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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핵 불꽃놀이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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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핵 불꽃놀이 배경

익명 (미확인) | 월, 2017/07/31- 19:35


북핵의 미국 본토 타격 가능설이 세계 뉴스다! 핵공갈로 우리와 세계를 불안케 하는 북한은 분명 성가신 존재다. 그래도 인민을 굶겨 가며 거인 미국에 대 드는 배짱은 인정해 줄 만 하다. 정은이는 왜 자꾸 미사일을 쏘는가? 여러 이유가 공존한다


불안한 권력유지를 위해서, 미국과 맞상대 하고 싶어, 남한을 확실히 제압하고, 중.러가 밀어주니 겁 날 것 없고, 극도의 핵공갈 끝에 기대치의 협상이 들어어면 그때 수락, 미제를 굴복 시켰다며 인민의 사기 고양 및 삶을 향상시켜 영구독재 권력에 쐐기를 박으려는 의도다.


평론가들이 간과 하는 요소가 있다. ICBM급 미사일 발사에는 큰 돈이 들어간다. 돈이던 원료던 누군가 대 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게 어디인가? 중국과 러시아다. 푸친괴 시진핑은 내심 통한다. 미국을 제압하자는데 두 마음이 이미 합친 상태다. 그 용병이 북한이다.


역사는 순환한다. 우리가 일본에 역사적 감정이 있듯, 중국도 아편전쟁에 패한 서양 적개심이 크다. 러시아도 미국과 유렵에 우위하고 싶어 한다. 김정은은 중.러 입장에서 귀여운 존재가 된다. 폐기해야 할 재고만 대 주면 겁없이 빵빵 쏴 대니 내심 쾌재를 부를만도 하다.


문제는 미국이다. 트럼프 입장에선 북한이 가만이 있으면 좋겠는데, 자꾸 쏴 대니 신경질이 난다. 중국한테 돕지 말라고 한 이유다. 그렇다고 쉽사리 공격할 수도 없다. 미국은 1차대전 까지 전쟁기피 국가였다. 2차대전에 엮기며 무기를 팔아야만 사는 무기 수출국이 돼 버렸다. 


미국과 전 세계를 자본으로 갖고 노는 유태인은 세계정부 달성을 추진중이다. 돈도 힘이고 무기도 힘이다. 그러나 잘못 쓰이면 맹독이다. 과욕도 패망의 지름길이다. 유태인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동시에 인류도 평화와 공존의 지혜를 실천해야 한다. 모두 평화를 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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