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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중국과 러시아의 새로운 신냉전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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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중국과 러시아의 새로운 신냉전시대가...

익명 (미확인) | 화, 2017/08/01- 06:46
미국과 일본,중국과 러시아의 새로운 신냉전시대가 전개되고 있습니다.거기에 북한과 남한을 한쪽다리씩 걸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더 이상 북한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필요도 없고 그럴 의지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오히려 그들은 북한과 미국의 샅바싸움을 내심 즐기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남한과 미국의 관계보다 훨씬 돈독하고 밀도있는 관계입니다. 구한말 카쓰라테프트 협약에 의해 미국이 필리핀을 ,일본이 한국을 먹어치우기로한 음흉한 밀월관계였습니다.잠시 세계대전동안 적대적이었지만 지금 그들의 관계는 가장 친한 사이입니다. 남한은 이제 6개국중 가장 비독립된 국가입니다. 군사적 자율권이 없는 종속적 지위명령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온전하지 못한 나라입니다. 북한은 당분간은 남한과는 대화를 기피할것 입니다. 몸값을 충분히 불려놓고 업그레이드된 상태에서 마지못해 남한과 대화하는 제스쳐를 보일 것입니다. 문재인정부의 유아틱한 외교능력 을 갖고 신냉전체제를 헤쳐 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은 위기시대입니다. 북한은 우리가 어떻게 요리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저 코큰 미국에 해보려면 해보라는 깡다구를 보이고 있는 어떻게보면 우리보다는 휠씬 자주적이고 주권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사드배치 그딴걸로 북한을 통제하겠다는 생각은 아이큐 80정도의 머리입니다. 북한을 미국이나 일본 한국도 인정해야 합니다.인정하게 하기위해 그들은 더 진일보한 핵시스템을 보이려 할 것입니다. 그것을 도발이란 이름으로 규탄한들 아무 씨잘데기 없는 일일것입니다. 인정할 것 인정하고 가야합니다. 어설픈 우리의 태도는 동네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사드는 우리가 입어야 할 옷이 아닙니다.싸움대상이 될 단초를 제공할 수 있는 사드배치입니다 미국에는 필요하지만 한국에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드배치는 재앙의 시작입니다. 지금이라도 사드는 철수되야 합니다.그래야 우리가 우리를 온전하게 지켜낼수 있습니다. 우리가 미국의 꼬봉이 아니라면 우리가 살기위해 버려야할 미국의 무기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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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 아쉬움 토로한 주민들 김제동 씨, "장관, 정치인들 보상 이야기 해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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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철회 성주촛불 423일차 with CameraFi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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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추가 배치 강행..."박근혜 알박기, 문재인 못박기"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246477

금, 2017/09/0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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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200135.html


국방부·주한미군, “모르는 일”이라며 답변 회피... 군사전문가, “전방은 방어 안 된다는 것을 실토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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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일방적인 사드배치 규탄한다 http://metalunion.nodong.org/bbs/board.php?bo_table=ce_B12&wr_id=216666

금, 2017/09/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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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침묵하는 靑, 번지수 틀린 해명 북한 핵실험 때문에 사드 배치했다고?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잔여 발사대 추가 배치에...
금, 2017/09/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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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수소폭탄과 ICBM은 미국으로 향하는 것이란건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성주의 사드는 미국으로 향하는 미사일 방향과 맞지 않고, 혹 성주를 지나간다고 해도 사드능력밖이다. 문재인대통령의 사드추가배치는 북한에게 뺨맞고 중국에게 화풀이한 꼴이다. 북한에게는 관심도 없고 위협도 되지않는 사드를 배치하고 북핵에 대응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최대교역국으로 경제보복으로 나라가 거덜날지도 모르고, 유사시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중국에 대들어서 멀 얻겠다는 것인가? 북한은 ICBM 을 날리는판에 탄두무게좀 늘렸다고, 무기사줄 약속하고, 미국에 바치는 조공으로 사드를 폭력으로 배치하고... 문재인과 그 참모들 역사에 남을 패착을 두고 대대손손 조롱받을 듯하다. 북한말대로 "눈앞으로 현실을 보지 못하고 푼수 없이 놀아대다가는 감담 못할 재난만을 뒤집어쓰게 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일이다. 그러고도 아마 아직도 지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모를듯...


