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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들어섰다고 바라보기만 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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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들어섰다고 바라보기만 할 때는...

익명 (미확인) | 금, 2017/06/02- 18:22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다고 바라보기만 할 때는 아니다. 사드를 둘러싼 문재인 정부의 '전략적 모호성'은 명확한 입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유연함, 은폐됨을 의미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사태와 대중의 심리적 흐름에 따라 변화될 수 있는 입장의 모호함을 의미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드를 군사적 문제나 또는 효용성의 문제로만 바라보는 입장들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서 주의해야 한다. 경제적 문제로 본다고 하더라도 군수산업의 측면에서 무기판매라는 제한된 영역에서 이해하는 것 또한 매우 협소하다. 이것은 여전히 지금의 자본주의를 생산시장 중심으로 보는 회귀적 관점일 뿐이다. . 사드는 새롭게 형성되는 경제적 기반위에서 군사적, 정치적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금융이 지배하는 글로벌 축적체제로 전환되어 무기시장 보다 수 십, 수 백배의 자본이 움직이는 월스트리트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월스트리트가 사드를 세계자본의 펀드멘탈을 구성하는 요소로 활용한다면 북핵에 대한 다른 안전보장이 이루어지기 전에 문재인 정부가 사드를 일방적으로 철회시키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유엔의 대북제재는 분명하게는 세계자본시장을 위협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 제재의 성격을 가진다. 이 지점에서 문재인 정부 또한 독립적으로 사드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지해야 할 기억들은 우리들이 말하는 '민주화'정부인 김대중, 노무현 정부 모두 소위 말하는 '글로벌 자본주의'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문재인 정부도 예외가 되기 어려울 것이다. . 세계자본주의는 국가적 이해를 관철시키는 제국주의 시대와 달리 세계의 인권, 민주, 평화, 정의의 담론 속에서 움직인다. 어떤 면에서 본다면 박근혜 정부는 이런 '글로벌 자본주의'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했고 따라가지도 못했다. 이것이 박근혜 정부몰락의 원인이다. 이런 점에서 ‘글로벌 자본주의’가 만들어내는 ‘인권’, ‘민주’, ‘평화’, ‘정의’의 담론에 분리되지 않는 통치와 치안, 통제의 내용들을 볼 수 있어야 하고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민주주의는 바로 이런 담론과의 투쟁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이다. 협치와 협의에서 배제된 이들의 독립된 삶에서 민주주의는 그 의미가 살아난다. ‘민주화’된 정부의 협의구조에서 배제된 이들의 삶이 지금의 민주주의의 문제를 노정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노사정 협의회에 포함되지 않았던 비정규직, FTA협상에서의 농민들의 문제가 그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다. . 사드문제에서 성주와 김천, 원불교 등, 물론 지역 주민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 당사자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들이 이런 협의에서 배제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한 편으로 사드문제의 해결이 협의에서 당사자로 받아들이기를, 그 구조에서 배제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에 있는 가를 고민해야 한다. 항상 매달리는 자들은 내쳐진다. 또한 내쳐지기 때문에 매달린다. 오히려 성주 등의 주민이 당사자임을 거부해야 하는 것으로부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의 길이 열린다. 그리고 사드문제에 대해 기술적인 전문영역에서 접근하는 방식들 또한 주의 깊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사드의 기술적 문제는 그것의 폐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연결된다. 1, 2, 3으로 진화한 페트리어트 미사일이 그 예가 될 것이다. MD체계는 실질적으로 방어를 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안전에 대한 믿음을 생산하는 체계이다. 