9/03/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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