대남기구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담화…"핵은 미제와 총결산 위한것"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8일 6차 핵실험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조치를 '대결 망동'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푼수 없이 놀아대
금, 2017/09/0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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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그대로만 전달해드립니다. 페이스북 밀덕저장소 그룹 측에서 사드반대하는 그룹들을 사람들을 동원해 공격하겠다고 했습니다.

금, 2017/09/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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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관련 대통령입장’에 대한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논평 모든 문제의 책임을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 돌리는 것은 정부의 무능함을 고백하는 것 외에 다름 아니다. 사드의 배치가 안보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거나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 또한 마찬가지 이다. 한반도는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국민들은 강화된 전쟁의 위험과 경제적 위기에 빠지게 될 것이다. 사드가 배치되었다고 해서 북한은 핵 개발을 멈추거나 미사일의 발사를 중지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렇게 개발된 무기들을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야 말로 어리석은 생각이다. 정부가 막고 싶었던 것은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안보불안심리일 뿐이라는 점을 고백하는 것이 솔직한 자세일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 역시 결코 사라지거나 치유되지 않았음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무기로서 무기를 방어하겠다는 소위 ‘방어능력의 최대화’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는 이미 정부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국수주의자들과 수구세력들이 가지고 있는 공격심리, 보복심리에 근거해서 통치를 해나가게 될 때 그 도달점은 대화와 타협, 평화라는 지점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너는 길이 될 것이다. 이런 식의 대통령의 양해는 이라크파병, FTA 등 국민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던 노무현 정부 추락의 시작지점에서 많이 듣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지지율에 취한 문재인 정부는 ‘망각의 강’을 건너고 있는 듯하다. 교만에 빠져 높은 지지율이 자신들이 마신 망각의 강물의 양과 비례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절차를 지켜서 진행하겠다는 이야기도 납득하기 어려웠는데 절차조차 어기고 ‘임시배치’란 이름으로 사드배치를 강행하여 완료하여 버렸다. 이것의 의미는 명확히 ‘임시배치’가 아니고 ‘불법배치’일 뿐이다. 두들겨 패놓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위로 조치를 취한다고 하니 성주의 주민들은 더욱 심정이 상할 뿐이다. 또한 공개를 요구할 때는 3급 비밀이라고 해놓고 “사드배치가 완료된 후에서야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대한 공개적이고 과학적인 추가 검증을 요청한다면 언제든지 응하겠습니다.”고 하는 말은 정말로 주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일 뿐이다. 당초 검증한 적도 없는데 무엇을 추가 검증 하겠다는 것인지 대통령에게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성주의 주민들은 투쟁을 시작하고 진행하면서 촛불이 확대되어 박근혜 정부가 퇴진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것을 보고 충분히 보상과 위로를 받았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국민들이 성주의 주민들에게 준 위로를 지금 문재인 정부가 앗아간 것이다. 정부가 성주의 주민들에게 줄 위로는 없다. 지금이라도 사드배치 문제에 대해 전향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배치를 취소한다면 우리들이 전폭적인 지지와 존경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위로하고 보상해줄 것이다. 안보상황의 엄중함 보다는 문재인 정부의 상황이 더욱 엄중한 상태임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 이런 방식으로는 국민의 뜻을 받들지도 못할 것이고 마음도 모이지 않을 것이다. 2017년 9월 9일 /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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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냄비일까요? 다시 촛불을 적극적으로 들 수 있을까요? MBC, KBS 에 촛불의 힘을 실어드릴 수 있을까요? 지금은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시민혁명 中...
금, 2017/09/0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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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월 7일 새벽 사드배치를 위해 가해진 성직자와 시민을 향한 경찰의 무차별적 폭력진압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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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68) http://blog.jinbo.net/CINA/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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