사이버네틱한 개념이다. 그것에 대한 공격은 항상 새로운 기술의 진보를 통해서 보강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드의 성능이 탁월하다면 또 다른 면에서 동일한 문제를 야기한다. 그것을 뚫어낼 수 있는 상대방의 기술적 진보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것을 통해 군비경쟁은 이루어진다. 분명한 것은 군비경쟁은 무기의 생산과 판매를 넘어서 자본의 흐름을 자유롭고 원활하게 하는 심리적 요소가 된다. . 무기의 경쟁은 세계자본주에 편입되어 있는 국가 간에도 위계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방법이 된다. 전지구적인 자본주의 체제가 세계경제를 지배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자본은 국가성, 지역성에 기대어 이해를 관철키기도 한다. 상당부분의 초국적 자본들은 그렇게 움직인다. 이 지점에서 자본주의 내에서 국가 간 위계가 형성된다. 중국과 미국, 한국, 일본 사이에 벌어지는 분란은 바로 이런 위계의 문제로 부터 생겨난다. 하지만 이런 대립은 적대적이지 않다. 군사적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근본적으로는 자본의 흐름을 통해 해소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 전쟁으로 치닫는 군사적 문제는 이런 ‘글로벌 자본주의’의 외부에서 발생한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시리아, 그리고 북한 . 장소성, 인접성, 물질성은 사드문제의 당사자를 감각적으로 이해시키고 결정시키는 요인들이다. 이런 것으로부터 ‘직접적 당사자’는 인접한 주민들로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장소성에서 사드가 미국의 월가를 방어하고 있다는 점을 받아들인다면, 괌과 오키나와 등이 오히려 사드문제로부터 더 근접되어 있다면, 주민들이 사드배치로 인해 겪는 물질적 피해가 자본주의의 구조와 전자파에 대한 공세를 통해 형성된 것이라면 당사자에 대한 문제는 감각의 측면에서 새롭게 지각되어야 한다. 결코 익숙한 감각, 이미 습속화 된 감각을 받아들여서도 믿어서도 안 된다. 그러기에 사드투쟁은 전국화 되고 세계화 되어야 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지금의 사드반대 투쟁의 대중적 동력이 ‘박근혜 퇴진’투쟁 만큼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유야 다양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의 동력으로도 부족하지 않다. 왜냐하면 FTA, 이라크파병, 노동유연화 등 대중들의 삶의 요구가 묵살되면서 쇠락을 자초한 노무현 정부의 경험을 문재인 정부는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일방적으로 정리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 지점에서 사드문제를 해결하며 정리할 수 있는 길은 미국과 북한, 한국과 북한 간 평화협정체결 뿐이다. 물론 사드반대투쟁이 어떤 우연성들을 또 다시 만들어내며 진행될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대중투쟁은 현 정부와 정치권을 압박하는 방식들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평화협정은 미국과 월가의 자본이 일정정도 후퇴를 하면서 자신의 이해를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기도 하다. 그리고 한반도에서는 전쟁의 위험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조건이 된다. 그리고 사드가 배치가 지속될 명분이 사라지는 것이기도 하다. 아마도 평화협정체결이 사드문제를 해결하는 키가 될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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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발표에 중국 강력반대 일본 대환영 영상 게시일 2016.07.07 https://youtu.be/TDUC04e36K0 "우리도 중국 안간다" 사드로 중국 지고 동남아.일본..인기 영상 게시일 2017.08.06 https://youtu.be/8gQBwMje9Ow 사드보복 반사이익 얻은 일본···7월 방일 관광객 역대 최다 기사입력 2017.08.17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9&aid=… ●사드가고 평화오라● 그리고 언론이 이재용 집중하는 사이에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한일군사정보협정 1년 연장.. 일본한테 폐기할지 말 안해서 자동 연장이요~..


한미 양국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를 공식 결정하자, 중국 당국은 "강렬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라는 입장을 바로 표명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 ★홈페이지 : http://news.tvchosun.com/
금, 2017/08/2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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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는 국책사업 구상권 청구 1호... 잃어버린 '품격' 1년 만에 되찾나
금, 2017/08/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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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훈련에 러시아전투기 출동, 이건 도발이라고 찍소리도 못하는 놈들, 강자에는 강하고 약자에게 강한 대한민국 국군 ㅉㅉ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한미 양국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3일 러시아 공군의 장거리전략폭격기 편대가 한국 방공식별구역(KADIZ)을 침범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외신들은 대체로 이번 상황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한반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중국과 UFG의 중단을 촉구해온 러시아가 일종의 무력
금, 2017/08/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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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64) http://blog.jinbo.net/CINA/4572

금, 2017/08/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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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M9YiSh72o4


사드철거 성주투쟁 408일 with CameraFi Live
금, 2017/08/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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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8/25일 삼성이재용 1심 징역 5년 유죄를 선고하였다! 삼성재벌이 범죄조직임을 인정한 법원은 1심 선고에서 유죄를 판결하였다 삼성이재용 재판의 본질은, 삼성재벌은 범죄조직이라는 것이다 8/2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는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1심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최지성 전 삼성 미전실 실장(66·부회장)과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63·사장)은 각각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박상진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64)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55)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되었다. 특검, 전형적인 정경유착 부패범죄다! 법원, 정치와 자본권력의 밀착이다! 기업의 탈을 쓴 범죄살인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국민들의 법 감정을 떠난 반삼성정서는 단순한 정경유착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재벌은 자본주의 경제질서를 훼손하는 반노동 반사회적 반체제 범죄조직이다. 지난 수 십년 동안 자행된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의 역사,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에 대한 삼성자본의 기만적인 해결태도와 삼성재벌의 악랄한 구조조정으로 인한 삼성노동자의 자살 등 삼성재벌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작태에서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읽을 수 있다. 기업가는 일자리를 베푸는 시혜적 존재가 아니라 사회공공의 가치를 함께 구현하는 사회 구성원이라는 기업의 공공의 가치를 외면하고,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족벌세습경영과 이익추구를 위해 돈의 힘으로 미래전략실이라는 전위범죄조직을 통해 국가권력과 언론 등 한국사회를 사유화하고 지배하려는 삼성재벌의 어리석은 반사회적 경영작태를 삼성일반노조는 비판 규탄하였다. 특검은 논고문 내용에서, 재판과정을 통해 나타난 이재용 등 삼성 최고경영진들의 태도를 볼 때, 우리나라 GDP의 18%를 차지하고 있는 1등 기업 삼성그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기보다는 삼성그룹 삼성족벌 총수만을 위한 기업이라고 비판하였다. 삼성이재용의 1심 징역 5년 유죄판결을 통해 삼성재벌이 범죄조직임을 확인하고, 삼성일반노조는 삼성민주노조 건설을 통한 삼성재벌해체와 삼성재벌의 70여 년 적폐청산투쟁을 힘차게 전개할 것이다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족벌세습경영을 끝장내는 것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다! => 삼성무노조 경영을 위해 자행한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피해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그룹차원의 무노조경영을 위한 비밀범죄조직 지역협의회를 공개 해산하라! => 무노조 경영 하에 삼성백혈병은 삼성그룹차원의 기업살인이다!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노동자들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삼성백혈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직업병! 산업재해 인정하라! => 삼성전자반도체백혈병 발병 진실을 규명하고 삼성전자반도체 기업살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남편과 자식 동생을 잃은 유족에게 사죄하라 삼성구조조정도 기업살인이다! 삼성족벌의 불법세습경영과 이재용의 삼성계열사에 대한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자행한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자살한 삼성노동자의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지만, 업무스트레스로 자살한 삼성노동자들은 개죽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삼성무노조경영 하에서 자행되는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청춘을 바쳐 일한 장기근속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차원의 희망퇴직 종용 강제퇴직 강요, 원칙과 기준 없는 성과연봉제도로 인한 저성과자 매도와 하위고과 노동자에 대한 인금동결 임금삭감과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 살인적인 삼성구조조정으로 자살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하라 삼성구조조정으로 인한 삼성노동자의 죽음의 행렬! 개죽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악랄한 구조조정으로 인한 업무스트레스로 자살한 삼성중공업, 삼성SDI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하고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중공업 자살노동자 김상근,김태창,정정수,이창헌님의 명복을빕니다! 삼성중공업 자살노동자 4명, 삼성중공업 삼성그룹감사 중 자살시도 2명 2016년 삼성전자반도체 노동자 음독자살시도, 2017년 삼성SDI천안공장 자살노동자 김주현님의명복을 빕니다!

금, 2017/08/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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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8/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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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시스】 장태영 기자 = 경기 과천시 경기소리전수관이 성주 사드배치 관련 시민단체의 다큐 영화 상영을 허용했다가 뒤늦게 '정치적 오해 소지 있다'며 불허해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경기소리전수관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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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8/25일 삼성이재용 1심 징역 5년 유죄를 선고하였다! 삼성재벌이 범죄조직임을 인정한 법원은 1심 선고에서 유죄를 판결하였다 삼성이재용 재판의 본질은, 삼성재벌은 범죄조직이라는 것이다 8/2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는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1심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최지성 전 삼성 미전실 실장(66·부회장)과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63·사장)은 각각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박상진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64)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55)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되었다. 특검, 전형적인 정경유착 부패범죄다! 법원, 정치와 자본권력의 밀착이다! 기업의 탈을 쓴 범죄살인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 세습경영 끝장내자 국민들의 법 감정을 떠난 반삼성정서는 단순한 정경유착의 문제가 아니다. 삼성재벌은 자본주의 경제질서를 훼손하는 반노동 반사회적 반체제 범죄조직이다. 지난 수 십년 동안 자행된 무노조경영을 위한 노동자탄압과 인권유린의 역사,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문제에 대한 삼성자본의 기만적인 해결태도와 삼성재벌의 악랄한 구조조정으로 인한 삼성노동자의 자살 등 삼성재벌의 반노동 반사회적인 경영작태에서 국민들의 반삼성정서를 읽을 수 있다. 기업가는 일자리를 베푸는 시혜적 존재가 아니라 사회공공의 가치를 함께 구현하는 사회 구성원이라는 기업의 공공의 가치를 외면하고,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족벌세습경영과 이익추구를 위해 돈의 힘으로 미래전략실이라는 전위범죄조직을 통해 국가권력과 언론 등 한국사회를 사유화하고 지배하려는 삼성재벌의 어리석은 반사회적 경영작태를 삼성일반노조는 비판 규탄하였다. 특검은 논고문 내용에서, 재판과정을 통해 나타난 이재용 등 삼성 최고경영진들의 태도를 볼 때, 우리나라 GDP의 18%를 차지하고 있는 1등 기업 삼성그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기보다는 삼성그룹 삼성족벌 총수만을 위한 기업이라고 비판하였다. 삼성이재용의 1심 징역 5년 유죄판결을 통해 삼성재벌이 범죄조직임을 확인하고, 삼성일반노조는 삼성민주노조 건설을 통한 삼성재벌해체와 삼성재벌의 70여 년 적폐청산투쟁을 힘차게 전개할 것이다 삼성재벌 적폐청산은 => 삼성족벌이씨일가의 족벌세습경영을 끝장내는 것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다! => 삼성무노조 경영을 위해 자행한 노동자탄압 인권유린 피해노동자에게 사죄하라! 삼성그룹차원의 무노조경영을 위한 비밀범죄조직 지역협의회를 공개 해산하라! => 무노조 경영 하에 삼성백혈병은 삼성그룹차원의 기업살인이다! 삼성백혈병은 삼성전자반도체노동자들만의 문제만이 아니다! 삼성백혈병은 개인질병이 아닌 직업병! 산업재해 인정하라! => 삼성전자반도체백혈병 발병 진실을 규명하고 삼성전자반도체 기업살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삼성백혈병 등 직업병피해노동자와 ,남편과 자식 동생을 잃은 유족에게 사죄하라 삼성구조조정도 기업살인이다! 삼성족벌의 불법세습경영과 이재용의 삼성계열사에 대한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자행한 비인간적이고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자살한 삼성노동자의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지만, 업무스트레스로 자살한 삼성노동자들은 개죽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삼성무노조경영 하에서 자행되는 살인적인 구조조정으로 청춘을 바쳐 일한 장기근속노동자에 대한 구조조정차원의 희망퇴직 종용 강제퇴직 강요, 원칙과 기준 없는 성과연봉제도로 인한 저성과자 매도와 하위고과 노동자에 대한 인금동결 임금삭감과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 살인적인 삼성구조조정으로 자살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하라 삼성구조조정으로 인한 삼성노동자의 죽음의 행렬! 개죽음 취급을 당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악랄한 구조조정으로 인한 업무스트레스로 자살한 삼성중공업, 삼성SDI노동자와 유족에게 사죄하고 산업재해 인정하라! 삼성중공업 자살노동자 김상근,김태창,정정수,이창헌님의 명복을빕니다! 삼성중공업 자살노동자 4명, 삼성중공업 삼성그룹감사 중 자살시도 2명 2016년 삼성전자반도체 노동자 음독자살시도, 2017년 삼성SDI천안공장 자살노동자 김주현님의명복을 빕니다!

금, 2017/08/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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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8/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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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도 사드 반대


올리버 스톤 감독은 지난주 보스니아의 사라예보국제영화제를 방문해 한국 영화인과 함께 사드 반대 시위에 흔쾌히 동참해 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독일에서 세월호 다큐 <정지된 시간>을 만든 클레어 함 피디는 그가 <플래툰> 상영 후 '사드가고, 평화오라' 시위에 동참해달라는 제안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기쁘게 응원해주셨다고 전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미국은 돈을 벌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군수산업으로 많은 달러를 벌어왔고, 미국 주류 언론은 베트남전, 이라크전 등 전운이 강할 때마다 침략 전쟁을 옹호하는 부역자 역할을 해왔다'는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그는 지난 2013년에는 해군기지 반대 투쟁을 벌이고 있는 제주 강정마을을 방문해 평화행진에 동참하고 반대 투쟁 과정에서 구속된 영화평론가를 면회하기도 했다. 최근 한반도 긴장이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반전운동가인 세계적 거장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부산영화제 기간 중 내내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게 받아들여진다. http://omn.kr/o0fu
금, 2017/08/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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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고정게시물확인 #역사다시보기 《발트의 길》 발트의 길을 알고나면 정말 쪽팔리는 대한미국.!!! 3년전에 페북에 쓴 글이다.!! "발트의 길"을 아시나요? 25년 전 1989.8.23 발트의 길!! 1939.8.23 독러 비밀협약으로 발트3국이 러시아 식민지가 된 50년 되는 날에 발트 3국의 200만명이 687km를 인간띠를 이어서 러시아로부터 독립을 이룬 계기가 된 것이 발트의 길 입니다!! 독러비밀협약 보다 34년 전인 1905.7.29에 대한제국은 미국과 일본에 의해 맺어진 가쓰라-태프트밀약으로 인해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09년이나 지난 이날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가요? 발트의 길 25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도 '한반도의 길'로 민족자주독립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발트의 길 20주년 된 2009년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기록되었다.> 너무 늦은감이 있는 관계로 인간독립이 아닌 자연생태계의 독립을 위한 "백두대간의 길"로 생태통일과 생태평화를 이뤄야 하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화창한 광화문 단식장의 뜨거운 열기속에서 발트의 길을 되새기며, 우리민족의 미래를 위해 처절한 반성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DMZ 생태띠잇기"가 '발트의 길'과 뜻을 같이 했다.!! "발트의 길"을 알고나면 정말 쪽팔리는 대한미국 출처 : 지구살리기.. | 블로그


#역사다시보기 《발트의 길》 발트의 길을 알고나면 정말 쪽팔리는 대한미국.!!! 3년전에 페북에 쓴 글이다...
금, 2017/08/2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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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요청합니다 좀전 유튜브방송 댓글지원부탁 삼성 알바 잔뜩 붙었음

금, 2017/08/2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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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의원, 페이스북에 캠프 험프리 방문 소감 밝혀... "기지 비용, 한국이 94% 부담"
토, 2017/08/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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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 컨테이너에~

토, 2017/08/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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